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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장동혁 “비상계엄은 잘못된 수단, 국민께 사과… 당명 개정 할 것”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일 12·3 비상계엄에 사과하고 당명 개정 및 미래 비전 구상을 전격 발표했다. 당초 예정했던 일정(7일)보다 하루 앞선 이날 오전 10시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연 장 대표는 2024년 12월 3일 선포된 비상계엄에 대해 “상황에 맞지 않는 잘못된 수단이었다”며 국민에게 공식 사과했다. 장 대표는 “국민의힘 국회의원 18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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