[희망의 그늘 쌍용차 그리고 평택·(2)흔들리는 지역사회]쌍용차·지역사회 '아픈 과거'

공지영·신지영·김준석 기자

발행일 2020-02-13 제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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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평택시 법원삼거리 앞에서 조합원과 시민단체 회원 4천여명이 '쌍용차사태 정부 해결 촉구 7·29 결의대회'를 가진 뒤 가두행진을 벌였다. /경인일보 DB

2009년 쌍용차 사태후 쌍용자동차를 대표하는 임직원 100여명이 평택시내 곳곳에서 시민들에게 전단을 나눠주며 고개숙여 사과했다. /경인일보 DB

2013년 생활고를 비관해 목숨을 끊은 쌍용자동차 노동자의 유가족들을 쌍용자동차 대표이사와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빈소를 찾아 위로 했다. /경인일보 DB

※기획취재팀

글: 공지영차장, 신지영, 김준석기자
사진: 임열수부장, 김금보기자
편집: 김영준차장, 장주석, 연주훈기자
그래픽: 박성현, 성옥희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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