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교복 직찍 '병아리 얼짱' 등극… 달샤벳 수빈·티아라 소연 교복사진 화제

강효선 기자

입력 2011-12-19 19: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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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리 교복 직찍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에프엑스(f(x)의 설리의 교복 직찍이 네티즌들의 큰 화제가 되면서 걸그룹 멤버들의 교복 직찍이 새삼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게시판에는 '학교에 간 설리 교복 입은 모습 친근하네!' 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설리 교복 직찍을 보면 교실에서 수업시간 중 선생님과 이야기를 하는 모습이다.

   특히 설리는 화려한 의상이 아닌 단정한 교복차림이지만 우월하고 청순한 자체발광 여신미모를 발산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 수빈 교복 버스 등교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설리 교복 직찍에 앞서 지난 17일에는 걸그룹 달샤벳 멤버 막내 수빈이 교복차림으로 버스를 타고 등교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수빈은 긴 생머리에 교복을 단정하게 입고 주위 시선을 의식하지 않은 채 평범한 여고생의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티아라 멤버 소연의 교복 직찍도 화제가 됐다.
   
▲ 소연 교복 과거 사진 (사진=온라인커뮤니티)


   "티아라 소연, 과거 안양예고 시절' 제목으로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된 소연의 교복직찍은 우유빛 피부를 과시하며 미모를 뽐내고 있는 소연의 모습이 큰 화제가 됐다. 

   한편 설리의 교복 직찍을 포함해 걸그룹 멤버들의 교복 직찍을 접한 네티즌들은 "교복 입어도 연예인이네~" , "같은 학교 남학생들 너무 부러워" , "학창시절부터 부각되는 우월한 미모" 등 다양한 의견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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