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보궐선거

  • 김성열 개혁신당 후보 ‘하남갑 도전’… 이준석 “아낌 없는 지원”

    김성열 개혁신당 후보 ‘하남갑 도전’… 이준석 “아낌 없는 지원”

    개혁신당 김성열 하남갑 국회의원 후보는 16일 이준석 당대표, 천하람 원내대표, 이주영 정책위의장, 조응천 경기도지사 후보를 비롯해 지지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일동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6·3 보궐선거 도전을 선언했다. 김 후보는 “돈을 3번이나 받은 후보, 윤 어게인·부정선거·불법계엄을 옹호하는 후보까지 하남갑에는 오답만 가득한 시험지가 있다”며 “이런 후보들이 어떻게 정치를 하고 어떻게 하남을 이끌고 어떻게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을 질 수 있느냐?”고 지적했다. “젊고 깨끗한 경제전문가로서 하남의 정답이 되겠다”

  • [화보]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자 등록

    [화보]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자 등록

  • 평택을 재선거 요동… 전 민주당 지역위원장 탈당후 “조국 지지”

    평택을 재선거 요동… 전 민주당 지역위원장 탈당후 “조국 지지”

    “참담하지만, 결연한 의지로 무너진 원칙을 바로 세우겠습니다.” 평택시을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출마를 준비해오던 오세호 전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장이 ‘전략공천’에 반발, 탈당 후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를 돕겠다고 선언하면서 선거구도가 크게 요동칠 전망이다. 12일 오 전 위원장은 지지자들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 탈당 배경, 평택을 지역의 반복되는 전략공천에 대한 입장, 향후 정치 행보 등을 밝히고 조국 후보와 손을 잡겠다고 강조했다. 오 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은 평택을 지역을 또다시 전략공천이라는 이름아래 시민의 뜻을 유린했다

  • 이광재 후보 ‘하남교통 5+1공약’… 맹성규 위원장과 만나

    이광재 후보 ‘하남교통 5+1공약’… 맹성규 위원장과 만나

    이광재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하남갑 후보가 하남시의 교통혁신을 위해 국회 핵심 라인을 가동하며 발빠른 행보에 나섰다. 이 후보는 지난 11일 하남의 교통난 해소를 위한 ‘하남 교통 5+1 공약’을 발표와 함께 맹성규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을 면담, 사업추진을 위한 실무협의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감일 포웰시티푸르지오카포레 커뮤니티시설에서 맹성규 위원장을 비롯해 국토위원회 소속 손명수, 안태준, 윤종군 국회의원과 위례신도시, 감일신도시, 미사강변도시 등 지역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하남 교통문제 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 평택을 재선거 유의동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김문수·유승민 출격 필승 결의

    평택을 재선거 유의동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김문수·유승민 출격 필승 결의

    6·3 국회의원 재선거 평택시을에 출마한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가 9일 안중읍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개소식에는 김문수 상임선대위원장, 원유철 명예선대위원장, 유승민 전 원내대표, 한무경 평택시갑 당협위원장을 비롯해 양향자 경기도지사 후보, 차화열 평택시장 후보와 도·시의원 후보, 지지자, 당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특히 김문수 상임선대위원장과 유승민 전 원내대표가 함께 자리한 가운데 평택 지역에서 보수 진영 결집 흐름이 본격화되는 신호탄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이날 김문수 상임선대위원장은 축사를 통

  • 이광재(하남갑)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리 열려…“일을 할 기회를!”

    이광재(하남갑)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리 열려…“일을 할 기회를!”

    이광재(민) 하남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의 ‘하남 해냄’ 캠프는 9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6·3 보궐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를 비롯해 서영교·조정식·김태년·최민희·백혜련·김병주·한준호·이상식 국회의원 등 전·현직 국회의원 30여명이 대거 참석해 이 후보의 보궐선거 승리를 기원했다. 특히, 우상호 강원도지사 후보도 참석, “대한민국의 정치를 바꾸고, 하남시 발전도 이룰 수 있도록 이번 선거에서 이 후보에게 꼭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해 주목을 받았다. 태백산맥의 저자 조정래 후원회장은 “이

  • 김용남 후보 “평택 동·서 격차 해소 균형발전”

    김용남 후보 “평택 동·서 격차 해소 균형발전”

    평택시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용남 후보가 8일 평택시청 브리핑룸에서 평택시 출입기자단과 간담회를 열고, 평택 동·서부 균형발전과 서평택에 젊은 사람들이 찾아올 수 있는 일자리를 만들어 균형발전을 이루겠다고 강조해 주목된다. 이날 김 후보는 “평택은 인구 70만 명 규모의 수도권 대도시로 성장하고 있다. 그런데 평택이 고향이 아니라는 이유로 출마 자격을 이야기하는 것은 과거의 사고방식”이라고 말했다. 이는 일각에서 거론되는 ‘토종·외지 정치인’ 구분에 대한 반박으로 보인다. 그러면서 김 후보는 평택의 가장 큰 과제

  • 이용 국힘 하남갑 당협위원장, 6·3 재·보궐선거 하남갑 도전 선언

    이용 국힘 하남갑 당협위원장, 6·3 재·보궐선거 하남갑 도전 선언

    이용 국민의힘 당협위원장이 6일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하남갑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 이 후보는 “이번 선거는 하남을 위해 선거에 나온 사람과 선거를 위해 하남에 나온 사람의 대결”이라며 “준비운동을 하러 나온 후보가 아니라 당선 즉시 하남 현안을 해결할 후보”라고 강조했다. “지난 12년간 하남에 거주하며 시민들과 함께 생활해 왔다”고 밝힌 그는 “하남의 출근길을 알고, 학부모의 걱정을 알고, 상인의 한숨과 어르신의 불편을 직접 들으며 살아왔다”며 “지난 총선 이후 시민 곁에서 3천회가 넘는 만남을 이어

  • 조국 후보 “평택, 글로벌 AI 중심지로 육성” 공약

    조국 후보 “평택, 글로벌 AI 중심지로 육성” 공약

    평택을 재선거에 나선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6일 평택시청 브리핑룸에서 ‘더 글로벌 AI 넥서스(The Global AI Nexus) 평택’ 6차 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갖고, 평택을 세계 AI 산업의 심장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조 대표는 “‘아시아·태평양 AI 센터’, 평택 유치에 나서겠다. 아태 AI 센터 평택 유치는 단순한 지역 개발을 넘어, 대한민국의 기술 안보와 글로벌 경제 주도권을 확보하는 국가적 프로젝트”라고 덧붙였다. 그는 “평택에선 AI의 뇌라 불리는 HBM(고대역폭 메모리)이 양산되고 있고, 첨

  • “하남으로 일하러 왔다” 이광재, 하남갑 재보궐 출마 선언

    “하남으로 일하러 왔다” 이광재, 하남갑 재보궐 출마 선언

    “하남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새로운 정치를 시작하겠습니다.” 6·3 재·보궐선거에서 하남갑 선거구에 전략공천된 이광재(민) 전 강원도지사가 30일 하남시청 잔디광장 앞에서 출마 선언을 하고 본격적인 보궐선거 준비에 돌입했다. “하남으로 일하러 왔다”고 밝힌 이 후보는 “정치인에게 지역구는 표밭이 아니라 일터여야 한다”며 “기업은 실적으로, 교수는 논문으로 말하며 정치는 이제 말의 성찬이 아니라 성과로 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하남의 성공에 정치 인생을 걸겠다”면서 “하남의 성적표가 이광재의 성적표이고 하남의 경제가 성장하면

  • 민주당 평택을 전략공천에 ‘부글’… 오세호 선택이 분수령

    민주당 평택을 전략공천에 ‘부글’… 오세호 선택이 분수령

    “공정하고, 아름다운 경선이 이뤄지길 바랐는데….”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27일 김용남 전 의원을 평택을 재선거 지역구에 전략공천하자, 그동안 시민주권 회복과 공정 경선을 요구해 왔던 오세호 출마예정자 측과 지지자들 사이에서 무소속 출마 요구가 커지고 있다. 오 출마예정자의 결단 여부에 따라 선거판에 적잖은 파장이 일 전망이다. 민주당 측은 이날 김용남 전 의원을 “합리적·개혁적 보수의 대표 인사”라며 외연 확장과 승리를 위한 전략적 선택임을 강조했다. 그러나 이같은 결정은 평택에서 오랫동안 기반을 다져온 오세호 예정자의 ‘공정 경선

  • 유성·오세호, 민주당 평택을 공천 놓고 “지역 인사” vs “공정 경선”

    유성·오세호, 민주당 평택을 공천 놓고 “지역 인사” vs “공정 경선”

    더불어민주당 유성 평택시을 재선거 출마 예정자는 22일 긴급 성명서를 발표하고 “평택은 지역과 아무런 연고도 없는 각 당 후보들이 중앙 정치 입지를 다지기 위해 잠시 거쳐 가는 곳이 아니다”라며 현재의 평택 선거 상황을 강하게 비판했다. 유 출마 예정자는 이날 민주당이 평택에 외부 거물급 인사를 전략 공천할 것이라는 관측이 이어지는 가운데 “평택과 연고가 없는 후보들과 경쟁해 승리하기 위해서는 평택 시민과 오랜 시간 동고동락해 온 자신이 전략 공천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평택은 특정 정치인이 규정하듯 ‘험지’가 아니다”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