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일감 끊긴 건설업계
입력 2025-03-12 20:45
수정 2026-02-22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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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정국으로 인한 여파로 건설·부동산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건설업계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12일 오후 수원시 권선구 화물공영주차장에 경기 침체로 일감이 없는 건설 중장비들이 줄지어 세워져 있다. 2025.3.12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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