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일보알림

 

[알림]제46회 경인보훈대상 후보자 공모

경인일보사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보훈처와 함께 '2018 제46회 경인보훈대상' 후보자를 공모합니다. 이번 보훈대상은 나라와 겨레를 위해 몸 바친 국가유공자와 유가족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경기도민들의 애국·보훈의식을 드높이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훌륭한 분들이 많이 추천될 수 있도록 도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행사명 : 제46회 경인보훈대상■ 추천대상 : 경기도 관내에 3년 이상 거주 또는 근무하고 있는 보훈대상자■ 추천기관 : 시장, 군수, 구청장, 보훈단체장 등 기관 단체장■ 추천서류 1. 추천서 1부 (소정양식: 경인일보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2. 공적조서 1부 (소정양식: 경인일보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3. 주민등록등본 1부4. 공적 증빙자료5. 명함판 컬러사진 2매■ 접수기간 : ~ 6월 8일(금) (오후 6시까지 도착분에 한함)■ 접수 :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299 경인일보사 3층 사업국(방문 및 우편접수만 가능)■ 시상일 : 2018년 6월 27일(수) 오후 3시■ 장소 : 경인일보 3층 대회의실■ 시상부문 : 유족 / 미망인 / 상이군경 / 장한아내 / 유자녀 부문 각 1명특별보훈부문 1~3명■ 시상 : 각 부문 수상자에게 상패와 상금■ 문의 : 경인일보 사업국 (031)231-5500

2018-05-14 경인일보

[알림]경인일보가 확 달라졌습니다

올해로 창간 73주년을 맞는 경인일보가 오늘부터 확 달라진 지면을 선보입니다. '쉽고 편하게 읽히는 신문'을 위해 본문 글자는 키우고 페이지네이션도 전면 개편했습니다. 또 기존 일부 6칼럼 편집 체제에서 전면 6칼럼 체제로 전환했습니다. 수도권 1등 신문 경인일보는 이번 지면 개편과 함께 풍성한 읽을거리와 신속한 정보로 독자 여러분께 한 걸음 더 다가가겠습니다.①활자 키우고 자간 좁혀 '읽기 편한 신문으로''쉽고 편하게 읽히는 신문'의 핵심으로 활자를 대폭 키우고 자간은 좁혔습니다. 활자는 기존 9.5포인트에서 10.2포인트로 키웠으며, 자간은 0.2포인트에서 -0.4포인트로 변경했습니다. 여백은 최소화하고 밀도는 최대한 높여 기사를 한눈에 읽어 내려갈 수 있게 했습니다.②6·7칼럼 혼용에서 '전면 6칼럼 편집' 선보여그동안 7칼럼으로 편집하던 사회면과 메트로면 등 뉴스 면을 모두 6칼럼으로 개편했습니다. 오피니언 면 등 일부 면을 제외한 전체 지면을 6칼럼으로 통일, 좀 더 시원한 편집으로 편하게 신문을 읽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활자 크기 확대와 함께, 신문을 읽는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피로감은 줄이고 가독성은 높이도록 개선했습니다.③사회·오피니언면 등 페이지네이션 전면 개편뒤에 배치되던 사회면을 앞으로 옮기고 오피니언면을 뒤로 배치하는 등 모든 지면의 순서를 독자 편의에 맞도록 바꾸었습니다. 주요 뉴스면을 집중화해 전진 배치하고 특집과 문화, 스포츠, 사람들 등의 연성 기사는 순차적으로 후면 배치합니다. 독자들에게 그날의 정보를 좀 더 체계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개선입니다.④이슈 전진 배치, 종합면 증면… 사회는 3개면그날 그날 중요한 이슈와 뉴스들을 전진 배치, 심층적으로 들여다 볼 수 있도록 종합면을 증면했습니다. 경기와 인천 두 지역별로 분리해 배치했던 사회면은 총 3개 면으로 확대, 경인지역 독자들이 지역에 상관없이 주요 사회 뉴스를 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2018-04-01 경인일보

[알림]오피니언 새 필진 인사드립니다

경인일보 오피니언면 새 필진 18명이 오늘자부터 새롭게 인사드립니다. 새 필진들은 기존 필진과 함께 더 깊이 있고 풍성한 칼럼으로 아침을 엽니다.경인일보 대표 논평 월요논단에는 오창희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이용성 한서대 교수, 홍기돈 가톨릭대 교수가 참여합니다. 전문가 칼럼에는 권순대 경희대 객원교수의 '대사 한 줄로 읽는 연극', 김나인 한국역리연구소 소장의 '생활 관상', 조성면 문학평론가의 '古書(고서) 산책'이 더욱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화요일 기명칼럼에는 이명호 (재)여시재 선임연구위원이 합류합니다. 수요광장에는 김수동 더함플러스협동조합 이사장, 김정순 신구대 겸임교수, 유승민 IOC 선수위원, 이완 아시아인권문화연대 대표가 세상을 보는 새로운 창을 엽니다.김기승 LX(한국국토정보공사) 경기지역본부장, 이세광 GPTW 경영연구소장, 조승헌 인천발전연구원 연구위원, 허동훈 에프앤자산평가 고문이 매주 목요일 '경제 전망대'를 통해 국내외 경제의 흐름과 방향을 제시합니다. 금요일자 '풍경이 있는 에세이'에는 김서령 소설가, 경인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김인자 시인·여행가, 박소란 시인이 감성을 노크합니다.또 새롭게 선보이는 '시인의 꽃'은 2012년 시작된 시즌Ⅰ '시인의 얼굴', 시즌Ⅱ '시인의 연인'에 이어 시즌Ⅲ로 권성훈 경기대 교수가 집필을 이어갑니다.창간 73주년을 맞은 수도권 대표 정론지 경인일보가 새 필진과 함께 선보이는 오피니언 면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기사 본문 중 각 난의 필진 이름과 사진 명단은 가나다 순)

2018-04-01 경인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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