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일보인사

 

[알림]경인일보 인사

<승진>▲인천본사 강화주재 국장= 김종호▲편집국 북부권취재본부장(고양) 부국장= 김재영▲편집국 지역사회부(의정부) 부국장= 김환기▲편집국 지역사회부(남양주) 부국장= 이종우▲편집국 지역사회부(광명) 부국장= 이귀덕▲경인엠앤비 출판부국장= 이덕진▲경영관리국 인사총무부장= 김세연▲경영관리국 회계관리부장= 김희주▲편집국 디지털뉴스부 기획운영팀 부장= 이승철▲서울본부 정치부 부장= 전상천▲편집국 편집부 차장= 성옥희▲편집국 편집부 차장= 어강비▲편집국 편집부 편집지원팀 차장= 정광석▲편집국 지역사회부(가평) 차장= 김민수▲편집국 지역사회부(안성) 차장= 민웅기▲인천본사 사회부 차장= 김성호▲인천본사 정치부 차장= 김민재▲인천본사 경제부 차장= 홍현기▲서울본부 정치부 차장= 김연태▲사업국 차장= 이소영<전보>▲편집국 편집위원(교열) 국장= 심영미▲인천본사 사업1국장= 신영진▲경영관리국장 겸 독자서비스국장= 노창구▲편집국 서부권취재본부장(부천)= 장철순▲편집국 지역사회부(시흥) 부국장= 심재호▲인천본사 기획조정국장= 임성훈▲인천본사 사업2국장= 우수홍▲서울본부 정치부장= 정의종▲인천본사 경제부장= 목동훈▲편집국 지역사회부(광주) 부장= 이윤희▲독자서비스국 독자서비스부장= 홍창선▲편집국 문화체육부장= 김종화▲인천본사 문화체육부 문화담당 차장= 김영준▲편집국 사회부 차장= 김영래▲인천본사 문화체육부 체육담당 차장= 임승재▲인천본사 경제부 차장= 이현준▲편집국 문화체육부 기자= 강승호▲편집국 문화체육부 기자= 공지영▲편집국 경제부 기자= 황준성▲편집국 정치부 기자= 김성주▲편집국 문화체육부 기자= 강효선▲인천본사 사회부 기자= 박경호▲인천본사 정치부 기자= 윤설아▲편집국 자료실 겸 디지털뉴스부 기자= 김혜미▲독자서비스국 독자서비스부 사원= 이광식▲경영관리국 인사총무부 사원= 김종현 <3월 19일자>

2018-03-18 경인일보

[김화양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 취임]"구성원 한마음, 수도권 선두주자 확고히 할것"

김화양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이 8일 취임식에서 "수도권 선두주자의 위치를 굳건히 지키겠다"고 강조하며 올 한 해 재도약을 다짐했다.앞서 김 사장은 지난 6일 열린 제73차 정기 주주총회 및 이사회에서 제20대 대표이사 사장으로 재선임됐다. 이날 본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취임식에는 경인일보사 전 직원이 참석해 김 사장의 연임을 함께 축하했다.김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난 1년은 너무나 힘든 시간이었지만 그래도 우리 경인일보는 반드시 일어설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다"며 "이 같은 믿음과 구성원들의 피나는 노력이 밑거름으로 작용했기 때문에 어려움을 딛고 단기간 내에 기적처럼 회생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와 함께 "아직 숙제가 많이 남아 있다. 올해 더 노력해서 신문 잘 만들고 이익 창출에도 힘써야 한다"며 구성원들의 분발을 당부하고 "회사 이익이 발생하면 우리 직원들 복지에 다 돌아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김 사장과 함께 재신임된 김은환 인천본사 사장은 "'여의길상(如意吉祥)'이라는 말처럼 할 수 있다는 자신감만 가지면 좋은 일이 생길 것이라 믿는다. 인천본사 식구들과 함께 열심히 달려보겠다"고 했으며, 상무이사에 새로 선임된 윤재준 전략기획본부장은 "어깨가 무겁다. 원칙과 기본이 바로 서는 조직, 화합하는 조직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황성규기자 homerun@kyeongin.com경인일보 20대 대표이사 사장에 취임한 김화양 사장에게 편집국 사회부 박연신 기자가 축하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

2018-03-08 황성규

새로운 경인일보 책임 경영체제 구축

김화양(73) 제19대 경인일보사 대표이사 사장이 3일 취임했다. 김 대표이사 사장은 이날 오전 11시 경인일보사 3층 대회의실에서 공식 취임식을 갖고 지난 72년간 경기·인천지역 언론발전을 선도해온 경인일보사가 수도권 대표 지역 언론으로 바로 서기 위해 구성원 모두가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김 사장은 "경인일보가 언론의 구실을 제대로 해왔는지, 사회적 책임을 다해왔는지, 지역사회를 선도하는데 얼마나 노력해 왔는지 이제 우리 스스로에게 되물을 때"라며 "새로운 경인일보를 만들기 위해 조직을 정비하고 책임 경영체제를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조직내부 진단을 통해 그동안 경인일보가 안고 있던 문제를 과감하게 개선해 나가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김 사장은 "저 혼자 해서 되는 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모두가 동참해야 한다. 미약하지만 저부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1973년 경인일보에 입사한 김 사장은 1994년 경인일보 편집국장, 1999년 상무이사, 2000년 전무이사를 거쳐 2002년부터 2017년 3월까지 15년간 부사장 겸 주필을 역임했다. /강기정기자 kanggj@kyeongin.com3일 오전 수원 경인일보 본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9대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 취임식'에서 김화양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

2017-04-03 강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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