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SSG랜더스

  • SSG 랜더스 7일부터 시즌티켓 판매 시작, 별도 예매절차 필요없어… 선입장 등 혜택 지면기사

    프로야구 SSG 랜더스는 7일부터 13일까지 2025 시즌티켓을 순차 판매한다. 시즌티켓은 4층 SKY뷰석(42만원), 외야 필드석(53만원), 내야 필드석(58만원), 으쓱이존(108만원), 덕아웃 상단석(126만원), 프렌들리존(164만원) 등 총 11개 상품으로 구성됐다. 시즌티켓 구매자는 SSG의 공식 애플리케이션 ‘SSG Landers’에 시즌티켓을 등록해, 정규시즌 홈 경기(73G)에 별도 예매절차 없이 본인이 구매한 좌석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1루 1층에 위치한 ‘스타벅스 게이트’를 통해 선입장이 가능하다. 또한,

  • SSG 퓨처스팀, 日 가고시마에서 스프링캠프 실시

    SSG 퓨처스팀, 日 가고시마에서 스프링캠프 실시

    프로야구 인천 SSG 랜더스 퓨처스팀은 10일부터 3월 9일까지 일본 가고시마현에서 스프링캠프를 실시한다. SSG는 이번 캠프에서 선수 개개인의 루틴 확립과 기본기를 다지기 위해 많은 양의 훈련과 강도 높은 기술 훈련, 연습경기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캠프 참가자는 박정권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9명과 투수 7명, 야수 10명이다. SSG 퓨처스팀이 캠프지로 정한 가고시마는 지난해 11월 마무리캠프 때 선수단에 호평을 받았다. 또한 퓨처스팀은 스프링캠프 기간에 총 8차례 일본 구단과 연습경기를 치른다. 빠른 볼과 제구력이 우수한

  • SSG 랜더스 화이트 ‘가볍게’ 첫 피칭… 공인구 적응·포수들과의 호흡에 초점

    SSG 랜더스 화이트 ‘가볍게’ 첫 피칭… 공인구 적응·포수들과의 호흡에 초점 지면기사

    프로야구 인천 SSG 랜더스의 새 외국인 투수 미치 화이트(31)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베로비치 캠프에서 첫 불펜 피칭을 실시했다. 2일 SSG에 따르면 화이트는 직구, 투심, 커브, 커터, 스위퍼 등 총 19구를 던졌으며, 전체적인 구종 체크와 공에 대한 감각, 몸 상태를 확인하는 데 중점을 뒀다. 첫 불펜 피칭을 마친 화이트는 “오늘은 마운드 위에서 구종을 체크하면서 감각적인 부분을 잡아가는데 초점을 뒀다. 60% 정도로 가볍게 소화했으며, 스프링캠프가 끝날 때 몸 상태를 100%에 맞추기 위해 차근차근 준비

  • SSG 퓨처스 박정권 감독 “수비 파트 가장 중요… 선수 성장위해 잘 이끌 것”

    SSG 퓨처스 박정권 감독 “수비 파트 가장 중요… 선수 성장위해 잘 이끌 것” 지면기사

    “해설위원하면서 야구 시야 더 넓어져” “자신에게 지지 말라” 첫 만남서 강조 프로야구 인천 SSG 랜더스는 최근 팀 레전드 출신 박정권(사진) 전 해설위원을 퓨처스팀(2군) 감독으로 선임했다. SSG는 지난 연말 박정태 감독을 퓨처스팀 사령탑에 선임했으나 과거 음주운전 전력 등으로 인한 논란이 다시 불거지면서 자진 사퇴한 바 있다. SSG는 신임 박정권 감독이 리더로서 역량을 갖췄고 구단과 꾸준히 소통을 해온 점, 그리고 팀의 육성 상황을 잘 알고 있는 부분에 주목했다. 또한 2023년까지 퓨처스팀에서 타격 코치로 있었고, 특히

  • SSG 랜더스 전훈, 큰 맘 먹고 미국행

    SSG 랜더스 전훈, 큰 맘 먹고 미국행 지면기사

    고환율에도 봄캠프 기간·규모 더 늘려 프로야구 인천 SSG 랜더스는 23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미국 플로리다와 일본 가고시마에서 1차 스프링캠프를 실시한다. SSG는 고환율과 물가상승 등 외부 환경 변화에도 불구하고 팀 전력강화와 리모델링에 박차를 가하고자 전체 캠프 기간과 규모를 작년 보다 늘렸다. SSG는 지난해 11월 가고시마 유망주 캠프에서 가능성을 보인 유망 선수들을 최대한 많이 미국 스프링캠프에 포함시켜 훈련의 연속성을 이어가고자 했고, 미국 캠프에 참가하지 못한 유망주들도 2월 10일부터 실시되는 일본 가고시마 퓨처스

  • 박성한 3억7천만원·최지훈 3억원… 조병현, 첫 억대 연봉 지면기사

    SSG 랜더스, 재계약 대상자 전원 완료 프로야구 인천 SSG 랜더스는 6일 2025시즌 재계약 대상자 45명 전원과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 2024시즌 137경기에 출장하며 프로 데뷔 첫 두 자릿수 홈런(10개)과 3할 타율(0.301)을 동시에 달성한 유격수 박성한이 3억7천만원(7천만원 인상)에, 개인 최다 홈런(11개)과 리그 최정상급의 수비력을 보여준 중견수 최지훈이 3억원(5천만원 인상)에 계약했다. 프로 데뷔 후 첫 1군 풀타임 시즌을 보내며 마무리 투수로 우뚝 선 조병현은 기존 연봉 3천만원에서 1억500만원(350%

  • 최정 “팀 타격이 우선… 600홈런 의식할 때 아니다”

    최정 “팀 타격이 우선… 600홈런 의식할 때 아니다” 지면기사

    한국 첫 500홈런 고지까지 5개 남아 착실함으로 새 시즌도 기록 행진 예고 두자릿수 아치 목표로 몸 만들기 집중 “4년 계약기간 105개 쳐야 팀에 도움” 프로야구 인천 SSG 랜더스의 ‘홈런 공장장’ 최정(37)이 2025년 초 500홈런 달성을 노린다. 최정은 2024년 4월 2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원정경기에서 통산 468번째 아치를 그려, 한국 무대에서 467홈런을 친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을 제치고 통산 홈런 1위로 올라섰다. 이후에도 꾸준히 홈런을 추가한 최정은 495홈런을 치고서, 자신의 20

  • 박정태 SSG 랜더스 퓨처스 감독 선임

    박정태 SSG 랜더스 퓨처스 감독 선임 지면기사

    프로야구 인천 SSG 랜더스가 박정태 전 해설위원을 퓨처스(2군·사진) 감독에 선임했다. 롯데 자이언츠에서 선수 생활을 하고 은퇴한 박정태 신임 2군 감독은 2012년까지 롯데 타격 코치와 퓨처스 감독을 역임했고 2022년에는 경남 밀양시 소재 중·고등학교에서 클럽 야구단 창단을 추진하며 아마추어 저변 확대에 힘써왔다. 박정태 신임 퓨처스 감독은 “기회를 주신 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 빠른 시간 내에 선수별 장단점을 파악해 맞춤형 선수 성장을 도울 수 있도록 하겠다”며 “유망주들이 기본기와 승부욕은 물론 상황에 맞는 야구를 펼칠 수

  • 현역 은퇴한 추신수, SSG 퓨처스팀 프런트행

    현역 은퇴한 추신수, SSG 퓨처스팀 프런트행 지면기사

    유망주 성장 도와… 조만간 보직 확정 올 시즌을 끝으로 현역 은퇴를 선언한 추신수(42)가 내년에도 인천 SSG 랜더스와 함께 한다. SSG는 26일 “추신수가 퓨처스(2군)팀 프런트로 일한다. 조만간 추신수의 보직을 확정짓겠다”고 밝혔다. 추신수는 코칭스태프가 아닌 프런트로 팀내 유망주들의 성장을 도울 것으로 보인다. 추신수는 이번 시즌을 마지막으로 25년간의 프로 생활을 마무리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은퇴를 먼저 발표한 그는 SSG와 은퇴 후 진로를 두고 논의했다. 이번에 프런트로 새 출발을 확정한 가운데, SSG 구단은 조만간

  • SSG 랜더스 김광현 ‘생애 첫 주장’… “성적과 건강 다 잡겠다” 소통 강조

    SSG 랜더스 김광현 ‘생애 첫 주장’… “성적과 건강 다 잡겠다” 소통 강조 지면기사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프랜차이즈 에이스 김광현(36)이 2025시즌 팀의 주장을 맡는다. 김광현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처음이라 많이 부담되지만 감독님, 코치님, 프런트, 선후배 그리고 팬 여러분과 잘 소통하는 그런 주장이 되겠다”고 주장 선임 소식을 전했다. 김광현은 주장 선임 소식에 이어 “팀에 대한 어떠한 질책도 달게 받겠다. 성적과 건강,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열심히 뛰겠다”며 “랜더스 화이팅”이라고 썼다. 김광현은 안산공고 졸업 후 2007년 SK 와이번스(SSG의 전신)에 1차 지명됐다. 미국 메이저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