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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출신 이원석 영화감독, 인천영상위원회 운영위원장에

"제작 환경 매력적인 도시…높은 가능성"

김영준기자

ky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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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석 운영위원장(1)
사단법인 인천영상위원회(이하 인천영상위)는 최근 이원석(사진) 영화감독이 인천영상위 운영위원장에 취임했다고 7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취임식을 생략한 이원석 신임 운영위원장은 지난 5일 인천영상위 사무국에서 직원들을 격려하는 것으로 첫 업무를 시작했다.

인천에서 태어난 이원석 운영위원장은 미국 보스턴대학교에서 광고학을 전공했으며 캘리포니아 패서디나 아트센터 대학원에서 영화과 석사학위를 받았다.

2013년 영화 '남자사용설명서'로 데뷔해 특유의 재기발랄함으로 주목받았다. 이후 '상의원', '랄라랜드', '킬링 로맨스'를 연출하는 등 활발한 행보를 보였다. 현재는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위기의 여자'를 준비 중이다.

이 운영위원장은 "인천은 다양한 로케이션을 갖고 있어 영화·드라마 제작자들에게 매력적인 도시다. 또한, 지역을 거점으로 활동하는 영상인들이 많아 높은 발전 가능성을 갖고 있다"며 "인천의 영상산업 진흥과 창작자 육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인천영상위는 신임 운영위원장 취임과 더불어 조직을 기존 3팀에서 4팀 체제로 개편했다. 구조를 세분화해 전문성을 강화하고 ▲인천 배경 영상물 유치·제작지원 ▲지역 창작자 발굴 및 육성 ▲디아스포라영화제 개최 등의 주요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김영준기자 ky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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