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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차례 경고음 무시한 제빵 왕국… 사고는 반복됐고 바뀐 건 없었다 [경인일보가 바꾼 세상·(3)]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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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시위 시초 효순·미선이 사건 [경인일보가 바꾼 세상·(1)]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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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일어났다면, 달랐을까… 극명한 ‘피해 불평등’ [기후재난, 남겨진 사람들·(6)]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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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일보 창간 80주년 기념식… 경기도·인천시 정치인·독자들 참석해 ‘모두의 축제’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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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지 않을 정도’만 지원하는 행정 [기후재난, 남겨진 사람들·(3)]
2026-01-19
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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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의 기억법
서울에서 일어났다면, 달랐을까… 극명한 ‘피해 불평등’ [기후재난, 남겨진 사람들·(6)] 지면기사
2022년 8월 8일 서울에 시간당 100㎜ 가량의 폭우가 쏟아져 강남역 일대가 물에 잠겼다. 강남역 일대는 이미 몇 차례 침수가 발생했던 상습 침수지역이었는데 이날 예상치 못한 기록적인 비가 쏟아지며 세간의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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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의 기억법
내 책임일까… 자연재해 피해자가 감당해야 하는 ‘죄책감의 무게’ [기후재난, 남겨진 사람들·(5)] 지면기사
재난은 상실의 경험이다. 장례를 치르는 것과 비슷하다. 심리적 각성을 겪고 때론 신체적 고통으로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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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트로K
[레트로K:노스탤지어의 공간] 2000년대 초 여학생들의 수다 성지 ‘캔모아’ 지면기사
학창시절 누구에게나 우리들만의 ‘아지트’가 하나씩 있었습니다. 친한 친구들과 아지트에 모여 수다도 떨고 비밀 이야기를 나누었죠. 동네 목욕탕, 학교 앞 문방구하고는 약간 결이 다릅니다. 사랑방은 누구에게나 열려있지만, 아지트는 나와 가까운 특정인들만 모이는 공간이기에 사랑방보다는 조금 더 개인적인 곳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장소가 특별한 건 아닙니다. 남학생들에게는 주로 PC방과 오락실, 당구장, 조금 더 크면 친구 자취방 정도였습니다. 여학생들은 마음껏 수다를 떨 수 있으면서도 우리들만 아는 카페가 대표적인 아지트로 꼽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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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의 기억법
하늘이 무너지면 솟아날 구멍이 없다… 약자에게 더 가혹한 천재지변 [기후재난, 남겨진 사람들·(4)] 지면기사
15년간 해오던 일을 예상치 못한 눈 때문에 그만둬야 했다. 1년이 흐르고, 다시 눈이 오는 겨울이 돼서도 이씨가 임차했던 땅에는 농막 한 채만 덩그러니 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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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의 기억법
‘죽지 않을 정도’만 지원하는 행정 [기후재난, 남겨진 사람들·(3)] 지면기사
삶이 무너져 내린 이들에게 알아서 정보 찾으라는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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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의 기억법
6개월째 흙속에 파묻힌 집… ‘숨 막히는’ 이재민들의 삶 [기후재난, 남겨진 사람들·(2)] 지면기사
애당초 지난해 7월20일 가평군 조종면의 예상 강수량은 최대 30㎜였다. 이를 훌쩍 뛰어넘은 76㎜ 폭우가 순식간에 쏟아지는 일은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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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의 기억법
5명 목숨 앗아간 폭우… 아직도 ‘그날의 재난’을 견디고 있다 [기후재난, 남겨진 사람들·(1)] 지면기사
사회적 인프라가 풍부해도 일상을 되찾지 못하는 사람들. 기후 위기는 곧 우리가 처한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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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의 기억법
왜 사회적 참사는 반복되나 [경인일보가 바꾼 세상·(9)] 지면기사
사그라들지 않는 불의의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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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의 기억법
경기도 도시개발의 민낯 [경인일보가 바꾼 세상·(8)] 지면기사
지적재조사사업의 시작, 80년의 도시개발을 흔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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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의 기억법
‘좌표 찍기’ 공무원 사망사건 [경인일보가 바꾼 세상·(7)] 지면기사
그래도 된다는 어긋난 인식에 비난의 화살 맞아온 공무원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