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이호재)는 15일 2025년도 4분기 ‘제275회(11월) 이달의 보도사진상’에 경인일보 임열수 부장의 ‘따뜻한 온정 전하는 거리의 가위손(사진)’을 피처부문 우수상으로 선정했다. 임 부장은 초겨울 날씨 속에 수원역 광장에서 한 봉사자가 노숙인에게 무료 이발 봉사하는 장면을 취재 보도했다. 거리에서 노숙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이발 봉사하는 따뜻한 마음의 손길을 잘 표현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달의 보도사진상은 뉴스, 스포츠, 피처 , 네이처, 포트레이트, 스토리 등 6개 부문에서 전국 신문, 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