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스토리

다시 속도내는
'주말 영동선'

텅 빈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반으로 줄인다

'2019년 2월 초. 편집국으로 한 통의 제보 전화가 걸려왔다. 텅 빈 버스전용차로를 왜 운영하는지에 대한 항의성 제보였다. 기자는 현장 상황을 알기에 곧장 현장취재에 나섰다.2월17일 오후 5시10분께 영동고속도로(영동선) 인천 방향 이천IC~신갈JC 구간은 차량들로 붐볐다. 주말이면 어김없이 발생 되는 교통체증이었다. 반면 전용차로제가 실시되고 있는 1차로는 텅 비어 있었다. 경인일보가 연속보도해 연말 절반 운영을 이끈 영동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제에 대한 첫 보도의 시작이었다.'영동선 버스전용차로제'는 지난 2017년 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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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이야기

'폭발사고' 진압 활약
인천공항소방대

훈련인가 실제인가…
180초 출동 위한 365일의 피땀

'현존하는 세계 최대 여객기인 에어버스사의 A380 기종은 통상 우리나라에서 미국 등 아메리카 대륙으로 비행할 때 약 20만ℓ의 연료를 채운다. 일반 승용차(50ℓ 기준) 4천대에 가득 주유할 수 있는 어마어마한 양이다. 항공기 화재가 대형 참사로 이어질 우려가 큰 이유다. 또 12기의 인천국제공항 항공유 저장 탱크에는 1억ℓ 안팎의 기름이 있다. 여객터미널 역시 하루에만 수만 명이 이용하는 데다 각종 음식점까지 입주해 있어 곳곳에 화재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이 같은 화재 위험으로부터 인천공항을 보호하는 일은 인천국제공항공사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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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큰기사

연륜과 감각이 통했다…
그렇게 닮아가는 우리

58년생 김영수-베이비부머 이야기

'용인에서 원목 가구 주문제작 기업 '블라노스'를 함께 이끄는 우진구(33) 대표와 신경철(63) 명장에게 '30년 터울'은 세대 간 장벽이 아닌 서로를 잇는 '연결다리'였다. 신 명장이 쌓은 40년의 기술이 우 대표 사업의 뿌리가 됐고, 정보기술(IT) 시대에 걸맞은 고객 맞춤형 서비스와 마케팅 능력이 뛰어난 우 대표는 신 명장과 젊은 소비자 사이의 간격을 좁혔다. 살아온 시대가 다른 둘은 서로 이해하고 멘토가 되어주면서 그들 사이의 장벽을 무너뜨렸다. 우여곡절도 있었다. 한참 어린 우 대표가 사업 파트너가 되어 달라고 내민 손을..

연륜과 감각이 통했다… <br>그렇게 닮아가는 우리
'안산시의 선도적 <br>주민자치 모델 구축'

FOCUS 경기

'안산시의 선도적
주민자치 모델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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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선사 주지 초격스님 강연,<br>

미래사회포럼

봉선사 주지 초격스님 강연,
"모든 존재 존중받아 마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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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 빈 인천항크루즈터미널… '지역 인프라'에 주어진 숙제

코로나19-로컬의 재발견

텅 빈 인천항크루즈터미널… '지역 인프라'에 주어진 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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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바꾼 전투, 주무대는<br>'경기·인천'

잊혀가는 경인지역 전투현장

역사를 바꾼 전투, 주무대는
'경기·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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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혼란 속 '미래 가치' <br>진단한 10년 기술력

판교 유니콘 기업 Story

팬데믹 혼란 속 '미래 가치'
진단한 10년 기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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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명문 자리매김 <br>경동대학교

캠퍼스 숨은 이야기 대학별곡

수도권 명문 자리매김
경동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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