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일보
  • 오피니언
  • 인천
  • 경기
  • K심층·탐사
  • 기후위기
  • 노동
  • 디지털스페셜
  • Hot Survey

뉴스레터
로그아웃 마이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k-insight

어떤 뉴스를 찾아 드릴까요?

AI 브리핑은 때때로 실수할 수 있고 잘못된 정보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키워드 검색
  • AI 검색
  • 키워드 검색

추천 키워드

  • 경기도 재정 위기
  • 지방선거 투표지 부족 사태
  • 추미애 경기도지사
  • 박찬대 인천시장
  •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 근대문화유산 탐방
  • 인천 정가 레이더
경인일보
로그인 해주세요
로그인 해주세요
로그아웃 마이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 오피니언
    • 사설
    • 참성단
    • 윤인수칼럼
    • 경인칼럼
    • 데스크칼럼
    • 오늘의창
    • 노트북
    • 만평
    • 만화
    • Hot Survey
    • 칼럼니스트
    • 칼럼전체
  • In-Depth
  • 뉴스
    • 인천
    • 경기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스포츠
    • 피플
  • 멀티미디어
    • 포토
    • 영상
    • 포토&스토리
  • 기획·연재
    • 경인 WIDE
    • 이슈&스토리
    K심층·탐사
    • 레트로K
    • 기자들의 기억법
    • 디지털스페셜
    뉴스레터 구독패키지 에듀경인
  • 기자구독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 신문사소개
    • 윤리강령
    • 고충처리
    • 독자위원회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디지털뉴스 이용규칙
  • Trending
    • 치안·수사 연속성 확보 뒷전
    • 만차, 경인
    • 출입문만 7개 ‘미로 상가’
    • 소나무재선충병 특별방제구역
    • 단독기사
    • 내년 경기 산하기관 전망 암울
    • 경기도교육청, 학원교습 22시 제한
    • 농림부 주관 ‘후속 조치 설명회’
    • 책방, 잇다
    • 인천시, 문화 정책 역량
    • 인천 자치구 ‘세입 배분기준 개선’
    • 페이스북
    • 유튜브
    • 인스타그램
    • 카카오톡
    • 네이버
김종호

김종호 기자

kikjh@kyeongin.com

지역사회부

구독 30 추천 8

공유

  • 페이스북

    페이스북

  • 카카오톡

    카카오톡

  • 밴드

    밴드

  • 트위터

    트위터

  • URL복사

    URL복사

많이 본 기사

  • 평택 서탄면 미군기지 ‘백린 누출’… 1시간여만에 주민 대피령 해제

    평택 서탄면 미군기지 ‘백린 누출’… 1시간여만에 주민 대피령 해제

    2026-07-28

  • 평택 서탄면 주민 “백린 누출 여파 관찰 안 돼…대피 준비중”

    평택 서탄면 주민 “백린 누출 여파 관찰 안 돼…대피 준비중”

    2026-07-28

  • [속보] 평택 K-55 미군기지 내 백린 누출… 인근 주민 대피명령

    [속보] 평택 K-55 미군기지 내 백린 누출… 인근 주민 대피명령

    2026-07-28

  • 평택을 재선거 요동… 전 민주당 지역위원장 탈당후 “조국 지지”

    평택을 재선거 요동… 전 민주당 지역위원장 탈당후 “조국 지지”

    2026-05-12

  • 민주당 평택을 전략공천에 ‘부글’… 오세호 선택이 분수령

    민주당 평택을 전략공천에 ‘부글’… 오세호 선택이 분수령

    2026-04-28

최신기사

  • 쌍용자동차, 기업 회생 위한 엔진 가동 준비 '주목'
    평택

    쌍용자동차, 기업 회생 위한 엔진 가동 준비 '주목'

    "쌍용차가 위기를 맞았지만, 이번이 마지막이란 각오로 모두가 힘을 합치면 충분히 이겨낼 수 있습니다." 쌍용자동차가 기업 회생을 위해 그동안 녹슬고, 느슨해졌던 엔진을 정비한 뒤 가동 준비에 들어가 주목된다.이를 위해 쌍용차는 14일 평택공장에서 정용원 관리인, 정일권 노동조합위원장, 노사 교섭위원 등 관련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회생을 위한 조인식을 가졌다.자구안에 대한 최종 서명도 함께 이뤄졌다. 우호적인 조건 속에서 성공적으로 M&A를 추진할 수 있는 동력도 확보하게 됐다.이에 앞선 지난 7일과 8일 쌍용차 노사는 조합원 찬반 투표를 통해 52.14% 찬성으로 자구안이 통과됐다.'무급 휴업 2년', '임원 임금 20% 추가 삭감', '무쟁의 확약', '단체협약 변경 주기 현행 2년에서 3년으로 변경', '유휴자산 추가 매각(4개소)' 등이다.무급 휴업의 세부 시행방안은 이달 중 노사 협의를 통해 결정해 내달 초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 무급휴업에 따른 효율적인 인력 운영 및 생산 대응을 위해 라인 간 전환 배치를 실시키로 했다.정년 퇴직 등 자연감소 인원에 대해서도 신규 채용을 하지 않기로 합의하는 등 초강도의 자구책을 마련, 시행하고 있다. 쌍용차 관계자는 "자구안 통과는 쌍용차를 정상화시켜야 한다는 임직원들의 각오와 다짐"이라며 "'인가 전 M&A'를 통한 기업 회생 절차를 조속히 마무리 지어야 한다는 의미도 담겨 있다"고 밝혔다. 평택/김종호기자 kikjh@kyeongin.com쌍용자동차는 14일 평택공장에서 노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회사 회생을 위한 조인식을 가졌다. 2021.6.14 /쌍용차 제공

    2021-06-14 김종호
  • [1년 앞으로 다가 온 지방선거-평택시장 후보군] 자천타천 6~7명… 현·전 시장 대결 '관전포인트'
    평택

    [1년 앞으로 다가 온 지방선거-평택시장 후보군] 자천타천 6~7명… 현·전 시장 대결 '관전포인트' 지면기사

    정장선 시장 아직 입장 밝히지 않아오명근·임승근 등과 경선 가능성 커공재광, 출마 고민 거듭중이란 후문이병배·한규찬도 내년 선거에 거론지방선거를 1년여 앞둔 현재 평택지역 정가의 분위기는 '현 시장과 전 시장의 재대결 여부'를 놓고 세간의 관심이 뜨겁다. 게다가 시장 선거에 경기도의원과 평택시의원들이 잇따라 도전장을 내놓고, 정치 신인들의 출마선언도 잇따를 것으로 점쳐지는 등 새로운 정치에 대한 열망이 뜨겁다.차기 평택시장으로 자천타천으로 거론되는 자치단체장 후보는 무려 6~7명에 이른다.우선 더불어민주당 정장선(62) 시장의 재선 여부다. 정 시장은 이를 놓고 아직 입장을 밝힌 적은 없다. 다만 정 시장 주변에선 "당선 당시 약속한 공약 실천 및 여러 프로젝트 사업 완성을 위해 재도전할 것"이라고 전망, 정 시장의 재선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여기에 6·7대 평택시의원을 거쳐 현재 경기도의회에서 활동 중인 더불어민주당 오명근(68) 도의원의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다. 이에 정 시장과의 경선이 실현될 지가 주목되고 있다.지역 정치권에선 '오 도의원이 자치단체장 선거 출마를 위해 오랜 시간 공을 들여왔고, 지역민과의 소통이 활발한 점 등을 놓고 볼 때 정치 인생의 배수진을 쳤다'는 여론이 돌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평택갑 지역위원장 등을 역임, 현재 '평택균형발전포럼' 이사장을 맡아 균형적인 지역 개발 방향 모색에 열심인 임승근(59) 전 시의회 부의장도 후보군에 속해있다정치와 살짝 거리를 둬왔던 임 이사장은 고덕국제화계획지구 및 평택항 등을 중심으로 지역탐방활동에 나서고 있다. 이를 두고 정치 재개를 위한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이에 국민의힘에선 공재광 전 시장(58·현 평택갑 당협위원장)이 거론된다. 지역에선 전·현 시장의 재대결 여부가 큰 관심으로 부상하고 있다. 내년 지방선거의 관전 포인트다.하지만 공 전 시장의 출마와 관련 입장표명은 아직 없다. 주변에서 자치단체장 출마 권유가 많아 이를 고민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따라서 출마 여부는 대선 이후에나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이병배

    2021-06-09 김종호
  • '무급 휴직 2년' 쌍용차 자구안… 조합원 52.1% 찬성 '최종 가결'
    IT·기업

    '무급 휴직 2년' 쌍용차 자구안… 조합원 52.1% 찬성 '최종 가결' 지면기사

    우호적 조건 속 'M&A 추진' 동력'생존의지 천명' 시민 등 긍정평가쌍용자동차의 생존 의지가 담긴 강력한 자구방안이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투표 참여조합원(3천224명)의 52.1%(1천681명) 찬성으로 최종 가결됐다.이를 두고 지역정치권, 경제계, 시민들 사이에서 긍정적 평가가 나오고 있다.8일 조합원 찬성 가결은 쌍용차가 우호적인 조건 속에서 성공적으로 M&A를 추진할 수 있는 동력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상당한 의미를 안고 있다.쌍용차는 자구안 통과를 디딤돌 삼아 경쟁력 있는 투자자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재무구조 개선과 기업 가치 제고를 통해 '인가 전 M&A'를 통한 기업회생 절차를 마무리할 수 있게 됐다. 자구안의 주요 내용은 ▲무급 휴업 2년 ▲현재 시행 중인 임금 삭감 및 복리후생 중단 2년 연장 ▲임원 임금 20% 추가 삭감 등이다.단체협약 변경 주기 현행 2년에서 3년으로 변경, 효율적인 인력 운영 및 생산 대응, 무쟁의 확약, 유휴자산 추가 매각(4개소) 등이다.시장수요에 대응한 전환배치 시행 및 정년퇴직 등 자연감소 인원에 대해 신규 채용을 하지 않음으로써 실제적으로 인력 구조조정 및 생산성 향상의 효과도 얻을 수 있게 됐다. 한편 쌍용차는 지난 7일 M&A 추진 및 한영회계법인과 법무법인 세종의 컨소시엄으로 구성된 매각주간사 선정 건에 대해 법원 허가를 득한 바 있다.이에 대해 지역 정치권과 경제계 등은 크게 반기는 분위기다. 유의동 국회의원은 "노조에 박수를 보낸다. 오늘 이 어려운 결단이 희망과 도약으로 맺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경제계는 "쌍용차 노사가 위기 극복의 의지를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다. 쌍용차가 어려움을 극복해 낼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줄 것", 시민들은 "(이번 일을 계기로)쌍용차가 정상화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각각 평가하고 있다. 평택/김종호기자 kikjh@kyeongin.com쌍용자동차 노조가 무급휴직 시행 등이 담긴 사측의 자구 계획을 수용한 8일 오후 평택시 쌍용자동차 본사에서 직원들이 퇴근하고 있다.

    2021-06-08 김종호
  • 쌍용차 자구안 통과… 지역정치권·경제계·시민들 '긍정 평가'
    IT·기업

    쌍용차 자구안 통과… 지역정치권·경제계·시민들 '긍정 평가'

    쌍용자동차의 생존 의지가 담긴 강력한 자구방안이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투표 참여조합원(3천224명)의 52.1%(1천681명) 찬성으로 최종 가결됐다.이를 두고 지역정치권, 경제계, 시민들 사이에서 긍정적 평가가 나오고 있다. 8일 조합원 찬성 가결은 쌍용차가 우호적인 조건 속에서 성공적으로 M&A를 추진할 수 있는 동력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상당한 의미를 안고 있다.쌍용차는 자구안 통과를 디딤돌 삼아 경쟁력 있는 투자자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재무구조 개선과 기업 가치 제고를 통해 '인가 전 M&A'를 통한 기업회생 절차를 마무리 할수 있게 됐다. 자구안의 주요 내용은 ▲무급 휴업 2년 ▲현재 시행중인 임금 삭감 및 복리후생 중단 2년 연장 ▲임원 임금 20% 추가 삭감 등이다.단체협약 변경 주기 현행을 2년에서 3년으로 변경, 효율적인 인력 운영 및 생산 대응, 무 쟁의 확약, 유휴자산 추가 매각(4개소) 등이다. 시장수요에 대응한 전환배치 시행 및 정년퇴직 등 자연감소 인원에 대해 신규 채용을 하지 않음으로써 실제적으로 인력 구조조정 및 생산성 향상의 효과도 얻을 수 있게 됐다. 한편 쌍용차는 지난 7일 M&A 추진 및 한영회계법인과 법무법인 세종의 컨소시엄으로 구성된 매각주간사 선정 건에 대해 법원에 허가를 득한 바 있다.이에 대해 지역 정치권과 경제계 등은 크게 반기는 분위기다. 유의동 국회의원은 "노조에 박수를 보낸다. 오늘 이 어려운 결단이 희망과 도약으로 맺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경제계는 "쌍용차 노사가 위기 극복의 의지를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다. 쌍용차가 어려움을 극복해 낼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줄 것", 시민들은 "(이번 일을 계기로)쌍용차가 정상화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평택/김종호기자 kikjh@kyeongin.com/쌍용차 제공

    2021-06-08 김종호
  • 평택

    평택 '옛 군청부지 주상복합 공사' 신동아건설 시공참여 확약 지면기사

    부지소유권 확보 등 이행키로조합, 지지부진 사업 탄력 기대평택시 비전동 632-4번지(구 군청 터) 일원에 주상복합 신축사업을 추진해 왔던 '평택 더 파크 파이브 지역주택조합'이 최근 신동아건설(주)와 시공 참여 확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2016년 12월 도시관리계획(구 군청사 일원, 지구 단위 계획· 비전 지구) 결정고시 이후 지지부진했던 공동주택 개발사업에 탄력이 붙게 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평택 더 파크 파이브 지역주택조합 측에 따르면 신동아건설(주)와 사업부지 소유권 확보 및 제한물건 해지완료 등의 조건을 이행키로 하고 시공 참여 확약을 맺었다고 강조했다. 조합 측은 그동안 구 군청사 일원 대지 2만1천512㎡(연면적 19만7천789㎡)에 지하 5층, 지상 45층 공동주택 996가구 및 오피스텔 110실, 판매시설 등의 개발을 추진해 왔다. 당시 구 군청사 일원 공동주택사업은 평택역과 도보로 5분 거리에 있고, 이를 통해 구도심의 활성화를 이뤄낼 수 있을지 등을 놓고 시민 및 관련업계의 상당한 관심을 받았다.그러나 제1종 지구단위계획 변경, 교통, 경관, 디자인, 건축심의까지 완료했음에도, 조합 내부에 과부하가 걸려 사업 추진이 계속 늦어지면서 '물 건너간 것 아니냐'는 여론이 돌기도 했다.현재 조합 측은 시공투자심의통과, 평택도시공사 소유부지(구 군청사) 매매계약 체결(계약금 5% 확보) 절차 이행, PF(토지대금) 실행 등 사업 추진 일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올해 7~8월 사업계획 승인 접수 후 절차가 완료되면 내년 3월 착공, 2025년 9월 준공한다는 계획이다.조합 측은 "지난달 29일 금융, 시공 관계자, 사업부지 토지주, 업무대행사 등이 만나 토지대금(잔금)지급 절차와 방법, 시기 등을 협의했다"며 "사업은 정상 궤도로 가고 있다"고 밝혔다. 평택/김종호기자 kikjh@kyeongin.com

    2021-06-06 김종호
  • [인터뷰] 취임 2주년맞은 문학진 경기평택항만공사 사장
    평택

    [인터뷰] 취임 2주년맞은 문학진 경기평택항만공사 사장 지면기사

    평택·당진항 작년 컨물량 9.3%↑'코로나19 기승'에도 사상 최대치현재 배후단지 2-3단계 사업 추진22만9천㎡ 규모, 580억 투입 계획"취임한 지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2년이 흘렀습니다. 평택·당진항의 물동량을 끌어 올리기 위해 내·외국을 가리지 않고 정신없이 뛰어다녔는데, 벌써 시간이…."경기평택항만공사(이하 항만공사) 문학진(67) 사장이 취임 2주년을 맞았다.문 사장은 "언론인 그리고 정치에 몸담다가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면서 걱정이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직원들과 힘을 합치고 연구하면서 평택·당진항의 물동량을 끌어 올리는 일에 집중했다"며 "평택·당진항이 타 항만보다 경쟁력이 향상되고 있다"고 밝혔다.그는 "지난해 코로나19 전 세계적 유행에도 평택·당진항은 전년대비 약 9.3% 증가한 79만2천643TEU의 컨테이너 화물을 처리하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올해 4월까지 컨테이너 물동량은 28만1천413TEU로 전년 동기 대비 22.6% 증가하며 부산, 인천, 광양항 등 주요항만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문 사장은 "항만 배후단지 2-3단계 개발을 자체 사업으로 추진 중"이라며 "사업을 최초 제안했고 현재 해양수산부에서 제3자 제안 공모를 진행 중에 있다"고 소개했다.그는 "22만9천㎡ 규모의 1종 배후단지 2-3단계 지역에는 복합물류 및 제조시설, 업무 편의시설 등이 입주할 수 있고 총 사업비는 약 580억원이 투입될 계획"이라고 말했다.해운물류 분야를 넘어 해양 레저분야로의 사업 확대에 나선 문 사장은 "해양레저분야 신규사업 추진을 위한 조례 개정을 통해 사업영역 확대 근거를 마련했다"며 이와 관련 "지난해 해상 176척, 육상 124척 등 총 300척 정박·계류시설인 제부 마리나 관리운영 위·수탁 협약을 경기도와 체결, 이달 중 개항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문 사장은 "경기 해양레저·관광분야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경기 해양관광 콘텐츠 개발, 해양레저 아카데미 운영, 해상교통 기반확충

    2021-06-06 김종호
  • 평택

    지지부진했던 평택 구 군청사 일원 공동주택 사업, 시공참여 확약으로 탄력

    평택시 비전동 632-4번지(구 군청 터) 일원에 주상복합 신축사업을 추진해 왔던 '평택 더 파크 파이브 지역주택조합'이 최근 신동아건설(주)와 시공 참여 확약을 맺었다.이에 따라 2016년 12월 도시관리계획(구 군청사 일원, 지구 단위 계획· 비전 지구) 결정고시 이후 지지부진했던 공동주택 개발사업에 탄력이 붙게 돼 관심이 모이고 있다.평택 더 파크 파이브 지역주택조합 측에 따르면 신동아건설(주)와 사업부지 소유권 확보 및 제한물건 해지완료 등의 조건을 이행키로 하고 시공 참여 확약을 맺었다고 강조했다.조합 측은 그동안 구 군청사 일원 대지 2만1천512㎡(연면적 19만7천789㎡)에 지하 5층 지상 45층 공동주택 996세대 및 오피스텔 110실, 판매시설 등의 개발을 추진해 왔다.당시 구 군청사 일원 공동주택사업은 평택역과 도보로 5분 거리에 있고, 이를 통해 구도심의 활성화를 이뤄낼 수 있을지 등을 놓고 시민 및 관련업계의 상당한 관심을 받았다.그러나 제1종 지구단위계획 변경, 교통, 경관, 디자인, 건축심의까지 완료했지만, 조합 내부에 과부하가 걸려 사업 추진이 계속 늦어지면서 '물 건너 간 것 아니냐'는 여론이 돌기도 했다.현재 조합 측은 시공투자심의통과, 평택도시공사 소유부지(구 군청사) 매매계약 체결(계약금 5% 확보) 절차 이행, PF(토지대금) 실행 등 사업 추진 일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올해 7~8월 사업계획 승인 접수 후 절차가 완료되면 내년 3월 착공, 2025년 9월 준공한다는 계획이다.조합 측은 "지난달 29일 금융, 시공 관계자, 사업부지 토지주, 업무대행사 등이 만나 토지대금(잔금)지급 절차와 방법, 시기 등을 협의했다"며 "사업은 정상 궤도로 가고 있다"고 밝혔다.평택/김종호기자 kikjh@kyeongin.com

    2021-06-06 김종호
  • "평택 청북 폐기물 소각장 입지 반대"… 주민대책위원회, 한강청 등 항의시위
    평택

    "평택 청북 폐기물 소각장 입지 반대"… 주민대책위원회, 한강청 등 항의시위 지면기사

    "평택 청북 폐기물 소각장, 강력히 반대합니다."평택 청북 어연·한산산업단지 내 폐기물 소각장에 반대하는 청북면 주민, 환경단체들이 2일 경기도청과 한강유역환경청 등을 항의 방문한 뒤 소각장 입지 재평가를 요구했다.'청북 어연 한산 폐기물 소각장 반대 대책위원회(청북읍 이장협의회 등 13대 단체)'는 이날 오전 8시30분 버스에 오른 뒤 시위 차량을 앞세워 경기도청과 한강유역환경청 등을 향해 출발했다.대책위는 이에 앞서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소각장 인근에 초등학교와 유치원, 마을, 500만평의 고덕 국제신도시가 위치해 있다. 입지의 재평가가 반드시 필요한 이유"라고 주장했다.그러면서 "국가와 지자체는 폐기물 처리에 대한 공공성을 강화해야 하는데, 이를 철저히 무시하고 있다. 반드시 이에 대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혀 파장이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대책위는 "경기도 등이 '폐촉법'에 의해 확보된 어연·한산산단 내의 폐기물 처리시설의 부지를 민간 폐기물 처리업체에게 매각하고, 입주시키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 논란이 계속될 전망이다.대책위는 "지역 정치권이 주민들의 의견을 확인한 뒤 행동에 나서 줄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밝혔다. 평택/김종호기자 kikjh@kyeongin.com2일 오전 수원시 경기도청 앞에서 산업폐기물 소각장 반대 대책위 관계자들이 청북 소각장 건립 반대를 촉구하며 상여 행진을 하고 있다. 2021.6.2 /김도우기자 pizza@kyeongin.com

    2021-06-02 김종호
  • "평택 청북 폐기물 소각장, 강력 반대" 환경단체, 입지 재평가 요구
    평택

    "평택 청북 폐기물 소각장, 강력 반대" 환경단체, 입지 재평가 요구

    "평택 청북 폐기물 소각장, 강력히 반대합니다"평택 청북 어연· 한산 산업 단지 내 폐기물 소각장에 반대하는 청북면 주민, 환경단체들이 2일 경기도청과 한강유역 환경청, 등을 항의 방문 한 뒤 소각장 입지 재평가를 요구했다.'청북 어연 한산 폐기물 소각장 반대 대책위원회 (청북읍 이장협의회 등 13대 단체)'는 이날 오전 8시 30분 버스에 오른 뒤 시위 차량을 앞세워 경기도청과 한강유역 환경청 등을 향해 출발했다.대책위는 이에 앞서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소각장 인근에 초등학교와 유치원, 마을, 500만 평의 고덕 국제신도시가 위치해 있다. 입지의 재평가가 반드시 필요한 이유"라고 주장했다.그러면서 "국가와 지자체는 폐기물 처리에 대한 공공성을 강화해야 하는데, 이를 철저히 무시하고 있다. 반드시 이에 대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혀 파장이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대책위는 "경기도 등이 '폐촉법'에 의해 확보된 어연·한산산단내의 폐기물 처리시설의 부지를 민간 폐기물 처리업체에게 매각하고, 입주시키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 논란이 계속될 전망이다.이와 관련, 대책위는 "지역 정치권이 주민들의 의견을 확인한 뒤 행동에 나서 줄 것을 강력히 요구 한다"며"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살아야 하는 주민들의 권리가 훼손되어서는 안된다"고 밝혔다.평택/김종호기자 kikjh@kyeongin.com/대책위 제공

    2021-06-02 김종호
  • 지난달 8800여 대 판매 쌍용자동차 '회복세' 속도
    평택

    지난달 8800여 대 판매 쌍용자동차 '회복세' 속도

    "위기 상황을 반드시 헤쳐 나가겠습니다". 쌍용자동차가 지난 5월 내수 4천 956대, 수출 3천854대를 포함 총 8천810대를 판매했다. 경영 위기 이후 판매 실적이 상승곡선을 타고 있어 회복세가 계속 될 지 주목된다.이 같은 상승세는 지난 4월 말 상거래 채권단의 납품 재개 결의에 따른 생산활동 재개로 휴업에 따른 적체 물량을 해소하면서 전월 대비 101.1%, 전년 동월 대비로도 6.3% 증가했다.출고 적체가 누적된 수출물량 위주의 생산 운영으로 내수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34.6% 감소했으나, 전월 대비로는 49.4% 증가하며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특히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 판매는 전월 대비 50% 이상 증가했고, 아직도 4천여대의 미 출고 잔량이 남아있는 등 내수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회복세가 이어지고 있는 수출 역시 '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의 호조세가 더해지면서 전년 동월 대비 4배 이상 큰 폭의 증가세를 기록하는 등 경영 위기 이후 판매가 상승세를 타고 있다.이와 관련, 생산가동 재개로 3천800대가 넘는 실적을 달성한 수출은 지난 2016년 12월(6천5대) 이후 5년 만에 월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쌍용차 측은 수출은 계속 호조를 보일 전망이라는 것이다.한편 쌍용차는 지난 4월 '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 출시에 이어 5월에는 2022 티볼리 브랜드를 새롭게 선보이는 등 상품성 개선 모델을 지속 적으로 출시, 상승 분위기를 유지키로 했다.평택/김종호기자 kikjh@kyeongin.com사진은 더 뉴 렉스턴 스포츠 칸./쌍용차 제공

    2021-06-01 김종호
  • 처음
  • ◀
  • 96
  • 97
  • 98
  • 99
  • 100
  • ▶
  • 마지막

이슈태그

  • 경기도 재정 위기
  • 지방선거 투표지 부족 사태
  • 추미애 경기도지사
  • 박찬대 인천시장
  •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 근대문화유산 탐방
  • 인천 정가 레이더

SNS FOLLOW

  • 페이스북 페이스북
  • 유튜브 유튜브
  • 인스타그램 인스타그램
  • 카카오톡 카카오톡
  • 네이버 네이버
  • 트위터 트위터
경인일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인스타그램
  • 카카오톡
  • 네이버
  • x
로그아웃 마이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오피니언
  • 사설
  • 참성단
  • 윤인수칼럼
  • 경인칼럼
  • 데스크칼럼
  • 오늘의창
  • 노트북
  • 만평
  • 만화
  • Hot Survey
  • 칼럼니스트
인천
  • 정치·지역정가
  • 경제
  • 사회
  • 문화·라이프
경기
  • 남부권
  • 중부권
  • 서부권
  • 동부권
  • 북부권
정치
  • 정치일반·행정
  • 청와대
  • 국회·정당
  • 경기도·도의회
  • 자치·시군의회
  • 북한
  • 외교·국방
  • 선거
  • 여론조사
경제
  • 경제일반
  • 금융·주식
  • 건설·부동산
  • 교통·항공·항만
  • IT·기업
  • 생활경제
사회
  • 사회일반
  • 사건·사고
  • 법조
  • 교육
  • 인권·복지
  • 노동
  • 기후·환경
  • 보건·헬스
문화
  • 문화일반
  • 공연·전시
  • 연예·영화
  • 책
  • 레저·여행
  • 요리·맛
  • 운세
  • 종교
스포츠
  • 스포츠일반
  • 야구
  • 축구
  • 농구 ·배구
  • 골프
피플
  • 피플일반
  • 인사
  • 부음
  • 결혼
  • 본사손님
  • 알림
기획·연재
  • 경인 WIDE
  • 이슈&스토리
멀티미디어
  • 포토
  • 영상
  • 포토&스토리
In-Depth
K심층·탐사
  • 레트로K
  • 기자들의 기억법
  • 디지털스페셜
뉴스레터 구독패키지
에듀경인
기자구독 지면보기 구독신청 기사제보
  • 신문사소개
  • 윤리강령
  • 고충처리(정정·반론보도 절차)
  • 기사제보
  • 구독신청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 보호정책
  • 디지털뉴스 이용규칙
본사 : (16488)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299 경인일보사빌딩 | 전화 : 031-231-5114    인천본사 : (21556) 인천시 남동구 인주대로 617 용진빌딩 8층~9층 | 전화 : 032-861-3200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경기 아51587 | 등록일자 : 2017.07.17 | ISSN 2635-9596 | 발행인/편집인 : 홍정표
경인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c) by 경인일보 All rights reserved. 이 사업은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