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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
계양을 등장하는 ‘전한길’… 인천 지방선거 영향 중앙 이슈는? [인천 정가 레이더]
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김현태 전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이 오는 6월3일 지방선거와 함께 열리는 인천 계양구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한다고 선언했다.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가 김 전 단장을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 김현태·전한길의 등장이 인천 지방선거 판세에 끼칠 영향이 어느 정도일지 주목되고 있다. 김 전 단장은 지난 8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천 계양구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며 “이재명 정권을 무너뜨리고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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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7
제9대 인천시의회 절반가량은 ‘새 인물’… 제8대 의원 25명 지역구 지키기 도전 [인천 정가 레이더]
제8대 인천시의원 40명 중 25명이 6·3 지방선거 광역의원 선거 출마가 확정돼 지역구 지키기에 나선다. 공직선거법 개정에 따라 의석수가 45석으로 늘어난 제9대 인천시의회는 최소 절반가량은 새 인물로 채워질 전망이다. 3일 경인일보 취재 결과 국민의힘 소속 제8대 의원 24명(사퇴한 김종배 전 의원 포함) 중 이번 광역의원 선거에 최종 공천을 받은 의원은 14명이다. 나머지 10명 중 3명은 경선에서 탈락했고, 2명은 불출마했다. 5명은 광역의원 선거 대신 기초자치단체장 선거로 체급 상승에 도전했고, 유일하게 이단비(부평구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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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
김문수에 ‘러브콜’ 유정복 인천시장 예비후보… 장동혁 대표와 거리두기? [인천 정가 레이더]
국민의힘 유정복 인천시장 예비후보가 선거캠프의 ‘얼굴’ 격인 명예선거대책위원장으로 김문수 전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 나경원 국회의원, 안철수 국회의원을 인선했다. 김문수 전 대선 후보는 앞서 대구, 경북, 부산, 강원, 울산에서 국민의힘 시도지사 후보 캠프의 명예선대위원장을 맡은 데 이어 인천의 유정복 캠프까지 명예선대위원장으로 오면서 6·3 지방선거에서 전면에 나서게 됐다.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앞다퉈 ‘김문수 모시기’를 하고 있는 이유는 지방선거를 치르기에는 최근 ‘리더십의 위기’에 직면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보다 김문수 전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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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6
“송영길·친명 확정했는데… 국힘 ‘인천 보궐’ 후보 아직도 안갯속” [인천 정가 레이더]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인천지역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나설 주자들이 모두 확정됐지만, 이들을 상대할 국민의힘 후보군은 여전히 안갯속이다. 민주당에선 전 당대표와 대통령 측근이 등판하는 등 인천 보궐선거 체급이 커진 상황에서, 쉽사리 후보를 확정 짓지 못하는 분위기다. 26일 국민의힘 중앙당과 인천시당 등에 따르면, 연수구갑과 계양구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공천 예상 시기 등은 아직 정해진 바가 없다. 그나마 계양구을은 지난 9~12일 후보자 공천 신청을 받았지만 이와 관련한 공천관리위원회 회의는 열리지 않았고, 연수구갑도 구체화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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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1
송영길, 화려한 부활?… 연수갑이 시험대 [인천 정가 레이더]
여야를 막론하고 인천을 대표하는 거물급 정치인으로 꼽히는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전 당대표가 2022년 서울시장 선거 출마를 위해 인천 계양구을 국회의원을 사퇴한 지 꼭 4년 만에 인천 연수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이하 보선) 후보로 돌아왔다. 우여곡절 끝에 정계로 복귀한 송영길 전 대표가 인천시장 후보 박찬대 국회의원이 내리 3선을 했지만 결코 판세가 녹록지만은 않은 연수구갑에서 재기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지, 그 여부에 따라 인천은 물론 전국 정치판이 요동칠 전망이다. ■ 계양을에서 연수갑 온 송영길 송 전 대표는 민주당 연수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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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3
늘어난 인천시의회 비례의석, 민주당이 웃을까 [인천 정가 레이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인천 광역의원(인천시의원) 비례대표 경쟁도 본격적으로 막이 올랐다. 최근 개정된 공직선거법을 근거로 이번 선거에서 선출하는 인천시의원 비례대표 정수가 2개 늘었는데, 추가된 의석을 어느 정당이 가져갈 지 관심이 쏠린다.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은 오는 26~27일 인천시의원 비례대표 출마 신청자 8명을 대상으로 후보자 순위 선정 투표(권리당원 선거인단 100%)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국민의힘 인천시당은 이르면 오는 25일 공천관리위원회 회의를 열어 인천시의원 비례대표 출마 신청자 4명에 대한 순번 심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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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6
전쟁추경 분담금으로 본 ‘선거 셈법’ [인천 정가 레이더]
정부가 중동전쟁에 따른 민생 피해를 지원한다는 취지로 본예산 대비 26조2천억원 규모를 증액한 추가경정예산, 이른바 ‘전쟁추경’을 마련했다. 소득 하위 70%의 국민 1인당 10만~60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지원된다. 피해지원금 지원에 필요한 재원은 총 6조1천억원으로, 국비 80%와 지방비 20% 비율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부담한다. 추경 규모와 피해지원 범위에 대해선 여야 정치권에서 논쟁이 있으나, 분야를 막론하고 시름에 잠긴 민생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준다는 취지 자체는 ‘잘한 일’이라는 여론이 많다는 각종 여론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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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5
6·3 인천시장 선거 ‘본선 예고편’… 박찬대 ‘공수표’와 유정복 ‘주권 훼손’ 부딪칠까 [인천 정가 레이더]
6·3 지방선거 여야 인천광역시장 후보로 나선 국민의힘 소속 유정복 인천시장과 더불어민주당 박찬대(인천 연수구갑) 국회의원이 최근 각기 다른 주제로 ‘본선 예고편’을 보여주고 있다. 인천시장 선거 본선 레이스가 펼쳐지고, 유 시장과 박 의원이 토론회 등에서 맞붙게 된다면 어떠한 ‘포인트’로 상대방을 향해 날을 세울지 그 윤곽이 점점 뚜렷해지고 있다. 박찬대 의원이 지난 8~9일 인천 내항 1·8부두 재개발 사업 현장 시찰과 여러 언론 인터뷰 등에서 유정복 시장의 민선 6기, 민선 8기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해 진척이 없다고 직격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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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6
인천 군수구청장 선거 ‘경선 전쟁’… 민주 최대 3라운드 vs 국힘 ‘원샷 승부’ [인천 정가 레이더]
보통 지방선거 기간 시도지사(광역지방자치단체장) 선거가 주목을 받지만, 유권자 입장에서는 동네 살림을 책임질 군수·구청장(기초지방자치단체장) 선거거 더 중요할 수 있다. 기초단체장이 누가 되는냐에 따라 동네의 모습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6·3 지방선거가 6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인천지역 기초단체장 선거전도 차츰 시동이 걸리고 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인천시당 모두 기초단체장 선거 후보자 선출을 위한 경선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인천지역에서 이번 선거는 행정체제 개편에 따라 변경된 기초단체명으로 치러지는 첫 선거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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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
국힘 마찰에 유정복 시장 ‘소방수’ 자처… 중앙당사 기자회견 [인천 정가 레이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제1야당 국민의힘의 내홍이 깊어지는 가운데, 유정복 인천시장이 ‘소방수’를 자처하며 전면에 나섰다. 수도권 최대 승부처인 서울에서 현직 시장이 후보 등록을 미루고 공천관리위원장이 전격 사퇴하는 등 파국 조짐이 보이자, 당내 최고참 격인 유 시장이 중재에 나선 것이다. 유정복 인천시장이 국민의힘 중앙당사를 찾아가 기자회견을 연 것은 지난 13일 오후 3시를 넘겨서였다. 유 시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정현 공관위원장과 오세훈 서울시장, 장동혁 당대표를 향한 메시지를 각각 남겼다. 이 공관위원장에게는 ‘사퇴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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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2
수도권 ‘험지’ 강화군 공략 민주당, 지도부 총출동 ‘지원 약속’ [인천 정가 레이더]
2018년 지방선거 당시 더불어민주당은 인천 10개 군·구 가운데 유일하게 강화군에서만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수도권에서 대표적인 ‘국민의힘 텃밭’으로 분류되는 강화군을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공략하기 위해 민주당 지도부가 직접 나섰다. 민주당이 최고위원회의를 인천에서 연 건 이재명 대통령이 당 대표를 맡았던 2024년 2월 이후 처음이다. 2년여 만에 개최한 인천 현장 최고위원회 장소를 강화로 낙점한 배경은 남북관계 개선에 나선 이재명 정부를 뒷받침하기 위해 접경지역 지원 의지를 피력하기 위한 데 있지만, 그 이면에는 이번 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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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2
인천시장 선거 ‘보수 연대’ 움직임, 왜? [인천 정가 레이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인천시장 선거에서 ‘보수 진영의 연합’ 가능성이 제기됐다. 중앙당 상황과 별개로 인천만이라도 선거 승리를 위해 보수 진영이 결집할 수 있다는 얘기다. 논의가 진전을 보인다면 인천시장을 시작으로 기초자치단체장, 광역·기초의원 등 인천 다른 선거로도 확장할 수 있는데, 성사 가능성을 두고는 지역에서도 의견이 갈리는 분위기다. 인천시장 선거에서 보수 진영의 연합은 현역 유정복 인천시장 소속 정당인 국민의힘, 그리고 이번 지방선거에서 인천시장 예비후보를 낸 개혁신당과의 연합을 뜻한다. 현재 개혁신당 인천시장 예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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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1
계양구을·연수구갑 두고 ‘온도차’… 뜨거운 민주당, 잠잠한 국민의힘 [인천 정가 레이더]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복당이 확정되면서 인천 계양구을 보궐선거 출마 후보군의 교통정리도 임박하는 모양새다. 반면 국민의힘은 두 지역구의 보궐선거에 대비한 후보자 인선 등 구체적인 움직임이 드러나지 않고 있다. 민주당은 지난달 27일 송 전 대표의 복당을 결정했다. 송 전 대표가 민주당 인천시당을 찾아 복당 신청서를 제출한 지 일주일 만이다. 그간 복당 절차를 이유로 계양구을 보궐선거 출마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지만, 이제 민주당 소속이 된 만큼 본격적인 출마 행보에 나설 것이란 전망이다. 송 전 대표는 3일 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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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
‘복당’ 윤관석에 웃지 않는 이훈기… 같은 지역구 둘러싼 긴장감 [인천 정가 레이더]
윤관석 전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국회의원의 복당 신청에 같은 당 지역구 현역 이훈기 국회의원이 공개적으로 반대 입장을 표명하면서 지역 정가에 미묘한 파장이 일고 있다. 윤관석 전 의원은 송영길 전 당대표와 함께 지난 20일 민주당 인천시당에 복당 신청서를 제출했다. 윤 전 의원은 이날 복당 신청서를 제출하는 자리에서 “선당후사의 마음으로 끝까지 당과 의원들을 지켰다”며 “사법부의 무죄 판단은 늦었지만 사필귀정의 결과이자 진실의 승리”라고 복당 명분을 밝혔다. 윤 전 의원은 ‘진실의 승리’라며 무죄를 강조한 사건은 2025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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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4
계양구을 경쟁구도… 송영길, 이대통령에 내줬던 지역구 되찾을까 [인천 정가 레이더]
이재명 대통령 지역구인 인천 계양구을 보궐선거를 두고 여당 내 경쟁 구도가 선명해지고 있다. 최근 정당법·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와 관련해 2심에서 무죄를 받은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복당을 신청한 가운데, 김남준 청와대 대변인은 사직서를 내고 계양구을 출마를 시사했다. ■복당 신청 송영길, 4년여 만에 계양으로 송 전 대표는 20일 민주당 인천시당을 찾아 복당 신청서를 제출했다. ‘민주당 전당대회 돈 봉투 살포 의혹’ 등으로 2023년 4월 탈당한 지 2년8개월 만이다. 송 전 대표는 지난 13일 관련 혐의 2심 재판에서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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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4
[인천 정가 레이더] 4번의 선거, 4번의 교체… 인천 표심, 이번엔 ‘법칙’ 깰까
설 연휴가 지나면 6·3 지방선거가 100여일 앞으로 다가온다. 설 민심은 그해 선거의 방향을 가늠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정당들이 촉각을 곤두세우는 지표기도 하다. 인천은 2010년 5회 지방선거부터 가장 최근인 2022년 8회 지방선거까지 4번의 선거에서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번갈아가며 광역·기초지자체장과 지방의회 다수당을 차지하며 주고 받았다. 한국갤럽이 지난 10~12일 전국 만 18세 이상 1천3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 13.3%)를 보면,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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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
[인천 정가 레이더] 출마선언 장소에 담긴 의미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시장·교육감·구청장에 도전하는 인사들의 ‘출마선언’이 잇따르고 있다. 출마선언은 선거에 도전하는 이들의 ‘출정식’ 의미를 가진다. 선거는 경쟁자보다 더 많은 표를 얻어야 이길 수 있다. 출마선언을 하는 장소도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출마선언문’을 통해 자신이 출마하는 이유, 앞으로의 계획, 자신이 그리고 있는 청사진 등을 유권자에게 알린다. 출마선언을 진행하는 장소를 통해서도 자신의 가치관과 지향점 등을 강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난달부터 잇따라 진행된 출마선언 장소를 보면 지역 특색, 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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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5
이학재 인천공항 사장직 물러나나… 고개드는 지역구 복귀 가능성 [인천 정가 레이더]
공석이 유지되고 있는 국민의힘 인천 서구갑 조직위원장(당협위원장 권한대행) 공모가 재개되면서 이학재 인천공항공사 사장의 정계 복귀 관측이 흘러나온다. 오는 6월 임기 종료를 앞두고 사장직에서 물러나 서구갑 복귀 가능성을 열어놓고 있는데, 직권남용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는 점이 변수가 될 전망이다. 국민의힘 조직강화특별위원회는 6일 국회의원선거구 조직위원장 공모와 함께 대상 선거구 20곳을 발표했다. 인천에서는 지난해 말 인천시 정무부시장으로 자리를 옮긴 신재경 전 위원장의 지역구인 남동구을과 박상수 위원장의 사퇴로 공석이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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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5
박찬대, 인천시장 출마 임박… “설 연휴 전까지 결정할 것” [인천 정가 레이더]
더불어민주당 박찬대(인천 연수구갑) 의원의 6·3 지방선거 출마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6·3 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일인 3일 지역위원장직을 내려놓고 인천시청을 찾아 기자회견을 여는 등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박 의원은 이날 민주당 인천시당에 연수구갑 지역위원장 사퇴 서류를 제출했다. 민주당 당규에 따르면 시도지사 선거에 출마하려는 지역위원장은 선거 120일 전까지 당직을 내려놔야 하는데, 마감일인 이날 지역위원장직을 내려놓고 인천시장 출마로 마음을 굳힌 모양새다. 박 의원은 이날 오후 인천시청 애뜰광장에서 허종식(동구미추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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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9
김교흥, 출판기념회서 ‘대한민국 메가시티 인천’ 비전 제시 [인천 정가 레이더]
“인천을 한국의 메가시티로, 세계의 파워시티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더불어민주당 김교흥(인천 서구갑) 국회의원이 10일 인천 선학체육관에서 열린 자신의 저서 ‘김교흥의 길’ 출판기념회에서 인천을 ‘한국의 메가시티, 세계의 파워시티’로 발전시키겠다는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7천여명(주최측 추산)이 참석했다. 정세균 전 국무총리, 김진표 전 국회의장, 박찬대 의원,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등을 비롯해 지역 원로, 지지자 등이 참석해 ‘김교흥의 길’ 출간을 축하했다. 책 ‘김교흥의 길’에는 김교흥 위원장의 정치 여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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