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인천시 서구 청라국제도시에서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인천공항지역지부 관계자들이 카트를 이끌고 차별과 처우개선 등 비정규직 문제 해결과 공공부문 비정규직 제로화를 촉구하며 청와대로 도보 행진을 하고 있다. 2021.6.1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1일 오후 인천시 서구 청라국제도시에서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인천공항지역지부 관계자들이 카트를 끌고 차별과 처우개선 등 비정규직 문제 해결과 공공부문 비정규직 제로화를 촉구하며 청와대로 도보 행진을 하고 있다. 2021.06.01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30일 오후 인천 송도국제도시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우리 동네 발코니 음악회'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주민들을 위해 열린 이번 음악회는 아파트 야외 공간을 활용한 무대에서 우리 귀에 익숙한 클래식과 트로트, 영화 음악들을 재해석해 공연을 펼쳤다. 2021.5.30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27일 오후 인천시청 국기게양대에서 열린 환경특별시 인천 로고기 게양식에서 친환경 실천 시민으로 선정된 환경특별시민 4명과 조택상 인천시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을 포함한 내외빈들이 자원순환의 과정을 '뫼비우스의 띠'로 표현한 '환경특별시 인천' 로고기를 공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1.5.27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26일 오전 한 가상화폐 거래소의 라운지에 비트코인 등의 가상화폐 시세가 표시되고 있습니다. 주식 전광판처럼 종류도 많고, 주식처럼 몇 원 단위로 거래되는 화폐부터 몇백만원에 거래되는 화폐까지 다양한 가격이 비치고 있습니다. 주식과 비교를 하자니 그것도 애매합니다. 장이 마감되지도 않고 24시간 동안 계속 변합니다. 서킷 브레이커, 사이드카처럼 주식시장 완충장치도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가상화폐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유명인의 SNS 한 줄에 급등하고 급락하는 가상의 화폐가 정말 탈중앙화 차세대 화폐일까요? 글/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사진/연합뉴스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인 금개구리가 25일 오후 인천 3기 신도시 계양 테크노밸리 예정부지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금개구리는 한국 고유종으로, 서해안 지역에 주로 서식하며 몸 길이는 3.5~6cm로 다른 개구리보다 무척 작으며 움직임이 둔하며, 등 가운데에 줄이 있는 참개구리와 차이가 있다. 2021.5.25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인 금개구리가 25일 오후 인천 3기 신도시 계양 테크노밸리 예정부지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금개구리는 한국 고유종으로, 서해안 지역에 주로 서식하며 몸 길이는 3.5~6cm로 다른 개구리보다 무척 작으며 움직임이 둔하며, 등 가운데에 줄이 있는 참개구리와 차이가 있다. 2021.5.25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