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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골든슬럼버', 한순간 암살범이 된 남자의 도주극 '강동원 주연'

영화 '골든슬럼버'가 화제다.지난해 개봉한 영화 '골든슬럼버'는 노동석 감독의 작품이다.착하고 성실한 택배기사 '건우'(강동원 분). 최근 모범시민으로 선정되어 유명세를 탄 그에게 고등학교 시절 친구 '무열'(윤계상 분)로부터 연락이 온다.오랜만에 재회한 반가움도 잠시, 그들 눈 앞에서 유력 대선후보가 폭탄 테러에 의해 암살당하는 사건이 벌어진다. 당황한 건우에게 무열은 이 모든 것은 계획된 것이며, 건우를 암살범으로 만들고 그 자리에서 자폭 시키는 게 조직의 계획이라는 이야기를 전한다. 겨우 현장에서 도망치지만 순식간에 암살자로 지목되어 공개 수배된 건우. CCTV, 지문, 목격자까지 완벽히 조작된 상황에서 무열이 남긴 명함 속 인물, 전직 요원인 '민씨'(김의성 분)를 찾은 건우는 그를 통해 사건의 실체를 조금씩 알게 된다. 살아 남기 위해, 그리고 누명을 벗기 위해 필사적으로 맞서는 건우. 하지만 자신이 도망칠수록 오랜 친구인 '동규'(김대명 분), '금철'(김성균 분), '선영'(한효주 분)마저 위험에 빠지게 된다.강동원, 김의성, 한효주, 김성균, 김대명, 유재명, 이항나, 박훈 등이 출연했다.한편 '골든슬럼버'의 누적 관객수는 138만7564명이다./유송희기자 ysh@kyeongin.com/영화 '골든슬럼버' 포스터

2019-05-25 유송희

영화 '하울링', 놈의 살인에는 이유가 있다 '송강호X이나영' 주연

영화 '하울링'이 화제다.지난 2012년 개봉한 영화 '하울링'은 유하 감독의 작품이다. 승진 때마다 후배에게 밀리는 강력계 만년 형사 '상길(송강호 분)'. 어느 날 그에게 고과도 낮은 분신 자살 사건과 함께 순찰대 출신의 새파란 신참 여형사 '은영(이나영 분)'까지 파트너로 떠맡겨진다.상길은 울며 겨자 먹기로 수사를 시작하지만 조사 결과 이는 정교하게 제작된 시한벨트발화장치에 의한 계획된 살인임을 알아낸다. 상길은 승진 욕심에 상부에 보고도 않은 채 독단적인 수사에 나서고 은영은 사체에서 발견된 짐승의 이빨자국에 주목하지만 상길은 은영의 의견을 무시할 뿐이다.그러던 중 짐승에 의한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은영은 지난번과 이번 사건이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직감한다. 사건의 심각성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단독 수사를 감행하는 상길과 어쩔 수 없이 상길을 따라야 하는 은영. 마침내 두 사람은 피해자들의 몸에 공통된 이빨자국이 늑대와 개의 혼혈인 늑대개의 것임을 그리고 피해자들이 과거 서로 알던 사이였음을 밝혀 낸다. 송강호, 이나영, 신정근, 이성민, 임현성, 정진, 장인호, 조영진 등이 출연했다.한편 '하울링'의 누적 관객수는 161만 2554명이다. /유송희기자 ysh@kyeongin.com/영화 '하울링' 포스터

2019-05-25 유송희

영화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운명을 지배하기 위한 전쟁 '누적 관객수는?'

영화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이 24일 오후 3시 케이블 영화채널 '채널CGV'에서 방영 중이다.지난 2012년 개봉한 영화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은 루퍼트 샌더스 감독의 작품이다.절대악의 힘으로 어둠의 세계를 건설한 '이블 퀸'(샤를리즈 테론 분), 영원한 지배자가 되기 위해서는 자신을 능가할 운명을 지닌 '스노우 화이트'(크리스틴 스튜어트 분)를 없애야 한다는 예언을 받는다.저주가 걸린 어둠의 숲으로 사라진 '스노우 화이트'를 죽이기 위해 왕비는 뛰어난 전사 '헌츠맨'(크리스 햄스워스 분)을 고용한다. 하지만 어둠에 지배를 받고 있는 세계를 구원할 유일한 존재가 '스노우 화이트'라는 것을 알게 된 '헌츠맨'은 '이블 퀸'을 배신하고 '스노우 화이트'의 편에 선다. '이블 퀸'에게 맞서 세계를 구할 결심을 한 '스노우 화이트'는 최강의 전사 '헌츠맨'과 강인한 드워프 족 그리고 신비한 능력을 지닌 정령들의 도움을 받아 빛의 군대를 만들고 '이블 퀸'에게 빼앗긴 세계를 되찾기 위한 거대한 전쟁을 시작한다. 샤를리즈 테론, 크리스틴 스튜어트, 크리스 헴스워스, 샘 클라플린, 토비 존스, 이안 맥쉐인, 릴리 콜, 닉 프로스트 등이 출연했다. 한편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의 누적 관객수는 63만 6631명이다. /유송희기자 ysh@kyeongin.com/영화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포스터

2019-05-24 유송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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