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일보 자전거대회

 

[안성시장배 위아위스 전국MTB챌린저] 영광의 얼굴| 중급자 부문 우승 염세환씨

'위아위스 챌린저 2016 안성시장배 전국 MTB 대회' 중급자 우승은 염세환(30·인천 부평·위아위스 팀 볼티오 소속)씨가 차지했다.1회 대회부터 3차례 연속 참여한 염씨는 지난해 2위를 기록한데 이어 올해 대회에서 1시간 53분 31초로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염씨는 "개인 사업을 하며 틈나는대로 집 근처 야산의 4.2㎞ 코스를 반복적으로 연습했다. 개인 훈련을 게을리 하지 않았고, 동호회 회원들이 함께 호흡을 맞춰줬기 때문에 우승을 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다.이번 대회부터 대회 코스가 46㎞로 4㎞ 늘었고, 오르막 코스가 대폭 추가됐다. 염씨는 "이번 대회부터 첫번째 임도가 끝나고 긴 오르막이 생겼는데, 그 구간이 승부처였다"며 "이를 악물고 그 오르막을 오르고 나니 우승할 수 있겠다는 느낌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좁다란 산길을 돌파하고, 오르막 내리막을 반복하며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는 것이 산악자전거의 매력"이라고 설명했다.염씨는 "매해 15개 대회에 참여하고 있는데, 안성시장배 대회는 거칠고 험하지만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는 코스가 매력인 것 같다. 내년에도 한 번 더 우승에 도전하겠다"고 말했다. /취재반

2016-09-04 취재반

[2016 오산천 두바퀴축제] 인터뷰|곽상욱 오산시장

"오산천 두바퀴축제로, 시민들의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겠습니다."곽상욱 오산시장은 오산천에 대한 애정을 가진 행정가다. 오산천을 완벽히 살려내기 위해 생태하천 복원에 집중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쉼터이자 즐기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지금도 고민을 계속하고 있다.오산천 두바퀴축제도 이 같은 신념이 반영된 행사이기도 하다. 오산천을 사람이 찾는 하천으로 만드는 한편, 녹색혁명인 자전거를 통해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결합한 것이다.곽 시장은 "두바퀴축제는 건강과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특색 있고 아기자기한 콘텐츠 구성의 차별화된 축제"라며 "자전거를 타며 오산천의 아름다운 풍경을 만끽할 수 있는 행사이기도 하다"고 설명했다.이어 "오산천은 오산시민들은 물론 인근 지자체에서도 휴식을 위해 찾는 명소다. 자전거를 통해 우리 오산시민은 물론 타 지자체 주민들과도 하나가 될 수 있는, 말 그대로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올해 두바퀴축제가 많은 시민의 참여를 통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며 "오산시는 앞으로도 건강한 행복도시를 향해 모든 인프라 구축 사업 매진에 노력할 것을 약속드리며, 더 좋은 오산천 두바퀴축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오산/김태성기자 mrkim@kyeongin.com

2016-04-24 김태성

[2016 오산천 두바퀴축제] 가족·연인·친구… 봄타는 '힐링 페달'

시민물론 서울 동호회등 1만명 '라이딩' 예비부부 꽃마차 자전거 퍼레이드·BMX 묘기 '활기' 오산시 '건강도시' 선포식자전거를 소재로 건강과 문화예술이 융합된 봄의 축제, '2016 오산천 두바퀴축제'가 1만명 이상이 참여한 가운데 성료됐다. 오산문화재단·경인일보사가 주최하고 오산시 후원으로 22·23일 양일간 진행된 이번 행사는 '사랑의 자전거 퍼레이드'를 비롯,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경기도를 대표하는 자전거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오산시는 두바퀴 축제를 통해 '건강도시 선포식'을 열고, 대대적인 건강인프라 구축 사업 추진을 시민들에게 약속했다.■시민과 함께하는 행사, 1만 명 운집 두바퀴 축제가 열린 오산천의 장점 중 하나는 잘 꾸며진 자전거 도로다. 이 때문에 이날 축제에는 오산시민은 물론 서울 등의 자전거 동호회도 직접 자전거를 타고 오산천을 방문했다. 자전거를 함께 즐기기 위한 가족단위 방문객부터, 봄날 데이트를 즐기려는 연인들도 많았다. 오산시민인 김수연(22·여)씨는 "오산에 오산천이 있다는 것이 자랑스럽다"며 "젊은 층이 함께할 수 있는 축제인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내외귀빈들도 하나같이 두바퀴 축제를 칭찬하고, 앞으로 더욱 발전된 축제가 되기를 기원했다. 행사에는 곽상욱 오산시장, 문영근 오산시의회 의장, 안민석 국회의원, 김화양 경인일보 부사장, 송영만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장, 이상수·김명철·김지혜·손정환·장인수 시의원, 양승권 농협 오산시지부장 등이 함께했다.■문화예술이 함께한 차별화된 축제두바퀴 축제는 건강과 문화예술이 결합된 차별화된 축제라는 평가를 받았다. 일반적인 자전거 축제와 달리 다채로운 전시·참여 행사 등이 마련돼 참가자들이 지루할 틈이 없었다. 자전거 꾸미기 아이디어가 총동원되는 '창작 자전거 콘테스트', 'BMX묘기', '클라운 자전거 공연' 등은 시민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또 '이색·외발자전거 체험', '아빠와 자전거 공작', '오산천 자전거생태탐방대', '자전거 북 콘서트' 등 다양한 체험·참여행사들도 참여객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행사였다. '사랑의 자전거 퍼레이드'는 행사의 하이라이트였다. 오산시 상징인 까마귀로 꾸며진 자전거 선발대를 필두로 예비부부들의 꽃마차 자전거는 물론, 1·2·3인용 자전거가 줄지어 오산천을 따라 자전거 라이딩을 즐겼다. ■오산시는 '건강도시'다오산시는 두바퀴 축제에서 '건강도시 선포식'을 갖고, 시민들을 위한 건강도시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선언했다. 시는 건강인프라 구축을 위해, 지난 2014년 10월 오산시 건강도시 기본조례를 제정했고, 지난해 6월에는 오산시 건강도시 추진 종합계획을 수립해 법률적 근거를 마련한 바 있다. 또 현재 대한민국 건강도시협의회 회원이기도 하다. 시는 앞으로 시정 정책의 기획단계부터 시민의 건강과 삶을 생각하는 정책을 추진해 나가게 된다. 아울러 오산천을 생태하천으로 복원시켜 시민들에게 쉼터로 제공하고, 오산천을 중심으로 서울까지 자전거 길을 여는 사업도 추진중이다. 오산/김태성기자 mrkim@kyeongin.com23일 오후 오산천 일대에서 열린 '2016 오산천 두바퀴축제'에 참가한 시민들이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다양한 자전거를 즐기고 있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

2016-04-24 김태성

[2016 오산천 두바퀴축제] 이모저모

■'맛나고 빠르고 간편' 푸드트럭 인기○…행사장에는 창조 경제의 상징인 '푸드트럭'들이 등장해 화제. 커피·오렌지에이드 등의 음료는 물론, 스웨덴핫도그 등 별미를 선보이자, 줄을 서서 구매하는 등 인기. 이들 푸드트럭은 체육시설 및 공연장 등에서 이미 인기를 얻고 있는 유명 소상공인 푸드트럭. 푸드트럭 운영자는 "빠르고 간편하게 드실 수 있는 음식이어서, 인기가 좋았다"며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엔 장사도 잘된다"며 웃음. ■오산출신 아이돌 '앤씨아' 무대 들썩○…'오산의 딸 앤씨아가 떴다.' 두바퀴 축제에는 인기가수들이 총출동한 축하공연도 진행. 특히 오산 출신 아이돌 가수 앤씨아가 무대에 오르자, 청소년들이 환호성을 지르면 환영. 앤씨아의 경우 '통금시간' 등의 히트곡으로 아이돌 가수로 자리매김. 게다가 오산 출신 가수로 알려지면서 오산지역 청소년들에게는 더욱 인기. 또 축하공연에는 전국노래자랑 오산시 대상 출신으로 최근 가수로 데뷔한 오하라싸도 등장. 오씨는 시각장애인 가수로, 최근 방송 출연이 이어지며 인기가 급상승. 오산문화재단 관계자는 "지역축제인 만큼 오산 출신 가수들을 중심으로 섭외했는데, 반응이 좋아 다행"이라고 설명.■초중생 오케스트라 공연 '감동 선율'○…두바퀴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사랑의 자전거 퍼레이드를 응원하기 위해 '꿈의 오케스트라 오산'이 공연을 진행. 꿈의 오케스트라 오산은 지역 초·중학생 80여명으로 구성된 오케스트라. 학생단원들은 지역내 정기공연 등을 통해 실력을 다진, 미래 예술 꿈나무. 이들이 뽐낸 선율에 참여객들도 눈과 귀를 열고 집중. 한 시민은 "자전거를 타면서 오케스트라 공연도 즐겼다"며 "오산천에서 오케스트라 선율을 들을 수 있어 더욱 감동적이었다"며 호응. 오산/김태성기자 mrkim@kyeongin.com23일 열린 '2016 오산천 두바퀴축제'에서 BMX팀의 화려한 자전거 묘기 모습.마술공연을 선보이고 있는 마술사 JB.23일 열린 '2016 오산천 두바퀴축제'에서 안민석 국회의원, 곽상욱 오산시장과 문영근 오산시의회 의장이 '건강도시 오산'을 선포하는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는 모습.이색자전거 체험을 하고 있는 시민들.'2016 오산천 두바퀴축제'를 찾은 아빠와 자녀가 이색자전거를 체험하고 있다.

2016-04-24 김태성

[안성시장배 위아위스 전국MTB챌린저] 이모저모

■노주현 깜짝방문 남다른 안성사랑 ○…이날 대회장에 중년의 인기 연기자 노주현씨가 깜짝 방문해 참가자들의 이목을 집중. 노주현씨는 고향은 아니지만 안성에 거주하고 있는데다 평소 안성에 대한 애착이 있어 대회장에 모습을 드러냈다는 후문. 노주현씨는 개회식에서 전국 각지에서 모인 참가자들에게 안성의 자랑을 한껏 늘어놓은 뒤 출발선에 선 산악자전거 동호인들에게 힘찬 격려를 해 참석자들로부터 박수갈채. ▲ 출발전 위아위스 직원이 자전거를 점검해 주고 있다.■고가의 경품·친절한 관리법 안내 ○…이번 대회엔 국내 유일의 산악자전거 제조업체인 위아위스가 수천만원에 달하는 자전거용품 등을 후원해 눈길. 특히 위아위스는 산악자전거 동호인들로부터 선망의 대상인 500만원 상당의 산악자전거 6대를 경품으로 제공. 위아위스는 대회의 성공과 함께 산악자전거의 활성화 및 저변확대를 위해 박경래 대표이사가 굳은 결심으로 대규모 출혈(?)을 감행했다는 후문. 위아위스 임직원들은 이날 대회장에 부스를 만들어 자전거 무상수리는 물론 올바른 자전거 관리법 등을 자세히 안내해줘 참가자들로부터 호평. ■전동행글라이더 축하비행 눈길 ○…청명한 초가을 날씨 속에 열린 ‘위아위스 챌린저 2015 안성시장배 전국 MTB 대회’를 축하하기 위해 전동행글라이더가 축하 비행을 진행. 전동행글라이더는 대회 시작 전 안성종합운동장 상공을 비행하며 참가자들을 응원. 가족단위로 안성을 찾은 참가객들은 전동행글라이더에 관심을 보이며 신기해 하는 모습. 한 참가자는 “가을 하늘을 나는 전동행글라이더를 보니 신기하면서도, 배워보고 싶다”며 또다른 도전 의지를 다지기도. /취재반▲ 전국MTB 챌린저대회 개막식에서 황은성 안성시장, 김학용 국회의원, 김태진 한국산악자전거협회장, 송광석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 연기자 노주현씨 등 내빈들이 선수들에게 출발신호를 보내고 있다.▲ 출발전 위아위스 직원이 자전거를 점검해 주고 있다.▲ 초급여성부문 여성2부에 출전해 우승한 Creasy joy Arianne (왼쪽 두번째)씨가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5-09-20 취재반

[안성시장배 위아위스 전국MTB챌린저] 인터뷰|황은성 안성시장

“1회 대회 당시 미진했던 부분들을 대폭 보완해 준비한 만큼 성공적으로 대회가 치러졌다고 자부합니다.” 2회 안성시장 위아위스 전국 MTB 챌린저 대회를 성황리에 마친 황은성 안성시장이 대회가 끝난 직후 소감을 밝혔다. 황 시장은 “먼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각광받고 있는 레포츠인 산악자전거 전국 대회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안성에서 개최하게 된 것을 뜻 깊게 생각한다”며 “오늘 대회에 참여한 2천여명의 동호인들과 그 가족들이 대회 기간 동안 함박웃음을 지어가며 산악자전거를 즐기는 모습에 내년에는 대회를 좀 더 알차게 준비해 안성을 명실상부한 산악자전거의 메카로 거듭나게 해야겠다는 결심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안성은 국내 최상의 산악자전거 챌린지 코스를 보유해 전국의 산악자전거 동호인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올해는 특히 서운산 정상에서 상중리 임도를 연결시키는 공사 구간 일부가 마무리돼 지난해보다 더욱 수려한 코스가 만들어진 만큼 대회에 참가한 동호인들의 만족도가 많이 높아졌을 것”이라고 자평했다. 그는 또 “내년에는 2016년 서운산 정상에서 휴양림인 상중리 임도를 연결시키는 코스 공사가 완공돼 최고 등급의 MTB대회도 치를 수 있게 되는 만큼 안성시장배 위아위스 전국 MTB 챌린저대회는 해를 거듭할수록 규모는 커지고, 권위도 높아지는 대회로 성장하게 되니 많은 동호인들의 지속적인 성원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이번 대회에 2천여명이 넘는 인원이 운집했음에도 큰 사고 없이 대회가 마무리된데다가 시원한 가을 바람을 가슴에 안고 상쾌한 기분으로 ‘아름다운 임도 100선’에 선정된 코스를 달리며, 안성의 수려한 풍경을 본 모든 산악자전거 동호인들이 다시 한번 안성을 찾아와 주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취재반

2015-09-20 취재반

[안성시장배 위아위스 전국MTB챌린저] 가을정취 굽이치는 42㎞… 거친 레이스 ‘활력 충전’

경인일보·안성시체육회 주최 18개 부문 동호인 2천여명 참가 작년 준우승 최지행씨 대회新… 초급 여성2부는 외국인 챔피언 전국 산악자전거 동호인 2천여명이 국내 최상의 산악자전거 코스를 자랑하는 안성에서 시원한 가을 바람을 가슴에 안고 레이스를 즐기며 절정을 향해가는 가을의 정취를 온 몸으로 느꼈다. 경인일보사와 안성시체육회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산악자전거협회가 주관한 제2회 안성시장배 위아위스 전국 MTB 챌린저대회가 20일 안성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대회에는 송광석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과 황은성 시장, 김태진 한국산악자전거협회장, 김학용 국회의원 등 내·외빈을 비롯해 전국의 산악자전거 동호인과 가족 등 2천여명이 참여해 대회의 성공적 안착을 실감케 했다. 개회식에서 송광석 대표이사 사장은 “산악자전거대회는 숲 속을 달리며 지쳐있는 몸과 마음에 자연의 신선한 에너지를 채워 생활속 활력을 길러주는 레포츠로 급부상하고 있다”며 “창간 70주년을 맞은 종합미디어그룹 경인일보사는 산악자전거 종목이 대중들에게 더욱 인기 있는 레포츠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황은성 시장은 “이번 대회 코스는 ‘아름다운 임도 100선’에 선정된 곳으로 수려한 풍경을 자랑해 대회에 참여한 모든 동호인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자부한다”며 “다만 산악능선을 종주하는 역동적이며 체력소모가 큰 코스인 만큼 각별히 안전에 주의를 기울여 주길 희망한다”고 당부했다. 김태진 한국산악자전거협회장도 “푸르른 가을하늘 아래 멋진 코스에서 그동안의 기량을 맘껏 펼치면서 서로를 격려하는 여유까지 발휘한다면 즐거운 추억을 만들게 될 것”이라며 “협회의 임원 및 심판진들도 대회가 공정하고 안전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대회에 참가한 동호인들은 출발에 앞서 사회자의 구호에 따라 준비운동을 한 뒤 오전 9시30분에 내빈들의 신호와 동시에 자전거 페달을 돌리며 42㎞ 산악코스를 힘차게 출발했다. 대회에 참가한 동호인들은 안성종합운동장을 출발해 안성천과 금광호수길인 황금 들녘코스를 지나 시골집이 즐비한 마을길코스, ‘아름다운 임도 100선’에 선정된 상중~한운간 코스 등을 산악자전거로 달리며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했다. 대회는 초등학생부터 70대 노인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동호인들이 각각 중급자(Expert, 4개 부)와 초급 여성부(Sports, 3개 부), 초급자(Sports, 11개 부) 등 총 18등급으로 나눠 참가해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순위는 코스 완주기록 시간인 ‘랩타임’ 방식을 통해 가렸다. 중급자 부문에는 베테랑부로 출전한 최지행씨가 1시간24분18초에 결승선을 골인해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우승을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지난해 원년대회 준우승자인 최씨의 기록은 역대 대회 신기록보다 12분30초를 앞당긴 수치다. 초급여성 부문에서는 여성2부에 출전한 Creasy joy Arianne씨가 전 대회 우승자인 여성3부에 출전한 강이남씨를 15초 차이로 제친 1시간36분28초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Creasy씨의 기록 또한 대회 신기록으로 15분21초를 앞당겼다. 한편, 이번 대회는 안성시 금광면에 소재한 국내 유일의 나노카본 산악자전거 제조업체인 위아위스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수천여만원에 달하는 자전거 부품과 지역농·특산물 등 각종 경품을 제공해 성공적인 대회 개최에 힘을 보탰다. /취재반 ■ 취재반 =이명종 부장, 김태성 차장, 민웅기 기자(이상 지역사회부), 임열수 차장, 강승호 기자(이상 사진부)▲ 제2회 2015 안성시장배 전국MTB 챌린저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20일 오전 안성 종합운동장을 출발해 산악코스에서 힘찬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취재반

2015-09-20 취재반

안성시장배 위아위스 전국 MTB 챌린저대회[화보2]

▲ 전국 산악자전거 동호인 2천여명이 국내 최상의 산악자전거 코스를 자랑하는 안성에서 시원한 가을 바람을 가슴에 안고 레이스를 즐기며 절정을 향해가는 가을의 정취를 온 몸으로 느꼈다.경인일보사와 안성시체육회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산악자전거협회가 주관한 제2회 안성시장배 위아위스 전국 MTB 챌린저대회가 20일 안성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강승호기자▲ 전국 산악자전거 동호인 2천여명이 국내 최상의 산악자전거 코스를 자랑하는 안성에서 시원한 가을 바람을 가슴에 안고 레이스를 즐기며 절정을 향해가는 가을의 정취를 온 몸으로 느꼈다.경인일보사와 안성시체육회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산악자전거협회가 주관한 제2회 안성시장배 위아위스 전국 MTB 챌린저대회가 20일 안성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강승호기자▲ 전국 산악자전거 동호인 2천여명이 국내 최상의 산악자전거 코스를 자랑하는 안성에서 시원한 가을 바람을 가슴에 안고 레이스를 즐기며 절정을 향해가는 가을의 정취를 온 몸으로 느꼈다.경인일보사와 안성시체육회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산악자전거협회가 주관한 제2회 안성시장배 위아위스 전국 MTB 챌린저대회가 20일 안성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강승호기자▲ 전국 산악자전거 동호인 2천여명이 국내 최상의 산악자전거 코스를 자랑하는 안성에서 시원한 가을 바람을 가슴에 안고 레이스를 즐기며 절정을 향해가는 가을의 정취를 온 몸으로 느꼈다.경인일보사와 안성시체육회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산악자전거협회가 주관한 제2회 안성시장배 위아위스 전국 MTB 챌린저대회가 20일 안성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강승호기자▲ 전국 산악자전거 동호인 2천여명이 국내 최상의 산악자전거 코스를 자랑하는 안성에서 시원한 가을 바람을 가슴에 안고 레이스를 즐기며 절정을 향해가는 가을의 정취를 온 몸으로 느꼈다.경인일보사와 안성시체육회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산악자전거협회가 주관한 제2회 안성시장배 위아위스 전국 MTB 챌린저대회가 20일 안성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강승호기자▲ 전국 산악자전거 동호인 2천여명이 국내 최상의 산악자전거 코스를 자랑하는 안성에서 시원한 가을 바람을 가슴에 안고 레이스를 즐기며 절정을 향해가는 가을의 정취를 온 몸으로 느꼈다.경인일보사와 안성시체육회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산악자전거협회가 주관한 제2회 안성시장배 위아위스 전국 MTB 챌린저대회가 20일 안성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강승호기자▲ 전국 산악자전거 동호인 2천여명이 국내 최상의 산악자전거 코스를 자랑하는 안성에서 시원한 가을 바람을 가슴에 안고 레이스를 즐기며 절정을 향해가는 가을의 정취를 온 몸으로 느꼈다.경인일보사와 안성시체육회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산악자전거협회가 주관한 제2회 안성시장배 위아위스 전국 MTB 챌린저대회가 20일 안성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강승호기자▲ 전국 산악자전거 동호인 2천여명이 국내 최상의 산악자전거 코스를 자랑하는 안성에서 시원한 가을 바람을 가슴에 안고 레이스를 즐기며 절정을 향해가는 가을의 정취를 온 몸으로 느꼈다.경인일보사와 안성시체육회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산악자전거협회가 주관한 제2회 안성시장배 위아위스 전국 MTB 챌린저대회가 20일 안성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강승호기자▲ 전국 산악자전거 동호인 2천여명이 국내 최상의 산악자전거 코스를 자랑하는 안성에서 시원한 가을 바람을 가슴에 안고 레이스를 즐기며 절정을 향해가는 가을의 정취를 온 몸으로 느꼈다.경인일보사와 안성시체육회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산악자전거협회가 주관한 제2회 안성시장배 위아위스 전국 MTB 챌린저대회가 20일 안성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강승호기자▲ 전국 산악자전거 동호인 2천여명이 국내 최상의 산악자전거 코스를 자랑하는 안성에서 시원한 가을 바람을 가슴에 안고 레이스를 즐기며 절정을 향해가는 가을의 정취를 온 몸으로 느꼈다.경인일보사와 안성시체육회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산악자전거협회가 주관한 제2회 안성시장배 위아위스 전국 MTB 챌린저대회가 20일 안성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강승호기자▲ 전국 산악자전거 동호인 2천여명이 국내 최상의 산악자전거 코스를 자랑하는 안성에서 시원한 가을 바람을 가슴에 안고 레이스를 즐기며 절정을 향해가는 가을의 정취를 온 몸으로 느꼈다.경인일보사와 안성시체육회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산악자전거협회가 주관한 제2회 안성시장배 위아위스 전국 MTB 챌린저대회가 20일 안성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강승호기자▲ 전국 산악자전거 동호인 2천여명이 국내 최상의 산악자전거 코스를 자랑하는 안성에서 시원한 가을 바람을 가슴에 안고 레이스를 즐기며 절정을 향해가는 가을의 정취를 온 몸으로 느꼈다.경인일보사와 안성시체육회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산악자전거협회가 주관한 제2회 안성시장배 위아위스 전국 MTB 챌린저대회가 20일 안성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강승호기자▲ 전국 산악자전거 동호인 2천여명이 국내 최상의 산악자전거 코스를 자랑하는 안성에서 시원한 가을 바람을 가슴에 안고 레이스를 즐기며 절정을 향해가는 가을의 정취를 온 몸으로 느꼈다.경인일보사와 안성시체육회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산악자전거협회가 주관한 제2회 안성시장배 위아위스 전국 MTB 챌린저대회가 20일 안성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강승호기자▲ 전국 산악자전거 동호인 2천여명이 국내 최상의 산악자전거 코스를 자랑하는 안성에서 시원한 가을 바람을 가슴에 안고 레이스를 즐기며 절정을 향해가는 가을의 정취를 온 몸으로 느꼈다.경인일보사와 안성시체육회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산악자전거협회가 주관한 제2회 안성시장배 위아위스 전국 MTB 챌린저대회가 20일 안성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강승호기자▲ 전국 산악자전거 동호인 2천여명이 국내 최상의 산악자전거 코스를 자랑하는 안성에서 시원한 가을 바람을 가슴에 안고 레이스를 즐기며 절정을 향해가는 가을의 정취를 온 몸으로 느꼈다.경인일보사와 안성시체육회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산악자전거협회가 주관한 제2회 안성시장배 위아위스 전국 MTB 챌린저대회가 20일 안성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강승호기자▲ 전국 산악자전거 동호인 2천여명이 국내 최상의 산악자전거 코스를 자랑하는 안성에서 시원한 가을 바람을 가슴에 안고 레이스를 즐기며 절정을 향해가는 가을의 정취를 온 몸으로 느꼈다.경인일보사와 안성시체육회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산악자전거협회가 주관한 제2회 안성시장배 위아위스 전국 MTB 챌린저대회가 20일 안성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강승호기자▲ 전국 산악자전거 동호인 2천여명이 국내 최상의 산악자전거 코스를 자랑하는 안성에서 시원한 가을 바람을 가슴에 안고 레이스를 즐기며 절정을 향해가는 가을의 정취를 온 몸으로 느꼈다.경인일보사와 안성시체육회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산악자전거협회가 주관한 제2회 안성시장배 위아위스 전국 MTB 챌린저대회가 20일 안성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강승호기자▲ 전국 산악자전거 동호인 2천여명이 국내 최상의 산악자전거 코스를 자랑하는 안성에서 시원한 가을 바람을 가슴에 안고 레이스를 즐기며 절정을 향해가는 가을의 정취를 온 몸으로 느꼈다.경인일보사와 안성시체육회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산악자전거협회가 주관한 제2회 안성시장배 위아위스 전국 MTB 챌린저대회가 20일 안성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강승호기자▲ 전국 산악자전거 동호인 2천여명이 국내 최상의 산악자전거 코스를 자랑하는 안성에서 시원한 가을 바람을 가슴에 안고 레이스를 즐기며 절정을 향해가는 가을의 정취를 온 몸으로 느꼈다.경인일보사와 안성시체육회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산악자전거협회가 주관한 제2회 안성시장배 위아위스 전국 MTB 챌린저대회가 20일 안성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강승호기자▲ 전국 산악자전거 동호인 2천여명이 국내 최상의 산악자전거 코스를 자랑하는 안성에서 시원한 가을 바람을 가슴에 안고 레이스를 즐기며 절정을 향해가는 가을의 정취를 온 몸으로 느꼈다.경인일보사와 안성시체육회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산악자전거협회가 주관한 제2회 안성시장배 위아위스 전국 MTB 챌린저대회가 20일 안성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강승호기자▲ 전국 산악자전거 동호인 2천여명이 국내 최상의 산악자전거 코스를 자랑하는 안성에서 시원한 가을 바람을 가슴에 안고 레이스를 즐기며 절정을 향해가는 가을의 정취를 온 몸으로 느꼈다.경인일보사와 안성시체육회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산악자전거협회가 주관한 제2회 안성시장배 위아위스 전국 MTB 챌린저대회가 20일 안성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강승호기자▲ 전국 산악자전거 동호인 2천여명이 국내 최상의 산악자전거 코스를 자랑하는 안성에서 시원한 가을 바람을 가슴에 안고 레이스를 즐기며 절정을 향해가는 가을의 정취를 온 몸으로 느꼈다.경인일보사와 안성시체육회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산악자전거협회가 주관한 제2회 안성시장배 위아위스 전국 MTB 챌린저대회가 20일 안성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강승호기자▲ 전국 산악자전거 동호인 2천여명이 국내 최상의 산악자전거 코스를 자랑하는 안성에서 시원한 가을 바람을 가슴에 안고 레이스를 즐기며 절정을 향해가는 가을의 정취를 온 몸으로 느꼈다.경인일보사와 안성시체육회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산악자전거협회가 주관한 제2회 안성시장배 위아위스 전국 MTB 챌린저대회가 20일 안성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강승호기자▲ 전국 산악자전거 동호인 2천여명이 국내 최상의 산악자전거 코스를 자랑하는 안성에서 시원한 가을 바람을 가슴에 안고 레이스를 즐기며 절정을 향해가는 가을의 정취를 온 몸으로 느꼈다.경인일보사와 안성시체육회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산악자전거협회가 주관한 제2회 안성시장배 위아위스 전국 MTB 챌린저대회가 20일 안성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강승호기자▲ 전국 산악자전거 동호인 2천여명이 국내 최상의 산악자전거 코스를 자랑하는 안성에서 시원한 가을 바람을 가슴에 안고 레이스를 즐기며 절정을 향해가는 가을의 정취를 온 몸으로 느꼈다.경인일보사와 안성시체육회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산악자전거협회가 주관한 제2회 안성시장배 위아위스 전국 MTB 챌린저대회가 20일 안성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강승호기자▲ 전국 산악자전거 동호인 2천여명이 국내 최상의 산악자전거 코스를 자랑하는 안성에서 시원한 가을 바람을 가슴에 안고 레이스를 즐기며 절정을 향해가는 가을의 정취를 온 몸으로 느꼈다.경인일보사와 안성시체육회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산악자전거협회가 주관한 제2회 안성시장배 위아위스 전국 MTB 챌린저대회가 20일 안성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강승호기자▲ 전국 산악자전거 동호인 2천여명이 국내 최상의 산악자전거 코스를 자랑하는 안성에서 시원한 가을 바람을 가슴에 안고 레이스를 즐기며 절정을 향해가는 가을의 정취를 온 몸으로 느꼈다.경인일보사와 안성시체육회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산악자전거협회가 주관한 제2회 안성시장배 위아위스 전국 MTB 챌린저대회가 20일 안성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강승호기자▲ 전국 산악자전거 동호인 2천여명이 국내 최상의 산악자전거 코스를 자랑하는 안성에서 시원한 가을 바람을 가슴에 안고 레이스를 즐기며 절정을 향해가는 가을의 정취를 온 몸으로 느꼈다.경인일보사와 안성시체육회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산악자전거협회가 주관한 제2회 안성시장배 위아위스 전국 MTB 챌린저대회가 20일 안성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강승호기자▲ 전국 산악자전거 동호인 2천여명이 국내 최상의 산악자전거 코스를 자랑하는 안성에서 시원한 가을 바람을 가슴에 안고 레이스를 즐기며 절정을 향해가는 가을의 정취를 온 몸으로 느꼈다.경인일보사와 안성시체육회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산악자전거협회가 주관한 제2회 안성시장배 위아위스 전국 MTB 챌린저대회가 20일 안성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강승호기자▲ 전국 산악자전거 동호인 2천여명이 국내 최상의 산악자전거 코스를 자랑하는 안성에서 시원한 가을 바람을 가슴에 안고 레이스를 즐기며 절정을 향해가는 가을의 정취를 온 몸으로 느꼈다.경인일보사와 안성시체육회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산악자전거협회가 주관한 제2회 안성시장배 위아위스 전국 MTB 챌린저대회가 20일 안성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강승호기자▲ 전국 산악자전거 동호인 2천여명이 국내 최상의 산악자전거 코스를 자랑하는 안성에서 시원한 가을 바람을 가슴에 안고 레이스를 즐기며 절정을 향해가는 가을의 정취를 온 몸으로 느꼈다.경인일보사와 안성시체육회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산악자전거협회가 주관한 제2회 안성시장배 위아위스 전국 MTB 챌린저대회가 20일 안성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강승호기자▲ 전국 산악자전거 동호인 2천여명이 국내 최상의 산악자전거 코스를 자랑하는 안성에서 시원한 가을 바람을 가슴에 안고 레이스를 즐기며 절정을 향해가는 가을의 정취를 온 몸으로 느꼈다.경인일보사와 안성시체육회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산악자전거협회가 주관한 제2회 안성시장배 위아위스 전국 MTB 챌린저대회가 20일 안성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강승호기자▲ 전국 산악자전거 동호인 2천여명이 국내 최상의 산악자전거 코스를 자랑하는 안성에서 시원한 가을 바람을 가슴에 안고 레이스를 즐기며 절정을 향해가는 가을의 정취를 온 몸으로 느꼈다.경인일보사와 안성시체육회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산악자전거협회가 주관한 제2회 안성시장배 위아위스 전국 MTB 챌린저대회가 20일 안성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강승호기자▲ 전국 산악자전거 동호인 2천여명이 국내 최상의 산악자전거 코스를 자랑하는 안성에서 시원한 가을 바람을 가슴에 안고 레이스를 즐기며 절정을 향해가는 가을의 정취를 온 몸으로 느꼈다.경인일보사와 안성시체육회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산악자전거협회가 주관한 제2회 안성시장배 위아위스 전국 MTB 챌린저대회가 20일 안성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강승호기자

2015-09-20 강승호

안성시장배 위아위스 전국 MTB 챌린저대회[화보1]

▲ 전국 산악자전거 동호인 2천여명이 국내 최상의 산악자전거 코스를 자랑하는 안성에서 시원한 가을 바람을 가슴에 안고 레이스를 즐기며 절정을 향해가는 가을의 정취를 온 몸으로 느꼈다. 경인일보사와 안성시체육회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산악자전거협회가 주관한 제2회 안성시장배 위아위스 전국 MTB 챌린저대회가 20일 안성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임열수기자▲ 전국 산악자전거 동호인 2천여명이 국내 최상의 산악자전거 코스를 자랑하는 안성에서 시원한 가을 바람을 가슴에 안고 레이스를 즐기며 절정을 향해가는 가을의 정취를 온 몸으로 느꼈다. 경인일보사와 안성시체육회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산악자전거협회가 주관한 제2회 안성시장배 위아위스 전국 MTB 챌린저대회가 20일 안성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임열수기자▲ 전국 산악자전거 동호인 2천여명이 국내 최상의 산악자전거 코스를 자랑하는 안성에서 시원한 가을 바람을 가슴에 안고 레이스를 즐기며 절정을 향해가는 가을의 정취를 온 몸으로 느꼈다. 경인일보사와 안성시체육회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산악자전거협회가 주관한 제2회 안성시장배 위아위스 전국 MTB 챌린저대회가 20일 안성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임열수기자▲ 전국 산악자전거 동호인 2천여명이 국내 최상의 산악자전거 코스를 자랑하는 안성에서 시원한 가을 바람을 가슴에 안고 레이스를 즐기며 절정을 향해가는 가을의 정취를 온 몸으로 느꼈다. 경인일보사와 안성시체육회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산악자전거협회가 주관한 제2회 안성시장배 위아위스 전국 MTB 챌린저대회가 20일 안성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임열수기자▲ 전국 산악자전거 동호인 2천여명이 국내 최상의 산악자전거 코스를 자랑하는 안성에서 시원한 가을 바람을 가슴에 안고 레이스를 즐기며 절정을 향해가는 가을의 정취를 온 몸으로 느꼈다. 경인일보사와 안성시체육회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산악자전거협회가 주관한 제2회 안성시장배 위아위스 전국 MTB 챌린저대회가 20일 안성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임열수기자▲ 전국 산악자전거 동호인 2천여명이 국내 최상의 산악자전거 코스를 자랑하는 안성에서 시원한 가을 바람을 가슴에 안고 레이스를 즐기며 절정을 향해가는 가을의 정취를 온 몸으로 느꼈다. 경인일보사와 안성시체육회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산악자전거협회가 주관한 제2회 안성시장배 위아위스 전국 MTB 챌린저대회가 20일 안성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임열수기자▲ 전국 산악자전거 동호인 2천여명이 국내 최상의 산악자전거 코스를 자랑하는 안성에서 시원한 가을 바람을 가슴에 안고 레이스를 즐기며 절정을 향해가는 가을의 정취를 온 몸으로 느꼈다. 경인일보사와 안성시체육회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산악자전거협회가 주관한 제2회 안성시장배 위아위스 전국 MTB 챌린저대회가 20일 안성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임열수기자▲ 전국 산악자전거 동호인 2천여명이 국내 최상의 산악자전거 코스를 자랑하는 안성에서 시원한 가을 바람을 가슴에 안고 레이스를 즐기며 절정을 향해가는 가을의 정취를 온 몸으로 느꼈다. 경인일보사와 안성시체육회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산악자전거협회가 주관한 제2회 안성시장배 위아위스 전국 MTB 챌린저대회가 20일 안성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임열수기자▲ 전국 산악자전거 동호인 2천여명이 국내 최상의 산악자전거 코스를 자랑하는 안성에서 시원한 가을 바람을 가슴에 안고 레이스를 즐기며 절정을 향해가는 가을의 정취를 온 몸으로 느꼈다. 경인일보사와 안성시체육회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산악자전거협회가 주관한 제2회 안성시장배 위아위스 전국 MTB 챌린저대회가 20일 안성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임열수기자▲ 전국 산악자전거 동호인 2천여명이 국내 최상의 산악자전거 코스를 자랑하는 안성에서 시원한 가을 바람을 가슴에 안고 레이스를 즐기며 절정을 향해가는 가을의 정취를 온 몸으로 느꼈다. 경인일보사와 안성시체육회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산악자전거협회가 주관한 제2회 안성시장배 위아위스 전국 MTB 챌린저대회가 20일 안성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임열수기자▲ 전국 산악자전거 동호인 2천여명이 국내 최상의 산악자전거 코스를 자랑하는 안성에서 시원한 가을 바람을 가슴에 안고 레이스를 즐기며 절정을 향해가는 가을의 정취를 온 몸으로 느꼈다. 경인일보사와 안성시체육회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산악자전거협회가 주관한 제2회 안성시장배 위아위스 전국 MTB 챌린저대회가 20일 안성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임열수기자▲ 전국 산악자전거 동호인 2천여명이 국내 최상의 산악자전거 코스를 자랑하는 안성에서 시원한 가을 바람을 가슴에 안고 레이스를 즐기며 절정을 향해가는 가을의 정취를 온 몸으로 느꼈다. 경인일보사와 안성시체육회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산악자전거협회가 주관한 제2회 안성시장배 위아위스 전국 MTB 챌린저대회가 20일 안성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임열수기자▲ 전국 산악자전거 동호인 2천여명이 국내 최상의 산악자전거 코스를 자랑하는 안성에서 시원한 가을 바람을 가슴에 안고 레이스를 즐기며 절정을 향해가는 가을의 정취를 온 몸으로 느꼈다. 경인일보사와 안성시체육회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산악자전거협회가 주관한 제2회 안성시장배 위아위스 전국 MTB 챌린저대회가 20일 안성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임열수기자▲ 전국 산악자전거 동호인 2천여명이 국내 최상의 산악자전거 코스를 자랑하는 안성에서 시원한 가을 바람을 가슴에 안고 레이스를 즐기며 절정을 향해가는 가을의 정취를 온 몸으로 느꼈다. 경인일보사와 안성시체육회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산악자전거협회가 주관한 제2회 안성시장배 위아위스 전국 MTB 챌린저대회가 20일 안성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임열수기자▲ 전국 산악자전거 동호인 2천여명이 국내 최상의 산악자전거 코스를 자랑하는 안성에서 시원한 가을 바람을 가슴에 안고 레이스를 즐기며 절정을 향해가는 가을의 정취를 온 몸으로 느꼈다. 경인일보사와 안성시체육회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산악자전거협회가 주관한 제2회 안성시장배 위아위스 전국 MTB 챌린저대회가 20일 안성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임열수기자▲ 전국 산악자전거 동호인 2천여명이 국내 최상의 산악자전거 코스를 자랑하는 안성에서 시원한 가을 바람을 가슴에 안고 레이스를 즐기며 절정을 향해가는 가을의 정취를 온 몸으로 느꼈다. 경인일보사와 안성시체육회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산악자전거협회가 주관한 제2회 안성시장배 위아위스 전국 MTB 챌린저대회가 20일 안성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임열수기자▲ 전국 산악자전거 동호인 2천여명이 국내 최상의 산악자전거 코스를 자랑하는 안성에서 시원한 가을 바람을 가슴에 안고 레이스를 즐기며 절정을 향해가는 가을의 정취를 온 몸으로 느꼈다. 경인일보사와 안성시체육회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산악자전거협회가 주관한 제2회 안성시장배 위아위스 전국 MTB 챌린저대회가 20일 안성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임열수기자▲ 전국 산악자전거 동호인 2천여명이 국내 최상의 산악자전거 코스를 자랑하는 안성에서 시원한 가을 바람을 가슴에 안고 레이스를 즐기며 절정을 향해가는 가을의 정취를 온 몸으로 느꼈다. 경인일보사와 안성시체육회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산악자전거협회가 주관한 제2회 안성시장배 위아위스 전국 MTB 챌린저대회가 20일 안성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임열수기자▲ 전국 산악자전거 동호인 2천여명이 국내 최상의 산악자전거 코스를 자랑하는 안성에서 시원한 가을 바람을 가슴에 안고 레이스를 즐기며 절정을 향해가는 가을의 정취를 온 몸으로 느꼈다. 경인일보사와 안성시체육회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산악자전거협회가 주관한 제2회 안성시장배 위아위스 전국 MTB 챌린저대회가 20일 안성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임열수기자▲ 전국 산악자전거 동호인 2천여명이 국내 최상의 산악자전거 코스를 자랑하는 안성에서 시원한 가을 바람을 가슴에 안고 레이스를 즐기며 절정을 향해가는 가을의 정취를 온 몸으로 느꼈다. 경인일보사와 안성시체육회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산악자전거협회가 주관한 제2회 안성시장배 위아위스 전국 MTB 챌린저대회가 20일 안성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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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열수기자

2015-09-20 임열수

[제2회 안산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 둥그런 바퀴처럼 하나 된 시민 ‘화합의 레이스’

호수공원서 2천여명 ‘은륜 물결’ 외국인·다문화가정, 함께 페달 ‘안전 선포식’등 뜻깊은 시간도 “푸른 하늘을 가로지르는 새처럼, 은륜의 건각들이 호수를 가르다.”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2015 제2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이 13일 오전 10시 안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2천여명의 은륜의 건각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경인일보(대표이사 사장·송광석)와 안산시생활체육회(회장·김호석)가 공동 주최한 ‘제2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에는 제종길 안산시장과 김명연·부좌현·전해철·김영환·김현 국회의원, 박순자·이화수 전 국회의원, 고윤석 경기도의회 의원, 성준모 안산시의회 의장과 나정숙 기획행정위원장·김정택 문화복지위원장, 손관승·전준호·주미희·김진희·유화·김재국·이민근·김동수 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또 김화양 경인일보 부사장과 신상석 상록경찰서장, 황창선 단원경찰서장, 안산시생활체육회 이상근 수석부회장 등 내외빈과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 대표도시인 안산에 거주하는 외국인과 다문화가정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화합의 축제로 진행됐다. 개막식에서 제종길 시장은 “건강하고 안전한 도시인 안산에서 열리는 자전거 대축전에 참가한 모든 사람들을 환영한다”며 “청명한 가을날씨 속에 다문화가족 여러분들도 자전거를 안전하게 완주하길 기원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날 안산시와 경인일보, 상록·단원경찰서 등은 자전거 바로타기 붐 조성을 위해 ‘자전거 안전 선포식 및 안전모 착용식’을 가졌다. ‘페달로 안산! 사고없는 안산!’을 조성키 위해 안산시와 경찰 등 모든 참가자들의 기원을 모아 경찰청이 추진하는 교통안전캠페인 ‘올세이프 up’일환으로 ‘자전거 무사고 기원 박 터트리기’ 행사를 벌여 눈길을 끌었다. 국민생활체육안산시자전거연합회(회장·박선호)가 주관한 비경연 성격의 ‘자전거 대축전’은 완연한 가을 날씨 속에 진행됐다. 따사로운 가을 햇살 속에 다문화가정과 직장 동료, 연인, 친구들은 자전거로 호수공원을 출발, 2시간여 동안 은륜의 퍼레이드를 벌였다. 지난해와는 달리 이번 자전거 대축전에서는 상급자를 대상으로 한 24㎞(호수공원~광덕고~화정 7교~와스타디움~안산스피드웨이)·8㎞(호수공원~와스타디움) 등 2개 코스가 마련됐다. 한편 안산시는 자전거 대축전에 참가한 다문화 가정에게 공공자전거인 ‘페달로’를 무료로 대여해 퍼레이드를 벌였고, 참가비 대신 헬멧을 기념품으로 나눠줬다. 이어 부대행사로 인도네시아 등 28개국 다문화 공연과 김혜연·풍댕이·경기도립무용단 등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시민들은 자전거를 타며 잠시 지쳤던 피로를 말끔히 씻어냈고, TV·세탁기 등 푸짐한 경품 추첨에 환호성을 질렀다. /취재반 ■취재반 = 김환기 서부권취재본부장, 이재규 차장, 전상천 차장, 김영래 기자(이상 지역사회부), 하태황·강승호 기자(사진·영상).▲ 힘찬 스타트 13일 오전 안산호수공원 일대에서 열린 제2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에 참가한 건각들이 시원한 가을바람을 만끽하며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2015-09-13 취재반

[제2회 안산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 인터뷰|성준모 안산시의회 의장

“제2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을 통해 7만명의 다문화 가족들과 함께 시민 모두가 안전한 자전거 타기 운동에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안산시의회 성준모 의장은 “안산은 국내 최대 외국인 밀집지역이자 다양한 세계문화가 공존하는 다문화 도시”라며 “이곳 안산에서 다문화 가족들과 안산시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자전거를 탈 수 있는 이번 자전거 대축전이 마련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성 의장은 특히 “다문화라는 것은 문화와 관습, 종교와 인종이 다르지만, 이번 자전거 대축전을 통해 모두가 하나가 되는 기회가 됐다”고 평가했다. 성 의장은 특히 안산시 ‘페달로’ 정책에 대해 시민들께 강조하고 나섰다. 성 의장은 “안산은 페달로 정책을 도입, 누구나 언제나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고 특히 공공자전거 무인대여시스템이 갖춰져 있다”며 “자전거가 없다면 페달로 정책을 이용하고, 또 가족과 함께 이웃과 함께 안산시 호수공원이나 자전거 전용도로를 이용해 자전거를 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성 의장은 “이번 자전거 대축전을 계기로 안산시민들이 안산호수공원 등 자전거 타기 좋은 도시 안산에서 서로 의지하며 자전거 타기를 활성화해 세월호의 아픔을 치유하며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마무리했다. /취재반

2015-09-13 취재반

[제2회 안산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 인터뷰|제종길 안산시장

“내년에는 네덜란드 등 자전거 선진국들을 초청해 국제 바이크 패션쇼를 개최, 안전한 바이크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습니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자전거 타는 라이더들이 헬멧을 쓰지 않고 타다가 1년에 300여 명씩 사고로 안타까운 생명을 잃고 있다”며 “경찰과 협력해 헬멧을 꼭 쓰고 타는 자전거 안전도시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자전거 유모차와 쇼핑, 가방 등 자전거패션을 주민들에게 소개해 일상생활에 정착시켜 나갈 것”이라는 제 시장은 “자전거 바로 타기 붐 조성은 안산을 대한민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초석이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표했다. 특히 그는 “보물섬인 ‘대부도’내에 해변도로와 함께 왕복 45㎞ 길이의 자전거도로를 구축해 최적의 자전거 섬으로 만들 것”이라며 관광명소 구상을 소개했다. 또 안산 전역의 자전거도로 구축계획을 수립해 이른 시일 내에 안산의 모든 공단에서 일하는 시민들이 자전거로 출퇴근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자전거 문화 확산을 통해 안산을 친환경 도시로 조성키 위한 복안을 제시하기도 했다. 제 시장은 “자전거는 무엇보다도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헬멧을 쓰지 않고 타면 큰 문제”라며 “내년에 자전거 헬멧 쓰고 타기 캠페인을 경인일보와 함께 펼치려 하니 시민 모두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취재반

2015-09-13 취재반

[제2회 안산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 이모저모

▣여러 국가 알게 된 ‘문화세상고리’ ○…중국과 일본, 캄보디아, 베트남, 콩고민주공화국, 라이베리아에서 온 강사들이 전하는 ‘문화세상고리’가 큰 인기. 문화세상고리는 각 나라 출신인 안산시민들이 강사로 자기 나라의 문화와 요리 등을 소개해 큰 눈길. 한국 강사 백승희씨는 “문화세상 고리는 우리문화 속 세계문화와 세계문화 속 우리문화의 상호 이해를 돕는 연결고리가 되는 체험 프로그램이다”며 “전파를 통해 연결고리가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히기도. ▣외발자전거연합회 ‘아찔한 실력’ ○…“외발자전거 결코 어렵지 않아요.” 평범한 것은 싫다. 제2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에서 외발자전거를 끌고 출전한 안산 외발자전거연합회(회장·정봉기) 회원들이 2천여 명의 참가자들에게 큰 관심. 이들 연합회 회원 30여 명은 이번 대회에 참여해 외발자전거에 대한 홍보(?)에 열중. 정봉기 회장은 “외발자전거가 외발이라 위험할 것처럼 보이지만, 결코 어렵지 않고 안전하다”며 “이번 대회에 회원들의 실력을 뽐내고 싶었다”고 전언. ▣모르고 지나쳤던 안전, 관심 집중 ○…“자전거를 타는 것도 중요하지만 안전이 우선이죠.” 사단법인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어린이 교통안전봉사대가 자전거와 안전에 대해 교육에 나서 참가자들로부터 큰 인기. 이들 연합회 회원은 자전거를 타고 횡단보도 등을 건널 때 어떻게 건너야 하는지에 대해 전파하는 데 성공. 이날 이들 회원은 남녀노소 참가자들을 불문하고 자전거를 타고 횡단보도를 건널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의 교육을 질문 방식으로 진행해 관심 집중. 연합회 한 관계자는 “많은 사람이 자전거는 횡단보도에서 멈춘 후 내려서 끌고 건너간다는 것을 모른다”며 교육의 필요성에 관해 설명. /취재반▲ “파이팅” 개막식에 참석한 제종길 안산시장, 성준모 안산시의회 의장, 김화양 경인일보 부사장 등 내빈이 어린이 참가자들에게 안전모를 씌워주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어렵지 않아요” 외발자전거 참가자가 실력을 뽐내고 있다.▲ 낭만 질주 다문화 가정 주부 참가자들이 밝은 표정으로 자전거를 즐기고 있다.

2015-09-13 취재반

[제2회 안산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 행복 자전거, 첫째도 둘째도 ‘안전’

‘제2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이 열린 13일 오전 10시 안산호수공원에서는 대회 참가자 2천여 명이 한뜻으로 참여하는 자전거 사고 제로화를 위한 ‘자전거 바로타기 붐 조성 캠페인’이 전개됐다. 이번 캠페인은 자전거 타기에 앞서 안전모를 착용하고 자전거에 후미등과 야간 운행시 필요한 야광 반사지 부착을 생활화하자는 교통안전 캠페인인 ‘올세이프 up’ 일환으로, 자전거 사고 제로화와 자전거 안전모 착용 생활화를 위해 안산시와 안산시의회, 안산 단원경찰서, 상록경찰서가 공동으로 기획했다. 안산지역의 경우 공용자전거 페달로 등 자전거 이용의 증가에 따라 자전거 교통사고가 지속 증가(올해 8월 20일 현재 17명 교통사고 사망에 4명(23.5%)이 자전거 사고)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 같은 실정에 제종길 시장을 비롯해 자전거 대축전 참석자 모두는 ‘페달로 안산! 사고없는 안산!’이란 구호를 외치며 ‘자전거 무사고 기원 박 터트리기’ 행사를 가졌다. 제 시장은 “자전거 타기의 기본은 안전”이라며 “특히 안전을 위해 안전모는 필수이며 자전거 야광반사지와 후미 등도 안전의 필수품이다. 시민 모두가 안전모를 착용하고 보호장치 등의 설치도 생활화하는 운동에 동참해 자전거 타기 좋은 안산을 만들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자전거 대축전에 참가한 2천여 명은 모두 안전모를 착용하고 ‘페달로 안산! 사고없는 안산!’을 외치며 자전거를 탔다. /취재반

2015-09-13 취재반

제2회 안산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화보2]

▲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2015 제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이 13일 오전 10시 안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2천여명의 은륜의 전각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2015 제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이 13일 오전 10시 안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2천여명의 은륜의 전각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2015 제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이 13일 오전 10시 안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2천여명의 은륜의 전각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2015 제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이 13일 오전 10시 안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2천여명의 은륜의 전각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2015 제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이 13일 오전 10시 안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2천여명의 은륜의 전각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2015 제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이 13일 오전 10시 안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2천여명의 은륜의 전각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2015 제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이 13일 오전 10시 안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2천여명의 은륜의 전각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2015 제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이 13일 오전 10시 안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2천여명의 은륜의 전각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2015 제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이 13일 오전 10시 안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2천여명의 은륜의 전각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2015 제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이 13일 오전 10시 안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2천여명의 은륜의 전각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2015 제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이 13일 오전 10시 안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2천여명의 은륜의 전각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2015 제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이 13일 오전 10시 안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2천여명의 은륜의 전각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2015 제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이 13일 오전 10시 안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2천여명의 은륜의 전각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2015 제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이 13일 오전 10시 안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2천여명의 은륜의 전각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2015 제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이 13일 오전 10시 안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2천여명의 은륜의 전각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2015 제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이 13일 오전 10시 안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2천여명의 은륜의 전각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2015 제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이 13일 오전 10시 안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2천여명의 은륜의 전각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2015 제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이 13일 오전 10시 안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2천여명의 은륜의 전각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2015 제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이 13일 오전 10시 안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2천여명의 은륜의 전각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2015 제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이 13일 오전 10시 안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2천여명의 은륜의 전각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2015 제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이 13일 오전 10시 안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2천여명의 은륜의 전각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2015 제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이 13일 오전 10시 안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2천여명의 은륜의 전각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2015 제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이 13일 오전 10시 안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2천여명의 은륜의 전각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2015 제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이 13일 오전 10시 안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2천여명의 은륜의 전각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2015 제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이 13일 오전 10시 안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2천여명의 은륜의 전각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2015 제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이 13일 오전 10시 안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2천여명의 은륜의 전각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2015 제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이 13일 오전 10시 안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2천여명의 은륜의 전각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2015 제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이 13일 오전 10시 안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2천여명의 은륜의 전각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2015 제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이 13일 오전 10시 안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2천여명의 은륜의 전각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2015 제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이 13일 오전 10시 안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2천여명의 은륜의 전각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2015 제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이 13일 오전 10시 안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2천여명의 은륜의 전각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2015 제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이 13일 오전 10시 안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2천여명의 은륜의 전각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2015 제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이 13일 오전 10시 안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2천여명의 은륜의 전각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2015 제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이 13일 오전 10시 안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2천여명의 은륜의 전각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2015 제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이 13일 오전 10시 안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2천여명의 은륜의 전각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2015 제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이 13일 오전 10시 안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2천여명의 은륜의 전각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2015 제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이 13일 오전 10시 안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2천여명의 은륜의 전각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2015 제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이 13일 오전 10시 안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2천여명의 은륜의 전각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2015 제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이 13일 오전 10시 안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2천여명의 은륜의 전각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2015 제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이 13일 오전 10시 안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2천여명의 은륜의 전각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2015-09-13 하태황

제2회 안산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화보1]

▲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2015 제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이 13일 오전 10시 안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2천여명의 은륜의 전각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강승호기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2015 제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이 13일 오전 10시 안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2천여명의 은륜의 전각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강승호기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2015 제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이 13일 오전 10시 안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2천여명의 은륜의 전각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강승호기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2015 제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이 13일 오전 10시 안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2천여명의 은륜의 전각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강승호기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2015 제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이 13일 오전 10시 안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2천여명의 은륜의 전각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강승호기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2015 제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이 13일 오전 10시 안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2천여명의 은륜의 전각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강승호기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2015 제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이 13일 오전 10시 안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2천여명의 은륜의 전각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강승호기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2015 제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이 13일 오전 10시 안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2천여명의 은륜의 전각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강승호기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2015 제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이 13일 오전 10시 안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2천여명의 은륜의 전각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강승호기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2015 제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이 13일 오전 10시 안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2천여명의 은륜의 전각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강승호기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2015 제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이 13일 오전 10시 안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2천여명의 은륜의 전각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강승호기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2015 제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이 13일 오전 10시 안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2천여명의 은륜의 전각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강승호기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2015 제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이 13일 오전 10시 안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2천여명의 은륜의 전각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강승호기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2015 제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이 13일 오전 10시 안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2천여명의 은륜의 전각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강승호기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2015 제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이 13일 오전 10시 안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2천여명의 은륜의 전각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강승호기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2015 제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이 13일 오전 10시 안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2천여명의 은륜의 전각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강승호기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2015 제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이 13일 오전 10시 안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2천여명의 은륜의 전각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강승호기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2015 제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이 13일 오전 10시 안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2천여명의 은륜의 전각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강승호기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2015 제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이 13일 오전 10시 안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2천여명의 은륜의 전각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강승호기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2015 제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이 13일 오전 10시 안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2천여명의 은륜의 전각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강승호기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2015 제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이 13일 오전 10시 안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2천여명의 은륜의 전각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강승호기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2015 제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이 13일 오전 10시 안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2천여명의 은륜의 전각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강승호기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2015 제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이 13일 오전 10시 안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2천여명의 은륜의 전각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강승호기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2015 제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이 13일 오전 10시 안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2천여명의 은륜의 전각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강승호기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2015 제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이 13일 오전 10시 안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2천여명의 은륜의 전각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강승호기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2015 제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이 13일 오전 10시 안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2천여명의 은륜의 전각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강승호기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2015 제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이 13일 오전 10시 안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2천여명의 은륜의 전각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강승호기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2015 제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이 13일 오전 10시 안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2천여명의 은륜의 전각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강승호기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2015 제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이 13일 오전 10시 안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2천여명의 은륜의 전각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강승호기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2015 제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이 13일 오전 10시 안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2천여명의 은륜의 전각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강승호기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2015 제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이 13일 오전 10시 안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2천여명의 은륜의 전각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강승호기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2015 제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이 13일 오전 10시 안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2천여명의 은륜의 전각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강승호기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2015 제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이 13일 오전 10시 안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2천여명의 은륜의 전각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강승호기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2015 제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이 13일 오전 10시 안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2천여명의 은륜의 전각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강승호기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2015 제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이 13일 오전 10시 안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2천여명의 은륜의 전각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강승호기자

2015-09-13 강승호

[안산 World Peace 자전거대축전]시민·다문화 가정·외국인 어우러진 '화합 페달'

안산시와 경인일보가 공동 주최한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2014 제1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이 2일 오전 10시 안산 호수공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이날 '제1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에는 제종길 안산시장과 안산시의회 성준모 의장과 신성철 부의장, 김화양 경인일보 부사장, 윤화섭·송한준·고윤석 도의원, 전준호·홍순목·나정숙·김동수·윤석진·유화·김진희·이상숙 시의원, 박선호 국민생활체육안산시자전거연합회장, 김봉식 안산문화원장, 홍희성 자유총연맹 안산지회장, 김철호 안산시새마을회장,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 대표도시인 안산에 거주하는 외국인과 다문화가정 등 각계각층 모두 3천여명이 참가했다.이날 개막식에서 제종길 안산시장은 "건강하고 안전한 도시인 안산에서 치러지는 자전거 대축전에 참가한 모든 사람들은 헬멧을 착용하는 게 필수"라며 "다문화가족 여러분들도 즐거운 바이킹이 되길 기원한다"고 강조했다.안산생활체육회·안산시자전거연합회가 주관한 비경연 성격의 '자전거 대축전'은 가을비가 내린 뒤 인지라 그 어느 때보다 싱그러운 가을 하늘 아래 가족과 동료, 연인, 친구들은 자전거로 호수공원을 출발, 1시간30여분동안 10㎞의 코스를 도는 등 은륜의 대행진을 벌였다.이날 제종길 안산시장과 다문화 가정을 필두로 한 3천여명의 자전거 라이더들은 상쾌한 가을 바람에 몸을 맡겼다.이날 안산시는 자전거 대축전에 참가한 다문화 가정에게 공공자전거인 '페달로'를 무료로 대여해 퍼레이드를 벌였고 미처 헬멧을 준비하지 못한 참가자들에게 500여개의 헬멧을 대여해 주기도 했다.이어 부대행사로 인도네시아 등 다문화 국가별 공연, 아디돌 그룹 소년공화국, 캔, 걸그룹 틴트 등 초청가수 축하공연이 펼쳐져 시민들은 자전거를 타며 잠시 지쳤던 피로를 말끔히 씻어냈고, 시민들은 냉장고 등 푸짐한 경품 추첨에 환호성을 지르기도 했다. /취재반■ 취재반 = 이재규 차장, 전상천 차장, 김영래 기자, 김종택 부장·하태황 기자(사진).

2014-11-02 취재반

[안산 World Peace 자전거대축전]자전거 무료 정비·안전교육 '세심한 배려 무한감동'

○…자전거 거점 도시인 안산에서 열린 '제1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에 참가자들의 안전을 위해 무대 뒤에서 정비코너와 안전교육코너가 개설돼 대회 참가자들로부터 호평.한 참가자는 "오랜만에 자전거를 끌고 나와 보니 타이어에 바람이 없어 걱정했다"며 "행사 주최측의 세심한 배려에 감사하고 즐거운 자전거를 탔다"고 전언.국민생활체육안산시자전거연합회(회장·박선호)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마련한 정비코너와 안전교육코너에는 공식행사 두시간 전부터 현장 무료 코너를 운영, 참가한 시민들의 자전거를 정비하는 활동을 전개.정비코너에서는 공기압을 체크해 최상의 라이딩 환경을 제공해주고, 즉석에서 브레이크를 조정하는 등의 300여대 자전거에 대해 기술적 서비스를 현장에서 척척 해 낸 연합회측은 "자전거는 친환경적인 교통수단인 만큼 반드시 헬멧부터 개인보호장구를 착용하고 자전거를 타면 건강에 매우 좋다"고 설명.박선호 회장은 "오늘 안산에서 매우 좋은 자전거 행사가 열렸다"며 "이번 자전거대축전을 통해 안산시민 자전거 타기 활성화의 적극 동참과 저탄소 녹색환경 도시 건설, 사람 중심 안산특별시를 만들어가는데 자전거가족 모두가 함께 노력했으면 좋겠다"고 강조. /취재반

2014-11-02 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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