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리얼베리어 장벽크림, 익스트림 크림 '토스 행운퀴즈 정답은?'

토스 행운퀴즈 '리얼베리어 장벽크림' 문제가 화제다. 토스 행운퀴즈는 19일 오전 "피부가 고민이라면 리얼베리어 익스트림 크림으로 숨겨진 OOOOO을 깨워주세요"이라는 문제를 출제했다. 정답은 '피부잠재력'이다. 두 번째로 "피부 속 수분은 보호해주고 외부 유해환경을 차단해주는 안티폴루션 기능을 가진 진짜 피부장벽 크림은 무엇일까요?"를 냈다. 정답은 '익스트림크림'이다. 세 번째로 "리얼베리어 익스트림 크림은 2주만에 OO.O% 피부장벽 개선이 입증된 크림입니다"가 나왔다. 정답은 '994'이다. 네 번째로 "리얼베리어 익스트림 크림은 건강한 피부의 OO과 OO를 유사하게 재현한 MLE 피부장볍 포뮬러를 적용한 보습크림이다" 문제가 출제됐다. 정답은 '성분구조'이다. 다섯 번째로 "무너진 피부장벽 날씨 탓 기분 탓, 탓탓하지 말고 리얼베리어 ㅇㅅㅌㄹ ㅋㄹ으로 피부장벽을 탄탄하게 지켜주세요"이다. 정답은 '익스트림 크림'이다. 한편 토스 행운퀴즈는 토스앱에 접속해 우측 상단의 알림 버튼을 클릭해 해당 문제의 정답을 입력하면 된다. 정답을 맞히면 0원에서 150원 상당의 토스 상금이 랜덤으로 지급된다. /손원태기자 wt2564@kyeongin.com리얼베리어 장벽크림, 익스트림 크림 /토스 로고

2019-09-19 손원태

천연재료 기초화장품 '가성비갑'

남동산단 '스킨애플코스메틱'레몬·장미 추출물 10종 출시미백·주름 개선… 용량도 커 인천 남동국가산업단지에 본사를 둔 화장품 기업 '스킨애플코스메틱'이 레몬 추출물 등 천연 재료를 활용한 새로운 기초화장품을 출시했다.스킨애플코스메틱은 '분칠(BOON7) 레몬&비타민 화이트닝 토너' 등 기초화장품 10종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분칠'은 스킨애플코스메틱의 해외 수출용 브랜드 이름이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러시아, 몽골, 우즈베키스탄 등에 수출된다.이번 출시 제품은 토너와 에멀션 각각 5종이다. 모두 용량이 320㎖로 일반적인 화장품 용량(150~200㎖)보다 크다. 제품마다 레몬 추출물, 장미 추출물, 달팽이 점액 여과물 등 천연 재료를 사용했다. 또 미백과 주름 개선, 피부 장벽 보호 등에 도움을 주는 기능을 담았다.스킨애플코스메틱의 주력 상품은 마스크 팩이다. 이 회사는 이번 기초화장품 출시를 계기로 앞으로 제품군을 다양화한다는 계획이다.스킨애플코스메틱 류지만 대표는 "새 제품들은 용량이 크고 성능이 뛰어난 '가성비'가 높은 제품"이라며 "일부 수출이 진행되고 있다. 현지에서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운기자 jw33@kyeongin.com스킨애플코스메틱이 새로 출시한 기초화장품 10종. /스킨애플코스메틱 제공

2019-09-16 정운

이해찬 대표 "화장품 산업, 더 빛나게"

與 지도부, 남동산단서 현장최고위日 보복조치 고충 경청·육성 다짐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 등 여당 지도부가 4일 인천에 있는 화장품업체를 찾아 'K-뷰티(Beauty)' 산업 띄우기에 나섰다. 일본의 무역 보복 조치가 시작된 이후 여당 지도부의 인천 방문은 이번이 3번째다. 이해찬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는 이날 인천 남동산업단지에 위치한 서울화장품 인천공장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화장품 업계의 목소리를 경청했다.이 대표는 "예전엔 우리나라 사람들이 유럽 화장품을 선호했는데 요즘에는 동양계 체질에 맞는 한국 화장품 선호 경향이 많다"며 "저도 외국 출장을 갈 때 한국 것을 가져가 선물하면 굉장히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어 "(화장품이) 한류를 이끌어가는 중요한 품목이 됐기 때문에 여행을 오는 사람들도 한국 화장품을 선호하는 경향을 많이 보이고 있다"며 "앞으로 화장품 산업이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이해찬 대표는 "내년도에 연구개발(R&D) 예산이 2조원 이상 투입될 예정"이라며 "우리가 갖고 있는 현재까지의 기술을 더 발전시켜 보다 좋은 기회로 만드는 계기를 이번에 만들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김해영 최고위원도 "'K-POP'뿐만 아니라 'K-Beauty'가 크게 경쟁력 있는 산업으로 각광받는다"며 "화장품 산업이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는다"고 말했다.한광석 서울화장품 회장은 업계를 대표해 "미중 무역분쟁과 한일 무역분쟁 등 국내외 불확실한 경제 환경으로 많은 어려움을 느낀다"고 토로했다. 한 회장은 또 "최저임금이 몇 년간 급격히 상승하고, 내년부터 시행되는 근로시간 단축으로 기업 경영활동도 많이 위축돼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중소기업들이 세계적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요청했다. /김명호기자 boq79@kyeongin.com

2019-09-04 김명호

디스커버리 후리스, 한국인 체형 최적화 익스페디션 F/W 시즌 '가격 및 소재 눈길'

2019 F/W 시즌 프리미엄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후리스(Fleece) 2종이 입소문을 타고 3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아웃도어 브랜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은 2019 F/W 시즌을 겨냥해 활동성, 보온성, 디자인을 모두 갖춘 프리미엄 후리스(Fleece) 2종을 지난달 26일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인 후리스는 '부클 후드 테크 후리스'와 '부클 하이넥 테크 후리스'다. 2종 모두 포근한 느낌의 고급스러운 양털 후리스 소재를 사용하여 풍성함이 돋보인다.또 한국인의 체형에 최적화된 세미 루즈핏으로 편안한 착용감과 활동성이 장점이다. 동일 채도에서 명도를 달리 한 톤온톤(Tone on Tone) 우븐 배색으로 사이드 포켓을 디자인하여 가을 겨울철 야외활동 시 필요한 수납성과 실용성을 높였다. 특히, 두 후리스 모두 보온기능을 극대화하여 겨울철 단일 아웃터로 착장해도 손색이 없다. 써모라이트(Thermolite)원사 사용으로 가벼움은 유지하되 단열 효과는 높였으며, 부드러운 후리스 안감은 본딩 기술로 방풍 효과를 강화했다. 소매 끝과 밑단에는 신축성있는 접밴드를 사용해 자칫 움직임으로 온기가 빠져나갈 수 있는 틈새를 막아주어 내부 보온성까지 세심하게 고려했다.부클 후드 테크 후리스는 후드형으로 캐주얼하면서도 멋스러운 데일리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부클 하이넥 테크 후리스는 목 전체를 감싸는 하이넥 구조로, 넥 부분에 양털 후리스 원단을 그대로 적용해 보온성에 힘썼다.부클 후드 테크 후리스는 베이지와 블랙 등 5가지 색상으로 출시됐고, 부클 하이넥 테크 후리스는 카키를 비롯한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가격은 17만원 후반대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디스커버리 후리스 /디스커버리 제공

2019-09-03 편지수

'대한민국 섬유교역전'… 경기도 기업관, 58억 상담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지난달 28~3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섬유교역전(PIS, Preview in Seoul 2019)'에서 '경기도 기업 단체관'을 운영해 총 58억원의 상담실적을 거뒀다고 밝혔다.'대한민국 섬유 교역전'은 국내 섬유패션업체의 수출 확대와 내수 거래 활성화에 기여해 온 국제 섬유 전시회로 올해 20주년을 맞아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올해 전시회에는 국내외 424개사 참여해 700여개의 부스 규모로 운영됐으며 경기도와 경과원은 이곳에 경기도 기업 단체관을 구성해 총 20개사의 도내 섬유기업 참가를 지원했다. 또 경기도 섬유기업 및 지원기관 홍보를 위한 '경기도 홍보관'과 도 섬유기업 해외진출을 지원하는 경기섬유마케팅센터 공동관도 구축해 30여개의 회원사의 원단 2천여점과 디자인 개발 의류 30여벌을 홍보했다.전시회에는 미주, 유럽, 중국, 홍콩의 유명 패션기업 등 글로벌 유력 바이어가 방문했으며 우수한 원단에 독창적인 디자인을 접목한 도내 섬유기업 제품에 바이어들이 큰 관심을 가졌다.수원시 소재 기능성 니트 원단을 취급하는 '탑텍스타일 인터내셔널'은 그간 꾸준한 경기도관 참가를 통해 친환경 기능성 원사인 쥬라실을 홍보해왔으며 이번에는 국내 대형 벤더인 Y사와의 상담을 통해 약 5억원의 상담실적을 거뒀다.양주시 소재 천연염색 전문 취급업체 '약초보감'은 천연염색 소재 의류를 전시해 중국 등 국내외 대형 밴더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다. 이중 이탈리아 유명 브랜드인 F사와 약 3억원의 상담실적을 올렸다.도 특화기업지원과 관계자는 "혁신적인 지원을 통해 도내 섬유기업이 세계 섬유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조영상기자 donald@kyeongin.com

2019-09-01 조영상

中 화장품 시장 진출 노하우 전수… 인천TP 송도세미나 100여명 참석

인천테크노파크는 최근 '중국 화장품 시장 현황 및 진출 성공 전략 세미나'를 열었다고 1일 밝혔다.지난달 30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이번 설명회에는 인천 지역 뷰티산업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화장품·화장용품 판매사 (주)라인투비 김훈 대표는 중국 온라인 역직구 시장 진출 방법을 소개했다. 김 대표는 중국 화장품 수출 통관 방법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중국 온라인 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상품 기획과 유통 전략 수립 방안, 대(對)중국 거래 시 주의 사항 등을 강연했다.광고·마케팅 회사 '신단주크리에이티브그룹' 김기태 이사는 중국 소비자들의 소비 패턴 변화와 국내 화장품 업체의 가격 책정 및 디자인 기획 방향 등 중국 시장 진출 전략 노하우를 공유했다.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중국 상하이지원 가기경 원장은 '중국 화장품 시장 진출 전략과 인증·통관 유의 사항'을 주제로 발표했다.국내 화장품 수출업계에서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크다. 지난해 국내 업체가 중국에 수출한 화장품은 26억5천697만 달러로, 전체 수출액의 42.4%를 차지했다. 홍콩(13억1천549만달러)과 대만(1억5천828만달러)을 합치면 전체 수출액의 65%가 중화권에 집중돼 있다.인천테크노파크 관계자는 "중국 시장에서 국내 화장품의 인기가 서서히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화장품 업체의 중국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이번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말했다. /김주엽기자 kjy86@kyeongin.com

2019-09-01 김주엽

엄현경백, 식물성 소재 '비건 패션' 돋보이는 스타일 화제

'프리한마켓10' 엄현경백이 소개돼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28일 오후 방송된 올리브 예능 '프리한마켓10'에서는 김경화, 문지애, 김소영이 출연했다.28일 Olive ‘프리한마켓10’에서는 ‘지구를 살리는 작은 실천! 착한 소비 10’을 주제로 한 11회를 방송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경화는 "입는 채식주의인 '비건 패션'이 트렌드"라고 운을 뗐다.비건 패션은 동물성 식재료를 먹지 않는 엄격한 채식주의자 '비건'에서 파생된 것으로, 털을 사용하지 않고 만든 옷, 가방 등을 일컫는다.특히 이날 소개된 '엄현경백'이라고 불리는 가방은 B사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엄현경백이라 불리는 가방은 'BBYB'에서 출시된 마체백으로, 식물성 소재를 사용하고, 저렴한 가격에 스타일과 활용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는 배우 엄현경이 SNS에 착용샷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뿐만 아니라 오마이걸, 에이프릴, 우주소녀, 구구단 등 수 많은 걸그룹들도 착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레드벨벳 웬디 공항패션 가방으로 사랑받았던 '마체백 토트'와 여자친구 예린·오마이걸 승희가 선택한 '마체백 미니'등 연예인들 사이에서 마체백을 든 모습이 유행을 타고 있다. /디지털뉴스부'프리한마켓10' 엄현경백 /올리브 '프리한마켓10' 방송 캡처

2019-08-31 디지털뉴스부

올리브영 올영세일 최대 60% 할인, 캐시슬라이드 초성퀴즈 정답 공개

헬스앤드뷰티(H&B) 스토어 올리브영이 정기 세일 ‘올영세일’을 펼친다고 30일 발표했다.올리브영은 이날부터 오는 9월5일까지 7일간 가을 트렌드를 한눈에 만나볼 수 있는 대규모 세일 ‘올영세일’을 실시한다. 올리브영 ‘올영세일’은 트렌드 소싱 역량을 집약한 시즌 선도 제품과 이색 특가 행사를 통해 업계를 대표하는 쇼핑 축제로 이름을 올렸다.이번 ‘올영세일’에서는 가을을 대표하는 핵심 카테고리인 기초화장품을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한 혜택으로 선보인다. 환절기 피부 관리에 효과적인 에센스·크림 등을 세일 상품으로 대거 선정했다. 또 가을 메이크업을 위한 색조 화장품과 쇼핑 적기인 바디 보습 제품, 건강기능식품 등도 다양하게 큐레이션해 최대 60% 할인한다.가성비 좋은 기획 세트 상품도 지난 세일 대비 25% 확대했다. 추석을 앞두고 고객들에게 폭넓은 쇼핑 혜택을 제공하는 동시에 선물하기에도 좋은 상품을 제안한다는 취지다.‘올영세일’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차별화 특가 행사는 더욱 풍성해졌다. 세일 기간 동안 매일 다른 특가 상품을 선보이는 ‘오늘의 특가’ 행사에서는 지난 8월 중순 공식 온라인몰에서 진행된 고객 투표로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1, 2위 상품이 추가 선정돼 깜짝 공개된다.또한 ‘선착순 특가’를 통해 모든 특가 상품이 100원에 제공된다. 이날을 포함해 세일 기간 중 두 차례 진행되며 1만원 이상 구매 시 1인 1개 구매가 가능하다. 전국 매장은 개점 시간에 맞춰 판매가 시작되며 공식 온라인몰에서는 구매 금액과 관계없이 오전 10시부터 1인 1개 구매할 수 있다.올리브영의 인기 아이템을 역대급 할인율로 선보이는 ‘단독 특가’와 주요 매장에서 자체적으로 상품을 선정해 추가 할인하는 ‘우리 매장 단독 특가’ 행사도 진행된다.이외에 우수 회원만을 위한 혜택도 마련됐다. 올리브영 멤버십 등급 중 그린·블랙·골드 올리브 회원에게는 ▲닥터자르트 ▲아이소이 ▲보타닉힐보 ▲필로소피 ▲록시땅 등 5개 브랜드의 주요 인기 제품을 추가 할인한다. 매장에서는 각각의 컬러 상품 택(Tag)을 통해 행사별 특가 상품을 확인할 수 있다.한편 30일 캐시슬라이드 초성퀴즈는 '최대 할인율 99% 특가는? ㅇㄹㅂㅇ ㅅㅊㅅㅌㄱ'이다. 정답은 '올리브영 선착순특가'이다. /손원태기자 wt2564@kyeongin.com올리브영 올영세일 /캐시슬라이드 캡처

2019-08-30 손원태

어울 신상 37종 '코리아뷰티앤코스메틱쇼' 출시

ICA, 스킨·색조화장품 등 선보여행사장 찾은 국내외 바이어에 홍보태국등 수출 추진… 올 매출 30억선인천 화장품 공동브랜드 '어울(Oull)'의 새 제품이 출시됐다.어울을 운영하는 ICA합자회사(이하 ICA)는 29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제4회 코리아뷰티앤코스메틱쇼'에서 새롭게 출시된 어울 제품을 전시했다.어울은 이번에 37종의 제품을 선보였다. 마스크 팩, 스킨·로션, 자외선 차단제, 색조화장품, 헤어 제품, 유아용과 남자용 제품 등으로 구성됐다. 어울은 휴대성이 좋은 15㎖ 용량의 '스파우트 파우치' 형태 제품 5종도 출시했다.ICA는 행사장을 찾은 국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어울을 적극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출시를 기점으로 ICA는 새 제품을 온·오프라인을 통해 판매할 계획이며, 연말까지 어울 제품을 100여 종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태국 등 해외 수출도 추진 중이다. ICA는 올해 어울 매출이 30억원을 넘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31일까지 진행되는 '제4회 코리아뷰티앤코스메틱쇼'는 인천시가 후원하고 인천관광공사와 (주)엑스포럼이 공동 주최한다. 올해 행사에는 화장품·메이크업, 원료·포장, 피부·보디 케어, 헤어·두피 등 8개 분야 132개 기업이 참여했다.ICA 관계자는 "새롭게 태어난 어울 제품이 많은 분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새 제품을 출시한 만큼 마케팅·홍보에도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운기자 jw33@kyeongin.com29일 오전 인천시 연수구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제4회 코리아뷰티앤코스메틱쇼'에서 인천 화장품 공동브랜드 '어울(Oull)' 홍보관에 휴대가 간편한 '스파우트 파우치' 형태의 화장품과 마스크 팩 등 신제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2019-08-29 정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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