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는 부평우리치과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희망홈런 캠페인'에 한동민이 참여해 왔다며 최근 이같이 밝혔다.
한동민은 이 캠페인이 시작된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4년 동안 82개 홈런을 기록해 총 4천100만원(홈런 1개당 50만원)의 기금을 모아 임플란트 수술이 필요한 인천 저소득층 환자들에게 건넸다.
올 시즌에는 한동민이 15개의 홈런을 쳐 750만원을 지원하게 됐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올해는 기부금 전달식을 하지 않는다.
/임승재기자 is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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