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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함무라비' 고아라X김명수 "가정폭력 정당방위 인정해야 돼" 배심원 토론 재개

'미스 함무라비' 김명수와 고아라가 정당방위를 주장했다.16일 방송된 JTBC 드라마 '미스 함무라비'에서는 남편 살해 재판에 참여한 박차오름(고아라 분)과 임바른(김명수 분), 한세상 부장(성동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세 사람은 남편의 가정폭력에 시달리던 도중 정당방위를 한 것이 살인이 되고 만 억울한 사연을 다루는 재판 판결에 나서게 됐고 박차오름은 피고인에게 질문을 한 뒤 곧 정당방위였음을 알아냈다. 그러나 검사는 "이런 행위가 정당방위가 될 수 없다"며 징역 20년형을 구형했다.피고인은 "죄송합니다. 죽을 죄를 졌습니다"라는 말만 반복했고, 그녀가 폭력의 희생자라는 걸 아는 박차오름과 한세상 부장은 안타까워한다. 배심원들은 곧 토론을 재개했고, 임바른은 지하철에서 만났던 군복입은 노인이 배심원으로 와 있는 것을 보고 1번 배심원이었던 노인은 배심원 판정에서 빠지게 됐다.이어 배심원 토론이 시작됐고, 임바른과 박차오름은 2번 배심원이 할 말이 있다는 소식에 급하게 한세상 부장과 토론장에 내려갔다. 한편 사무실에서 박차오름과 임바른은 "정당방위를 인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디지털뉴스부미스 함무라비 예비배심원 /JTBC '미스 함무라비' 캡처

2018-07-17 디지털뉴스부

'식샤를 합시다3' 윤두준, 이주승에 "민어 부레 꼭 먹어, 남자한테 꼭…"(feat.민어 예찬론)

'식샤를 합시다3' 윤두준이 슬럼프와 동시에 폭풍먹방을 선보였다.16일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새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 3 : 비긴즈'에서는 구대영(윤두준 분)은 무기력한 모습으로 등장한 가운데,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이날 구대영의 상사는 "요즘 왜 그러냐. 사무실에만 있고. 상반기 보험점수 최하위인거 아냐"고 구대영을 재촉했다. 이어 이주승은 구대영을 찾아와 "요즘 아는 맛집 없냐"고 물었고, 구대영은 이주승과 함께 민어 맛집을 찾아 폭풍먹방을 선보였다. 이주승은 "회가 다 똑같지 뭐 이렇게 멀리까지 와서 먹냐"고 물었고, 구대영은 "그럼 너 머리를 왜 감아라며 "민어는 네가 그렇게 무시할만한 생선이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 "민어가 버릴 곳이 없는 생선"이라며 "뼈 또한 버리지 않아, 매운탕의 감칠맛을 낸다면 민어 뼈는 사골 못지 않은 깊이와 영양을 만들어낸다"고 말했다. 아울러 냉장고에 회를 넣는 모습에 이주승이 놀라자 "민어는 숙성해서 먹는 거야 그래야 씹을 때마다 감칠맛을 내는 거다. 뱃살부터 먹어봐"라고 권했다.부레를 꼭 먹으라고 강조한 구대영은 "남자한테 꼭"이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식샤를 합시다3'는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디지털뉴스부식샤를 합시다3 윤두준 /tvN '식샤를 합시다3' 캡처

2018-07-16 디지털뉴스부

이상민 엄마, 10개월 만에 병원 퇴원… 이상민 "맛있는 음식보면 엄마 생각나" 효심 '눈길'

이상민이 간장게장을 보며 어머니를 언급한 가운데, 이상민 엄마의 근황이 이목을 끈다.17일 방송되는 코미디TV 예능프로그램 '잠시 휴-이식당'(이하 '이식당')에서는 서울 간장게장 맛집에 대한 사연이 소개됐다.사연의 주인공은 "도쿄에 사는 일본인 친구가 간장게장을 먹으러 일 년에 적어도 한 번은 한국을 방문한다"며 이상민에게 '이식당'에서 게장을 맛볼 것을 추천했다. 이에 이상민은 해당 식당을 찾아 꽃게 간장게장과 참게 간장게장을 시켰고, 게장을 맛있게 먹으며 "지금 메뉴 하나를 만들고 싶다"며 "간장게장 소스에 메밀국수를 찍어 먹으면 정말 맛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후 이상민은 게장 맛에 감탄하며 촬영 중 갑자기 꽃게 간장게장과 참게 간장게장을 포장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상민은 "어머니께 가져다드리려고 한다"며 "어머니가 어제(촬영일 기준) 퇴원하셨다"고 밝혔다. 이어 이상민은 "어머니가 10개월 만에 퇴원하셨다"며 "맛있는 음식을 보니까 어머니 생각이 난다"고 덧붙였다. 이 같은 이상민의 효심에 촬영 현장 분위기는 더욱 훈훈해졌다는 후문이다. 이상민의 게장 '먹방'과 어머니에 대한 사랑은 이날 밤 11시 '이식당'에서 확인할 수 있다. /디지털뉴스부이상민 엄마 /코미디 TV '이식당' 제공

2018-07-16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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