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경 의장 “법 앞에 평등 지켜내” 도의회 민주, 헌재 탄핵 인용 촉구 국힘 경기도당 관련 입장 내지않아 헌정 사상 처음으로 현직 대통령 신분의 윤석열 대통령이 체포된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과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회·경기도당도 철저한 수사를 당부하는 입장을 냈다. 김동연 지사는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내란 종식의 중대 고비를 넘어섰다”고 평가하며 “이제 시급한 것은 ‘경제의 시간’이다. ‘경제의 시간표’는 내란의 완전한 종식까지 기다려 주지 않는다. 이대로 시간을 허비한다면 경제 퍼펙트
김동연, 도내 기업인 만나 소통·공감 토크 참석 애로사항 공유 경제재건을 위한 현장방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이번엔 경기도내 팹리스(반도체 설계 전문 회사) 기업인들을 만났다. 김 지사는 15일 성남글로벌융합센터에서 열린 ‘경기도 팹리스 산업 도약을 위한 소통·공감 토크’에 참석해 팹리스 기업인들과 함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민생·미래먹거리·국제신인도 문제 대책을 논의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수진(성남중원)·이상식(용인갑) 국회의원, 이제영(국·성남8)·전석훈(민·성남3)·서현옥(민·평택3)·방성환(국·성남5)·이서영
“다보스포럼서 한국경제 회복탄력성 피력할 것” 팹리스, 미래먹거리 중 하나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제재건을 위한 현장방문 행보의 일환으로 이번엔 경기도내 팹리스(반도체 설계 전문 회사) 기업인들을 만났다. 김 지사는 팹리스 기업인들과 함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민생·미래먹거리·국제신인도 문제 대책을 논의했다. 경기도는 15일 성남시 판교에 위치한 성남글로벌융합센터에서 ‘경기도 팹리스 산업 도약을 위한 소통․공감 토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수진(성남중원)·이상식(용인갑) 국회의원, 이제영(국·성남8)·전석훈(민·성남
“경제 퍼펙트스톰 현실화 경고” 내란 종식·경제재건 시급성 강조 윤석열 대통령이 현직 대통령 신분으로는 헌정사상 처음 체포된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내란 종식의 중대 고비를 넘어섰다”며 경제재건의 시급성을 강조했다. 김 지사는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제 시급한 것은 ‘경제의 시간’”이라며 “‘경제의 시간표’는 내란의 완전한 종식까지 기다려 주지 않는다. 이대로 시간을 허비한다면 경제 퍼펙트스톰이 현실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어 김 지사는 “신속히 특단의 경제대책이 나와야 한다”며 “설 전 ‘슈퍼 추경’ 합의,
본예산 250억원 편성 온·오프라인 할인, 최대 3만원 경기도가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설 전후로 경기도산 농축수산물 30% 할인쿠폰을 지원한다. 경기도는 ‘농수산물 할인쿠폰 지원사업’을 위해 올해 본예산에 250억원을 편성했다고 15일 밝혔다. 경기도는 폭설 피해 및 경기 불황 등 비상 민생경제 상황에 대응한 신속한 사업비 집행을 위해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을 위탁사업자로 지정하고 사업에 착수했다. 경기도는 대형·중소형마트, 로컬푸드 직매장, 친환경매장 등 참여업체 선정이 완료되면 오는 20일께부터 31일까지 할인을 제공할 예정이
평택역 역세권 활성화, 노후 주거지 개선 등 평택시 원평동이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으로 노후 주거지 개선, 평택역 역세권 활성화에 들어간다. 경기도는 평택 원평동에서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이 이번달 착수한다고 15일 밝혔다.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은 주민 공동체가 주도해서 지역 여건에 맞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도시재생사업으로,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민선8기 경기도 역점 사업이다. 지난해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에 선정된 평택 원평동은 생활상권 골목 활성화, 노후 주거지 환경개선 및 집수리 지원, 원평 커뮤니티 제작소 거점공간 및 주
민생경제 회복·금융 장벽 해소 다짐… 9차 비상민생경제회의도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불황에 직면한 자영업자·소상공인 등을 현장에서 직접 만나, 이들의 애로를 들었다. 김 지사는 지역화폐 확대를 약속하며, 또 한번 추경 편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14일 경기신용보증재단 시흥지점에서 김동연 지사는 1일 경기신보 직원이 돼 치킨집을 운영하는 젊은 부부, 생선구이집 사장 등의 민원상담을 진행하며 이들의 ‘힘내Go 카드’ 접수를 도왔다. ‘힘내Go 카드’는 전국 최초 소상공인 운영비 전용 카드로 이자, 보증료, 연회비가 모두 없는 일명 ‘3
SNS서 “내란수괴 옹호위원회 전락” 비판… 尹 방어권 보장 반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김용원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위원을 ‘내란수괴 인권위원’이라고 비판하며 “즉각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김 지사는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왜 윤석열 인권은 보호하면 안 되냐’는 망언까지 서슴지 않는 ‘내란수괴 인권위원’ 김용원은 즉각 사퇴하라”고 주장했다. 김 지사는 지난 13일 ‘윤석열 대통령의 방어권 보장’을 골자로 하는 안건 상정을 앞두고 인권위 직원 50여명이 직접 복도를 막아서는 등 반발한 내용의 기사 링크를 같이 게시했다. 이를
경기도, 2035년까지 예산 투입 오염물질 유입 차단, 수질 개선 경기도가 2035년까지 320억원을 투입해 의왕 왕송호수에 대대적 수질개선사업을 추진한다. 도로 및 콘크리트 오염물질과 먼지·쓰레기 등이 빗물과 함께 유출돼 수질오염을 유발하는 ‘비점오염원’이 원인으로 지목된 만큼, 이에 대한 유입을 막는 방안이 도입될 것으로 보인다. 경기도수자원본부는 14일 의왕조류생태과학관에서 ‘왕송호수 유역 비점오염원 관리대책 시행계획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열고 사업 계획을 공개했다. 연구용역에는 2035년까지 총사업비 320억원을 투입해
38표차로 이기흥 현 회장 낙선 유승민 전 대한탁구협회장이 이기흥 회장을 제치고 대한체육회장 선거에서 당선되는 이변이 발생하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혁신·변화에 대한 열망이 ‘38표차 기적’을 만들어냈다”고 평했다. 김 지사는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전했다. 이날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제42대 대한체육회장 선거에서 유승민 전 협회장은 총투표수 1천209표 중 417표를 획득해 당선됐다. 유 전 협회장은 지난 2016년부터 통합 체육회장으로 당선돼 3선을 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