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주) 성남지점은 광주시 남한산성면 산성리 상인회와 함께 남한산성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사랑의 라면 261박스(3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2023.12.20 /광주시 제공롯데칠성(주) 성남지점은 20일 광주시 남한산성면 산성리 상인회와 함께 남한산성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사랑의 라면 261박스(3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롯데칠성(주) 성남지점과 남한산성면 산성리 상인회가 함께 추진한 ‘남한산성-롯데칠성 사랑 나눔’ 행사로 산성리 상인회 음식점에서 판매되는 롯데칠성음료 매출액의 2%를 기부금으로 적립, 연말 불우이웃을 위해 기부한 것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김상덕 상인회장은 “작은 기부들이 모여 오늘 이렇게 뜻깊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었다”며 “함께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다가오는 새해에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좀 더 편안하고 행복해 지시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에 대해 유은근·방득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나눔 실천에 앞장서 주시는 롯데칠성(주) 성남지점과 산성리 상인회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성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부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으로 전달하겠다”고 말했다.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
국민의 힘 광주시 을 당협위원장 황명주(52) 예비후보자는 19일 광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22대 경기 광주시(을)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황 예비후보는 광주의 비현실적 정치의 현실과 절망의 사슬을 끊어내고 광주시의 '천년지대계'를 구상해야 할 때라고 주장하고 '3개 권역을 기초'로 하는 권역별 발전방안과 각종규제 개혁을 토대로 광주시 천년지대계의 출발을 광주시민과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50만 인구 도시에 걸맞는 균형발전을 위해 위례~삼동 조기착공,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 연장, 국지도 57호선 지하화 추진과 판교~오포 지하철 8호선 추진, 곤지암~초월~오포~모현을 잇는 하천중심 계획도로 신설 추진, 50만에 걸 맞는 인재육성을 위한 전문교육시설 확충,주거, 의료, 문화시설 확충·ICT 중심 4차산업 유치 및 신설 하겠다고 제시했다. 특히 지역 현안 문제와 관련 '권역별 구조개편'과 '도심기능의 다핵화'를 통한 균형발전을 지향 하고 새로운 광주시을 만들기 위해 우리 앞에 놓여있는 수많은 광주의 과제를 정면 돌파하겠다고 강조하고 “누구보다 지역과 함께 50년을 지켜왔다. 오직 위민정치와 위민행정을 신념으로 광주시민들과 소통하며 이 자리까지 달려왔다"며 앞으로도 광주시민을 위해 희망찬 광주시를 만들겠다고 주장했다. 황 예비후보는 “15년을 당과 지역을 지키며 꿋꿋하게 광주시를 위해 외길만을 걸어왔다"며 “출마선언을 하는 오늘도 오포1· 2동, 신현동·능평동, 초월, 곤지암, 도척의 지역구 전반에 걸친 현안사항을 수시로 모니터링했다. 제 동지인 5명의 시·도의원과 함께 발로 뛰어 다니고 과분한 사랑을 받은 정치인으로서 공정하게 경쟁하고, 능력으로 평가받겠다"고 강조했다. 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
방세환 광주시장이 딸기 수확 시기를 맞이해 18일 관내 딸기 재배 농가들과 소통릴레이를 개최했다. 이번 소통릴레이는 22번째로 남종면 삼성리 향아 딸기농원에서 방세환 시장이 딸기 수확 체험을 시작으로 딸기 재배 농가와 딸기 농가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시 딸기 수확 체험 농가는 2015년 딸기 수확 체험 농장 시범 사업 조성계획을 시작으로 2016년 시범 사업을 진행해 본격화됐으며 2023년 현재 광주시 딸기 수확 체험 농가는 17개 농가로 확대 됐다. 이날 방 시장은 “앞으로도 딸기 하면 광주시가 떠오를 수 있도록 딸기 농가가 웃음꽃을 피우는 날까지 안정적으로 영농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통릴레이는 2022년 7월 경안시장 상인회를 시작으로 현재 22번째 만남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시민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이어오고 있으며 내년 소통릴레이는 시민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기 위해 다채로운 방식으로 다양한 분야의 시민들과 만날 예정이다. 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
광주소방서는 초월읍 선동리 소재 에스엠폼 소규모 사업장을 제1호 소방안전 혁신사업장으로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소방안전 혁신사업장'은 연면적 400㎡ 미만의 소규모 사업장을 선정해 소방시설 강화와 피난 안전 확보 등 소방안전 환경을 조성해 다른 소규모 사업장에 소방안전관리의 필요성을 전파하는 사업이다. 광주 제1호 혁신사업장으로 선정된 에스엠폼은 연면적 242㎡의 폼 보드를 제조하는 사업장이다. 광주소방서는 지난 14일 소방안전 혁신사업장 현판식을 갖고 대형소화기, 화재경보기 등 8종의 소방시설을 작업장에 설치해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및 신속한 대피를 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백득현 에스엠폼 대표는 “유용한 소방시설을 설치해 안전한 일터를 조성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한봉훈 광주소방서장은 “광주시 소규모 사업장 화재예방을 위해 화재안전물품을 설치해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
광주시의회(의장·주임록)는 15일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달 27일부터 19일간 진행된 제305회 제2차 정례회를 폐회하고 2023년도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4년도 당초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과 2023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 등을 주요 안건으로 다뤘으며, 총 6건의 시정질문을 통해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활동을 살펴보면 각 상임위원회별 세입·세출예산안 심사를 거쳐,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의 심도있는 심사 끝에 2024년 예산안 일반회계 1조2천515억3천626만3000원, 특별회계 2천648억1천900만원 등 총 1조5천163억5천526만3000원으로 수정 가결했으며, 2023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2024년도 기금운용 계획안은 원안가결했다. 또한, 조례안 및 기타 안건 40건 중 '광주시 공영장례 지원에 관한 조례안', '광주시 걷기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안'등 37건은 원안가결, '광주시 지역보건법 위반 과태료 부과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3건은 수정가결 됐다. 주임록 의장은 “한 해 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도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주신 동료 의원과 원활한 의회 운영에 적극 협조해 주신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2024년 새해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이 가득하시길 기원하며 소망하시는 일 모두 이루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
광주시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한현석)은 지난 13일 사회복지법인 SRC(이사장·민오식)와 조합원의 복지향상과 건강증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광주시청 공무원노조 사무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한현석 광주시노조위원장과 민오식 SRC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교류와 협력을 다짐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SRC는 광주시 및 시의회 공무원(시의원 포함) 및 그 직계가족(부모, 자녀, 배우자, 배우자의 부모)을 대상으로 종합건강검진비 할인, 의료비 감면, 장례식장 및 수영장·체육관 이용료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 노조위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광주시 공무원과 가족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SRC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공동발전을 위한 내실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조합원의 복지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
국제로타리 3600지구 광주지역 9개 로타리클럽(광주·광주한성·광남·광주중앙·곤지암·오포·오포여명·곤지암엑스포·광주문백)은 14일 중대물빛공원에서 나눔과 봉사의 실천을 위한 시계탑 제막식을 가졌다. 이날 제막식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주임록 시의회 의장, 국제로타리 3600지구 이학준 총재, 최대식 지역대표를 비롯한 9개 클럽 로타리 회장 등 내·외빈이 참석했다. 최대식 지역대표는 “광주지역 로타리클럽은 시민들의 편의와 아름다운 공원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시계탑을 설치했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공헌활동에 지속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방 시장은 “시민 편의뿐만 아니라 공원의 품격을 높여줄 경관시설로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광주지역 로타리가 지역사회에서 큰 역할을 해주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로타리 3600지구 광주지역에서 설치한 시계탑은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2천500만원의 공사비를 들여 4m 높이로 제작됐으며 GPS 위성으로 구동돼 시간 오차가 없을 뿐만 아니라 소량의 전기와 태양광으로 작동돼 소비전력이 적어 영구적인 사용이 기대된다. 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
광주시는 14일 수원 이비스앰버서더 호텔에서 열린 경기도 치매안심센터 역량 강화 발전대회에서 종합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성과평가는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운영하는 46개 치매안심센터를 대상으로 치매안심센터 사업 분야, 지역 특화사업 기획 및 운영 분야 등 6개 영역 22개 지표에 대해 정량 및 정성평가를 실시해 우수한 치매관리사업을 수행한 11개 시·군을 선정했다. 광주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가 있어도 안심할 수 있는 광주'라는 비전 아래 ▲조기 검진 및 예방프로그램을 통한 선제적 치매 예방 및 관리 ▲치매 환자와 가족의 돌봄 부담 경감을 위한 지원 ▲치매 관련 인프라 연계 체계 구축 ▲치매 인식개선을 통한 치매 친화 환경 조성 등 치매 안심사회 구축을 위한 다분야의 노력을 인정받아 종합부문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시 치매안심센터는 2018년 개소한 이후 다양한 치매 관리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2024년에는 치매 대상자 발굴 확대를 위해 조기 검진 및 치매 사업 홍보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사례관리 전담팀 구성을 통해 보건·복지·의료 등 다양한 분야 연계협력으로 치매 환자 통합사례관리를 시행하고 치매 친화도 향상을 위해 치매 안심마을 추가 조성, 치매 파트너, 치매 안심 가맹점 등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방세환 시장은 “앞으로도 치매 조기발견 및 예방, 치매 가족 지원 등 체계적 치매 통합관리 서비스 제공을 통한 치매 안전망을 구축해 치매 걱정 없는 행복도시 광주시가 되도록 민선 8기 공약사항을 적극 이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김성미)에 따뜻한 칭찬의 말을 가득 담은 '칭찬트리'을 설치 교육청사가 밝게 빛나고 있다. '칭찬트리'는 조직문화 개선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5~7일까지 실시한 '칭찬의날'에 칭찬통에 모인 칭찬카드를 전 직원들이 보고 정다운 말을 나누며 서로 소통할 수 있도록 설치했다. 칭찬트리는 11일부터 크리스마스인 25일까지 운영하며 직원들이 칭찬트리 속 칭찬카드에 담긴 따뜻한 메시지를 나눔으로써 조직문화 개선은 물론 청사 분위기까지 밝게 빛낼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미 교육장은 “올 한해 청렴문화활동의 대미를 장식하는 칭찬트리 앞에서 연말연시에 오순도순 정겨운 인사를 나누며 서로 소통하면서 더 밝고 투명한 광주하남교육의 내년을 기대하는 시간을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
광주시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한현석)은 지난 13일 사회복지법인 SRC(이사장·민오식)와 조합원의 복지향상과 건강증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광주시청 공무원노조 사무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한현석 광주시노조위원장과 민오식 SRC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교류와 협력을 다짐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SRC는 광주시 및 광주시의회 공무원(시의원 포함) 및 그 직계가족(부모, 자녀, 배우자, 배우자의 부모)을 대상으로 종합건강검진비 할인, 의료비 감면, 장례식장 및 수영장·체육관 이용료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현석 노조위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광주시 공무원과 가족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SRC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공동발전을 위한 내실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조합원의 복지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