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서지수X신준섭 주연 웹드라마 '7일만 로맨스' 누적 조회수 1천만 뷰 돌파

웹드라마 '7일만 로맨스'가 누적 조회 수 1천만 회를 돌파했다.'7일만 로맨스'는 똑같이 생긴 카페 아르바이트생 정다은(서지수 분)과 데뷔 5년 차 아이돌 김별(서지수 분)이 우연히 만나게 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정다은과 김별은 딱 7일만 서로의 삶을 바꾸기로 하고, 그곳에서 운명의 상대 한정우(신준섭 분)와 유지한(박건일 분)을 만나면서 로맨틱한 일주일을 보낸다. 이 작품은 시청자들 누구나 한 번쯤 꿈꿔봤을 연예인으로서의 로망을 대리 실현해주며 설렘을 선사했다.연기에 첫 도전하게 된 아이돌 그룹 러블리즈 멤버 서지수는 정다은과 김별로 캐스팅돼 1인 2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냈으며, 마이틴 출신 배우 신준섭은 한정우 역으로 분해 안정적인 연기력과 눈부신 비주얼로 호평을 받았다. 또한 서브 남자주인공 유지한 역을 맡은 박건일은 따뜻한 미소로 훈훈한 면모를 보였다. 특히 서지수와 신준섭은 극 중 OST인 '별들은 눈부시고 그대는 따사롭다'를 통해 데뷔 후 첫 듀엣에 도전하기도 했다.한편 '7일만 로맨스'는 콬TV 유튜브, 페이스북 채널과 네이버VLIVE, 네이버TV에서 다시 볼 수 있다./유송희기자 ysh@kyeongin.com'7일만 로맨스' 서지수 신준섭 /와이낫미디어 제공

2019-11-12 유송희

'씨름의 희열' 11월 30일 첫방송, 씨름 부활 예고

'씨름의 희열' 민족 고유의 스포츠인 씨름이 토요일 밤 안방극장을 찾는다. KBS 측은 12일 "KBS 2TV 새 예능 '태백에서 금강까지-씨름의 희열'오 오는 11월 30일 오후 첫 방송된다"고 발표했다. '씨름의 희열'은 국내 최정상 씨름 선수들이 모여 경량급 기술 씨름의 최강자를 가리는 '태각장사 씨름대회'를 개최, 1인자를 가리기 위한 스포츠 리얼리티 예능이다. 1980~1990년대 인기 스포츠였던 씨름을 새롭게 부흥시키고자 하는 취지로 기획됐으며, 백두급(현 140kg) 거구 선수들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기존의 천하장사 대회를 탈피, 빠르고 날렵한 기술씨름을 전면에 내세웠다. 이를 통해 실력과 매력을 동시에 겸비한 씨름 선수들이 다양한 캐릭터와 주특기를 어필해 씨름 문화의 부흥을 예고할 예정이다. 참가자로는 대한씨름협회 랭킹 시스템을 기반으로 태백급(80kg 이하)과 금강급(90kg 이하) 상위 랭커인 최정예 선수 16명이 출격한다. 이들은 씨름 특유의 화려한 기술뿐만 아니라 탄탄한 근육질 몸매, 훈훈한 비주얼로 남녀 시청자들의 취향을 동시에 저격한다. 한편 '씨름의 희열'은 오는 30일 오후 10시 45분 첫 방송된다. /손원태기자 wt2564@kyeongin.com'씨름의 희열' 11월 30일 첫방송 /KBS 2TV 제공

2019-11-12 손원태

전현무·이혜성 열애 인정 "아나운서 공통분모, 알아가는 단계"

방송인 전현무가 후배 아나운서 이혜성과의 열애설을 공식 인정했다. 전현무 소속사 SM C&C 측은 12일 "전현무와 이혜성이 열애 중이다"라며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1977년생인 전현무는 1992년생인 이혜성과 15살 나이 차가 난다. 소속사 측은 "전현무와 이혜성은 아나운서라는 직업적 공통분모 속에서 선후배간의 좋은 관계를 이어오다 최근 서로에 대한 호감을 갖게 됐다"면서 "아직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인 만큼 조심스러운 부분이 많다. 당사자들에게 심리적 상처를 줄 수 있는 과도한 억측과 비방은 자제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두 사람은 KBS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기자간담회에 나란히 동석한 바 있으며, 당시 이혜성 아나운서는 간담회 진행을 맡았다. 전현무는 현재 '당나귀 귀' MC로 활약 중이다. 또 두 사람은 지난 5월 방송된 KBS 2TV 예능 '해피투게더 시즌4'에도 함께 출연했으며, 전현무는 이혜성 아나운서가 진행 중인 KBS 라디오 쿨FM '설레는 밤, 이혜성입니다'의 첫 게스트로 출연하기도 했다. 한편 전현무는 지난 2006년 KBS 공채 32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이후 2012년 9월 프리선언 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혜성은 지난 2016년 KBS 공채 43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현재 '연예가중계'와 '설레는 밤, 이혜성입니다' 진행을 맡고 있다. /손원태기자 wt2564@kyeongin.com전현무, 이혜성 아나운서 열애설 인정. /연합뉴스·이혜성 인스타그램

2019-11-12 손원태

이석훈, 뮤지컬 '웃는 남자' 주연 캐스팅 "꿈만 같다"

SG워너비 출신 가수 이석훈이 뮤지컬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이석훈은 최근 새 싱글곡 '우리 사랑했던 추억을 아직 잊지 말아요'를 발매했으며, 동시에 뮤지컬 '웃는 남자'의 주인공 그윈플렌 캐스팅 소식을 전했다. 그는 앞서 지난해 뮤지컬 '광화문연가'와 '킹키부츠'에서도 활약한 바 있으며, 탄탄한 가창력은 물론 연기력까지 입증해 뮤지컬 배우로서의 타이틀까지 확보했다. 이석훈은 "초연을 보고 굉장히 하고 싶었던 작품인데 이렇게 기회가 돼 꿈만 같다"면서 "열심히 준비해서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뮤지컬 '웃는 남자'는 빅토르 위고의 소설을 원작으로, 신분 차별이 극심했던 17세기 영국을 배경으로 한다. 끔찍한 괴물의 얼굴을 하고 있지만, 순수한 마음을 가진 그윈플렌의 여정을 따라 정의와 인간성이 무너진 세태를 비판하고 인간의 존엄성과 평등의 가치를 조명하는 극이다. 그윈플렌 역에는 이석훈을 비롯해 규현, 박강현, 엑소 수호가 캐스팅됐다. 외에도 민영기, 양준모, 신영숙, 김소향, 강혜인, 이수빈 등이 출연한다. 오는 2020년 1월 9일부터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막을 올리며, 12일 1차 티켓을 오픈한다. /손원태기자 wt2564@kyeongin.com이석훈, 뮤지컬 '웃는 남자' 주연 캐스팅 /EMK 뮤지컬컴퍼니 제공

2019-11-12 손원태

전현무 측 "이혜성 아나운서 열애? 확인 후 입장 밝힐 것"

아나운서 출신 전현무와 이혜성 KBS 아나운서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12일 오전 한 매체는 "방송인 전현무가 KBS 이혜성 아나운서와 예쁜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면서 열애설을 보도했다. 매체는 관계자의 말을 인용, "전현무와 이혜성 아나운서는 최근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으며, 두 사람은 KBS 선후배로 여러 공통점을 갖고 사이가 가까워졌다"고 전했다. 앞서 두 사람은 KBS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기자간담회에 나란히 동석한 바 있으며, 당시 이혜성 아나운서는 간담회 진행을 맡았다. 전현무는 현재 '당나귀 귀' MC로 활약 중이다. 또한 두 사람은 지난 5월 방송된 KBS 2TV 예능 '해피투게더 시즌4'에도 함께 출연했으며, 전현무는 이혜성 아나운서가 진행 중인 KBS 라디오 쿨FM '설레는 밤, 이혜성입니다'의 첫 게스트로 출연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 전현무 소속사 SM C&C 측은 "열애설 기사를 접하고 현재 확인 중이다"라며 "확인 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현무는 1977년생으로 지난 2006년 KBS 공채 32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이후 2012년 9월 프리선언 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혜성은 1992년생으로 지난 2016년 KBS 공채 43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현재 '연예가중계'와 '설레는 밤, 이혜성입니다' 진행을 맡고 있다. /손원태기자 wt2564@kyeongin.com전현무, 이혜성 아나운서 열애. /연합뉴스·이혜성 인스타그램

2019-11-12 손원태

신영균 "윤정희 알츠하이머 투병, 참 아까운 사람"

원로배우 신영균이 알츠하이머 투병 중인 것으로 알려진 배우 윤정희를 언급했다. 신영균은 12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10년째 알츠하이머 투병 중인 것으로 알려진 윤정희를 언급했다. 신영균은 윤정희의 투병 사실을 이미 알고 있었다며, "참 아까운 사람이다. 지난해까지도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이사로 활동하면서 행사에도 자주 왔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윤정희 남편 백건우 피아니스트의 공연이 있으면 우리 부부를 빠뜨리지 않고 초청했다"면서 "우리 집에서 종종 식사도 함께 했는데 치매라니 정말 안타깝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10일 윤정희 남편 백건우의 국내 공연기획사 빈체로는 "윤정희의 알츠하이머 증상이 10년쯤 전에 시작됐다"고 밝힌 바 있다. 윤정희는 지난 5월부터 프랑스 파리에서 요양 중이며, 딸 바이올리니스트 백진희가 어머니를 모시고 있다고. 윤정희는 1960년대 문희, 남정임과 함께 '여배우 트로이카'로 통했던 톱배우다. 320편의 영화에 출연했으며, 2010년에는 이창동 감독의 영화 '시'에도 출연했다. 그는 이 영화로 국내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휩쓸었으며, 칸 영화제에서 레드카펫을 밟기도 했다. 또한 LA 비평가협회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손원태기자 wt2564@kyeongin.com신영균, 윤정희 언급. /연합뉴스

2019-11-12 손원태

장한나 "첼리스트에서 지휘자로, 교향곡 공부하다 신세계로 입문"

'아침마당' 첼리스트 겸 지휘자 장한나가 음악인으로서의 삶을 되짚었다. 12일 방송된 KBS 1TV 교양 '아침마당'에는 장한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한나는 "첼로를 굉장히 어릴 때부터 했다"면서 "어린 나이의 여성, 동양인은 국제 무대에서 최약체다. 하지만 지휘자로서 실력 발휘에 집중했다. 진심이 중요하다. 지휘자가 리더이기에 겸손할 수록 더 많은 신뢰를 받는 것 같다"고 소개했다. 장한나는 지휘자로 전향한 이유에 "첼로 독주가 많지 않다"면서 "더 넓은 음악 세계를 위해 교향곡을 공부하다 지휘에 관심을 갖게 됐다. 정말 신세계였다"고 했다. 그는 5년 만에 노르웨이에서 한국으로 귀국해 공연을 펼치는 것에 "노르웨이에서 제가 상임 지휘자를 맡고 있는 오케스트라가 있는데 함께 내한해서 전국 순회 연주를 하게 됐다. 마침 2019년이 한국 노르웨이 수교 60년째고, 개인적으로 데뷔 25주년 되는 해"라고 설명했다. 한편 장한나는 1982년생으로 2007년 지휘 무대에 처음 올라 10년 만에 노르웨이 트론헤임 오케스타라의 상임 지휘자로 취임했다. 장한나는 오는 13일 서울 예술의전당을 시작으로, 14일 부산, 16일 대구, 17일 익산에서 공연을 꾸민다. /손원태기자 wt2564@kyeongin.com장한나. /KBS 1TV '아침마당' 방송 캡처

2019-11-12 손원태

'레이디스 코드' 사고 이후, 고은비·권리세 누구 '별이된 꽃'

꽃으로 만개하자마자 밤하늘의 별이 된 그룹 레이디스코드의 故권리세, 고은비 양. 남아있는 동료 소정, 애슐리, 주니는 미안함과 그리움 속에 참았던 눈물을 터트렸다. 지난 11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아이콘택트'에는 레이디스코드 멤버들이 2014년 9월 3일 이후 멈춰버린 시간들을 서로 위로했다. 이날 소정은 "사고 당일이 내 생일이었다"면서 "8월 마지막 주가 되면 '이번에 언니들에게 언제 가지'라는 생각을 한다. 2015년에 리세 언니와 은비 언니 추모글과 동시에 내 생일 축하글이 올라오니까 그게 너무 힘들었다. 그날 이후 5년 하고도 1개월이 지났다. 그런데도 이 얘기를 처음 꺼낸다. 애슐리 언니와 주니 언니가 더 힘들거라는 걸 알기 때문에 말도 못 하겠다"고 그간의 고달픔을 털어놨다. 애슐리는 "네가 너의 생일을 무거운 마음 없이 온전히 행복한 생일을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생일 당일은 우리도 조심스럽고 너도 조심스럽다 보니 항상 너무 어려웠다"고 위로했다. 앞서 지난 2014년 9월 3일, 레이디스코드는 대구에서 방송 스케줄을 마친 뒤, 서울로 복귀하던 중 경기 용인시 기흥구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멤버 고은비가 23세라는 어린 나이에 사망했고, 권리세는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닷새째인 9월 7일 결국 세상을 떠났다. 고은비는 영화 '여고괴담5'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고, 2013년 그룹 레이디스 코드 멤버로 합류해 정식 데뷔했다. 권리세는 재일교포 출신으로 2009년 제53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해외동포상을 수상했다. 이후 MBC TV 오디션 '위대한탄생'에 출연해 대중의 큰 사랑을 받던 중 레이디스 코드로 데뷔했다. /손원태기자 wt2564@kyeongin.com레이디스 코드' 고은비·권리세 /故고은비 SNS

2019-11-12 손원태

가수 설운도, 나이 16세에 데뷔 "스타였지만 경제적으로 힘들었다"

가수 설운도가 나이 16세에 데뷔해 무명 시절을 겪었고, 대스타가 됐지만 경제적으로 힘들었다고 고백했다.12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서는 트로트 가수 설운도가 출연해 가수로서 인생에 대해 고백했다.이날 방송에서 유난히 화려한 의상을 입고 등장한 설운도는 "누님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이라며 "저를 좋아하는 대상은 누님들이 많다"고 덧붙여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설운도는 한결같은 인기 비결로 변함없는 스타일을 꼽으며 "(변화를) 도전해보니 이상하더라. 내가 볼 때는 2% 부족한 것이 매력인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그는 설운도는 과거 대스타였음에도 경제적으로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설운도는 "지금 가수들은 돈도 많이 벌고 해외에까지 진출하고 있지만 예전에는 그러지 않았다"고 말문을 열었다.그는 "당시에는 회사와 계약을 해서 월급을 받았다. 그래서 외향적으로는 스타지만 경제적으로는 힘들었다"고 토로했다.뿐만 아니라 설운도는 1973년도 16살 나이에 데뷔해 오랜 무명 생활을 겪었다며 "무명 생활을 겪다가 스타가 돼서 월급이 적어도 행복했다. 하지만 스타로서 품위 유지가 힘들었다"고 고백했다.한편 설운도는 1958년 6월23일생으로, 올해 나이 62세다. 만 나이로는 61세다.1982년 KBS '신인탄생'으로 데뷔한 설운도는 싱어송라이터로 매년 자신의 곡을 꾸준히 발표하고 후배가수들에게도 곡을 줘 히트시키고 있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가수 설운도 나이 /KBS 1TV '아침마당' 방송 캡처

2019-11-12 편지수

홍천 45년 숯불 닭갈비, '모닝와이드' 노포의 법칙 공개 "숯 직접 만든다"

'모닝와이드' 노포의 법칙 코너에 소개된 홍천 45년 숯불 닭갈비 맛집의 비결이 공개됐다. 12일 방송된 SBS TV '모닝와이드' 3부 노포의 법칙에서는 홍천 45년 숯불 닭갈비 맛집이 전파를 탔다.이날 방송에서는 45년이라는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홍천의 닭갈비 맛집을 찾았다. 강원도 홍천군 홍천읍에 위치한 이곳은 전통 방식으로 만들어낸 닭갈비가 인기다.간판도 없는 가게지만 전국에서 이곳 닭갈비를 맛보러 모여든다. 손님들은 "그집 고기는 워낙 연하다"며 "철판이 아닌 화로에 직접 굽는다"고 설명했다.홍천에서도 제일가는 숯불 닭갈비 맛집으로 꼽히는 이곳은 특히 깊은 불 맛으로 손님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주인장은 자신이 직접 숯을 만들어 사용한다고 밝혔다.참나무와 깻대를 진흙으로 덮은 뒤 불을 붙여 참숯을 만든다는데, 조금이라도 음식 맛을 더 좋게 내기 위한 주인장의 노고가 엿보인다.숙성 방식도 남다르다. 숯불에 구운 더덕과 목살을 넣어 끓인 숙성장에 닭고기를 1차로 숙성시킨 후 더덕 껍질을 이용해 2차 훈연 숙성을 시켜주면 깊은 풍미를 낸다.양념장은 각종 채소에 소주를 넣어 끓인 육수는 다시 삶은 닭가슴살, 닭 육수, 고춧가루, 고추장 등을 넣고 끓여주면 깊고도 진한 맛의 양념장이 완성된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

2019-11-12 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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