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가 유승민 회장에게 분야별 정책을 자문해줄 5명의 어드바이저를 위촉했다.
대한체육회는 지난 16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회원종목 단체장 간담회 자리에서 경희대 체육대학원 교수를 포함한 5명의 어드바이저로 위촉했다고 17일 밝혔다.
김도균 교수는 마케팅 부문, 박상현 한신대 특수체육학과 교수는 행정 부문, 김로한 경희대 테크노경영대학원 겸임교수는 정책 부문, 김봉주 스포츠동행 이사장은 대외협력 부문, 김남진 전 대한탁구협회 생활체육위원은 현장소통 부문에서 각각 활동할 예정이다.
/신창윤기자 shincy21@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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