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골든마스크 임상아 "뮤지컬 해 무대 그립고 열정 남아있어"…근황은?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6-17 09: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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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골든마스크 임상아 /MBC '복면가왕' 캡처

'복면가왕' 골든마스크 정체는 임상아였다.

과거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2연승 가왕 영희의 왕좌를 위협하는 복면가수 8인의 무대가 펼쳐졌다.

당시 골든마스크와 청개구리 왕자의 대결이 펼쳐졌다. 골든마스크와 청개구리 왕자는 감미로운 미성을 뽐내며 윤종신의 '지친하루'를 열창했다.

대결 결과 승자는 65대 34의 표 차로 청개구리왕자가 차지했고, 골든마스크는 복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했다. 골든마스크의 주인공은 임상아였다.

임상아는 "무대는 항상 그립다. 24살부터 무대에 섰던 사람이어서, 무대에 대한 열정이 있다"라며 "오랜만에 인사 드리러 나왔고 제 얼굴 잊지 않도록 자주 찾아뵙겠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임상아는 1996년 '뮤지컬'를 통해 가수로 데뷔해 연기에 도전했지만, 지난1998년 돌연 미국으로 떠났다. 이후 가방 디자이너로 변신해 제2막을 시작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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