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찬 대진대 어문학과 교수가 위원장직을, 김정완 행정학과 교수와 홍을표 가천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를 위원으로 하는 15명으로 구성됐다.
정책자문단은 사회, 건설, 도시부동산, 경제, 컴퓨터, 문예, 행정, 통일, 역사 등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이 위원장은 "이강림 예비후보의 정책 공약의 실현 가능성을 기본으로 현실적인 재원 조달방법에 대해 연구할 계획"이라며 "인구 30만 행복가능한 도시 포천시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포천/정재훈기자 jjh2@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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