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심층·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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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의 기억법
‘죽지 않을 정도’만 지원하는 행정 [기후재난, 남겨진 사람들·(3)] 지면기사
삶이 무너져 내린 이들에게 알아서 정보 찾으라는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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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의 기억법
6개월째 흙속에 파묻힌 집… ‘숨 막히는’ 이재민들의 삶 [기후재난, 남겨진 사람들·(2)] 지면기사
애당초 지난해 7월20일 가평군 조종면의 예상 강수량은 최대 30㎜였다. 이를 훌쩍 뛰어넘은 76㎜ 폭우가 순식간에 쏟아지는 일은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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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의 기억법
5명 목숨 앗아간 폭우… 아직도 ‘그날의 재난’을 견디고 있다 [기후재난, 남겨진 사람들·(1)] 지면기사
사회적 인프라가 풍부해도 일상을 되찾지 못하는 사람들. 기후 위기는 곧 우리가 처한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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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의 기억법
학대와 방임 속에 떠난 아이들 [경인일보가 바꾼 세상·(10·끝)] 지면기사
‘지켜줄게’ 이 약속,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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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의 기억법
왜 사회적 참사는 반복되나 [경인일보가 바꾼 세상·(9)] 지면기사
사그라들지 않는 불의의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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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의 기억법
경기도 도시개발의 민낯 [경인일보가 바꾼 세상·(8)] 지면기사
지적재조사사업의 시작, 80년의 도시개발을 흔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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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의 기억법
‘좌표 찍기’ 공무원 사망사건 [경인일보가 바꾼 세상·(7)] 지면기사
그래도 된다는 어긋난 인식에 비난의 화살 맞아온 공무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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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의 기억법
경인일보가 30년 전 보낸 ‘환경파괴 경고’ [경인일보가 바꾼 세상·(6)] 지면기사
‘갯벌을 살리자’ 19차례 보도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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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의 기억법
사회의 가장 작은 목소리를 듣다 [경인일보가 바꾼 세상·(5)] 지면기사
‘반드시 기록한다’는 언론 본연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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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의 기억법
벼랑 끝 자영업자 죽음의 진실 [경인일보가 바꾼 세상·(4)] 지면기사
‘잘랐어, 정말’… 갑질은 예상보다 질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