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초반 상승세를 이어오던 프로야구 인천 SSG랜더스가 5연패에 빠졌다. 불안한 선발진에 더해 치명적인 수비 실책까지 겹치며 흐름이 끊기는 모습이다. 이숭용 감독이 이끄는 SSG는 13일 현재 7승6패로 4위에 머물러 있다. 시즌 초반 연승을 이어가던 SSG는 지난 7일부터 한화 이글스와의 홈 2연전, 10일부터 원정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3연전에서 잇따라 패하며 상승세가 꺾였다. 선발진 부진과 수비 불안이 5연패의 큰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SSG는 13경기 동안 퀄리티 스타트가 2차례(미치 화이트, 김건우)에 그칠 만큼
프로축구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가 3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팀의 패배에도 무고사는 시즌 7호 골로 7라운드 연속 공격포인트를 기록하며 K리그1 역대 개막 최다 연속 공격포인트 기록을 세웠다. 인천은 지난 11일 오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울산HD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7라운드 경기에서 1-2로 패배했다. 전반 23분 인천 수비수 후안 이비자가 백패스한 공을 골키퍼 김동헌이 처리하는 과정에서 터치 실수가 나왔다. 이를 울산 이동경이 가로채 문전으로 연결한 공을 야고가 마무리 지었다. 인천은 전반 34분 페리어와 이청용
프로축구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가 3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팀의 패배에도 무고사는 시즌 7호 골로 7라운드 연속 공격포인트를 기록하며 K리그1 역대 개막 최다 연속 공격포인트 기록을 세웠다. 인천은 지난 11일 오후 인천축구전용장에서 열린 울산HD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7라운드 경기에서 1-2로 패배했다. 울산이 선제골을 터뜨렸다. 전반 23분 인천 수비수 후안 이비자가 백패스한 공을 골키퍼 김동헌이 처리하는 과정에서 터치 실수가 나왔다. 이를 울산 이동경이 가로채 문전으로 연결한 공을 야고가 마무리 지었다. 인천은 전반
프로배구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가 2025-2026시즌 왕좌에 올랐다. 대한항공은 10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천안 현대캐피탈과의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 최종 5차전에 세트스코어 3-1(25-18 25-21 19-25 25-23)로 승리했다. 앞서 1~2차전은 대한항공이, 3~4차전은 현대캐피탈이 승리하며 양팀은 2승2패로 맞섰다. 대한항공은 1~2세트를 이기며 승기를 잡았지만, 3세트를 내주며 잠시 흔들렸다. 이어 4세트에서 시소게임을 이어가다 흐름을 되찾은 대한항공은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이날 외국인 선수 마쏘가 공격성
프로배구 2025-2026시즌 챔피언 결정전의 주인공이 10일 최종 5차전에서 가려진다.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는 10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리는 천안 현대캐피탈과의 V리그 남자부 챔피언 결정전 5차전을 치른다. 앞서 대한항공은 홈에서 열린 1~2차전을 모두 잡았지만, 원정 3~4차전을 내주며 2승2패로 승부는 다시 원점이 됐다. 양 팀은 단 한 경기로 우승이 갈리는 마지막 승부를 앞두고 있다. 역대 챔피언 결정전에서 1~2차전을 승리한 팀은 모두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시즌 챔피언 결정전 1~2차전을 선점한 대한항공이 통합 우승의
K리그1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는 인천 유나이티드 무고사가 득점왕을 향해 정조준한다. 무고사는 최근 하나은행 K리그1 2026 6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인천은 지난 5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6라운드 김천 상무와의 경기에서 2-1로 승리하며 홈 경기 첫 승과 함께 시즌 첫 연승을 기록했다. 이날 무고사는 전반에 시즌 5·6호골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개막 후 무고사의 공격력이 살아나면서 팀의 상승세도 이어지고 있다. 무고사가 이날 경기로 리그 득점 단독 선두에 오르면서, 인천은 리그 최하위에서 5위까지
인천체육고등학교가 전국 16개 체고가 총출동해 겨루는 대회에서 개교 이래 최다 메달을 쏟아내며 황금기를 열어젖혔다. 7일 인천체고에 따르면 제4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체육고등학교 체육대회에서 인천체고 개교 이래 가장 많은 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전국체고 대항전’으로 알려진 이 대회에는 역도, 수영, 사격, 펜싱, 태권도, 레슬링 등 각 종목의 유망주인 전국 16개 체고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겨룬다. 각 시·도 체고 선수들이 경쟁을 펼치는 만큼 전국체육대회 고등부 판도와 각 학교의 종목별 전력을 가늠할 수 있
프로야구 인천 SSG랜더스가 리그 선두를 달리며 2026시즌 초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젊은 타자들이 중심이 된 타선이 팀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SSG는 시즌을 앞두고 팀 에이스 투수 김광현의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하는 악재를 만났지만, 이를 극복하고 선전을 이어가고 있다. 개막 후 KIA 타이거즈, 키움 히어로즈, 롯데 자이언츠와 치른 8경기에서 7승1패를 기록하며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다. SSG는 지난 시즌에 이은 불펜진의 안정감에 박성한, 고명준 등 젊은 선수들의 활약까지 더해져 팀 전력이 상승하고 있다. 박성한은 개막
인천 유나이티드가 홈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두며 첫 연승을 달성했다. 멀티골을 기록한 무고사는 리그 최다 득점에 올랐다. 인천은 5일 오후 인천축구전용장에서 열린 김천 상무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6라운드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전반에는 골잡이 무고사와 주장 이명주의 활약이 빛났다. 전반 10분 이명주가 전방으로 보낸 공을 무고사가 오른발로 슈팅해 상대 골키퍼를 넘기며 골망을 갈랐다. 전반 23분 김천이 동점골을 만드는 듯 했으나 오프사이드로 득점이 취소되며 인천은 위기에서 벗어났다. 전반 종료 직전 코너킥 상황에서 이명
프로배구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가 2025~2026시즌 통합 우승을 눈앞에 뒀다. 대한항공은 6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현대캐피탈과 V리그 남자부 챔피언 결정전 3차전을 치른다. 앞서 대한항공은 2승을 먼저 확보하면서 우승까지 단 1승을 앞두고 있다. 앞서 대한항공은 홈인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1~2차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기선을 제압했다. 두 경기 모두 풀세트 접전 끝에 세트스코어 3-2로 현대캐피탈을 꺾었다. 지난 4일 열린 2차전에서 대한항공은 1~2세트를 따내며 승기를 잡는 듯싶었으나 현대캐피탈이 3~4세트를 잡으며 승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