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올림픽 폐막식' 가수 씨엘, '나쁜 기집애·내가 제일 잘 나가' 열창… 카리스마 퍼포먼스

이수연 기자

입력 2018-02-25 21:2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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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강원도 평창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평창동계올림픽 폐회식에서 가수 CL이 폐막공연을 펼치고 있다. /연합뉴스

가수 '씨엘'이 평창올림픽 폐막식에서 화려한 공연을 선보였다.

25일 2018 평창동계올림픽 폐막식(폐회식)이 평창 올림픽플라자 내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진행 중이다. 그룹 투애니원 출신 가수 씨엘은 한국대표가수로 특별공연을 펼쳤다.

이날 공연에서 씨엘은 '열정의 노래'라는 부제로 '나쁜 기집애'와 '내가 제일 잘 나가' 무대를 선보이며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씨엘은 2015년 미국 유명잡지 '롤링 스톤'에서 '당신이 꼭 알아야 하는 10명의 새로운 아티스트'로 선정되고, 한국 여성 솔로가수 최초 미국 빌보드 '핫100'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케이팝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뽑혔다.

/이수연 인턴기자 0123lsy@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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