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볼만한 영화]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포커스

경인일보

발행일 2015-02-27 제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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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 영국의 작가 E.L. 제임스의 소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가 스크린으로 옮겨졌다. 성인소설인 작품은 50개국 언어로 번역돼 1억 부의 판매고를 올렸다.

사회 초년생인 여대생 ‘아나스타샤’는 어느 날 친구를 대신해 성공한 CEO ‘크리스찬 그레이’의 인터뷰를 맡게 되고, 그녀는 그의 마력에 빠져들며 사랑과 쾌락을 넘나든다.

마성남 크리스찬 그레이는 캐빈 클라인 속옷모델 출신인 제이미 도넌이, 순진한 아나스타샤는 ‘니드 포 스피드’의 다코타 존슨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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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커스

= ‘Mr. 히치-당신을 위한 데이트 코치’와 ‘맨인 블랙’ 등에서 코믹과 로맨틱을 넘나드는 연기로 관객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윌스미스가 범죄 로맨틱 영화 ‘포커스’로 스크린을 찾아왔다. 역사상 가장 매력적인 베테랑 사기꾼 ‘니키’를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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