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스토리

돌아온 연말정산 시즌,
올해는 무엇이 달라졌나

인증수단 다양해지고…
월세·실손보험도 간소화 OK

'연말정산 시즌이 돌아왔다. '13월의 월급'을 받는 기회가 될지, 아니면 폭탄으로 되돌아올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직장인들은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한다. 정부가 개개인의 상황을 일일이 다 알지 못하는 만큼, 얼마만큼 자료를 성실히 제출하느냐에 연말정산의 성패가 갈린다. 특히 올해는 달라진 점도 많다. 기존 공인인증서뿐 아니라 인증수단도 다양화됐고, 간소화 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자료도 확대됐다. 연말정산의 개념부터 올해 달라지는 점까지 연말정산에 대해 참고하면 좋을 사항들을 짚어본다.■ 연말정산이 뭐지?'연말정산'의 의미는 "급여 소득에서..

돌아온 연말정산 시즌,<br> 올해는 무엇이 달라졌나

인천공항 이야기

사람은 공항의 주인공…
여객

스치는 인연마저 설레던 공항에서
다시 만나리…

'2019년 인천국제공항 이용객은 7천만명이 넘었다. 입국과 출국 등을 모두 따로 더한 숫자이고, 한 사람이 해외여행을 두 차례 이상 간 것을 모두 센 것이기 때문에 실제로는 인천공항을 이용한 사람은 절반이 채 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천만 명이 인천공항을 이용했다는 점에서 인천공항이 가지고 있는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공항은 이용객들의 일상과는 다른 '특별한' 공간이라는 점에서 더욱 그렇다. 공항을 찾는 이들은 저마다의 목적이 있다. 생애 처음 해외여행의 설렘, 2년의 유학에서 돌아오는 자녀를 마중하는..

사람은 공항의 주인공…<br>여객

통 큰 기사

인천항 평택항,
황해를 넘어 세계로

주목받는 아시아 경제…
'서해시대' 밀물처럼 밀려온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중국 중심의 아시아 경제가 주목받으면서 대한민국 물류의 중심지로 인천항과 평택·당진항(이하 평택항)이 또다시 주목받고 있다. 인천항과 평택항은 G2로 부상한 중국 교역의 주요 관문이기 때문이다.인천항은 국내 6대 항 중 2위로 부상하며 힘찬 날갯짓을 하고 있다. 평택항은 수출입 물동량은 5위에 불과하지만 기업들의 생산거점이 밀집돼 자동차, 반도체 등 첨단산업의 교역이 활발해지면서 대중국 및 동남아시아 교역의 전초기지로 떠오르고 있다.수도권의 관문역할을 하고 있는 인천항은 2014년까지 광양항에 밀려 3위..

인천항 평택항, <br>황해를 넘어 세계로
의왕시, 자족도시로 성장…<br>어떤 회사들이 찾아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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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일보 '미래사회포럼' 8기<br> 70명 수료식 개최

미래사회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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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 빈 인천항크루즈터미널… '지역 인프라'에 주어진 숙제

코로나19-로컬의 재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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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바꾼 전투, 주무대는<br>'경기·인천'

잊혀가는 경인지역 전투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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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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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검사 연구개발업체<br> (주)한국가이던스

판교 유니콘 기업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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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가능성 1위' <br>내일이 기대되는 대진대학교

캠퍼스 숨은 이야기 대학별곡

'발전가능성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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