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이사 성수기로 진입하면서 분양시장이 기지개를 켠다. 2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3월 첫째 주에는 전국에서 2천564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경기 시흥시 월곶동 '시흥 월곶역 블루밍 더 마크', 평택시 합정동 '평택 뉴비전 엘크루', 서울 동작구 사당동 '사당 더 원 캐슬', 서울 구로구 구로동 '승윤 노블리안', 충남 아산시 탕정면 '탕정지구 시티프라디움' 등이 분양 접수에 들어간다. 견본주택은 3개 사업장에서 개관을 준비 중이다. 주말을 앞두고 오는 8일에 경기 수원시 고등동 '수원역 푸르지오자이', 대구 동구 신천동 '동대구역 아펠리체(오피스텔)', 강원 원주시 무실동 '원주 더샵 센트럴파크' 등이 문을 열 예정이다. 다음은 내주 분양 일정./박상일기자 metro@kyeongin.com
사상 초유의 유치원 개학 연기 사태에 대해 이낙연 국무총리가 '엄정 대처' 카드를 꺼내들었다.이 총리는 2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긴급 관계부처·지자체 합동회의에서 한국유치원총연합회(한유총)의 개학 연기 투쟁에 대해 "개학 연기를 강행하는 사립유치원에 대해 법령에 따라 엄정 대처하겠다"며 철회를 촉구했다. 이 총리는 특히 "유치원도 교육기관이다. 아이들을 볼모로 잡겠다는 것은 교육기관의 자세가 아니다"라고 엄정 대처 방침의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한유총은 에듀파인을 도입하겠다고 말하면서도 납득하기 어려운 주장을 계속하고, 유치원 3법도 거부하고 있다"면서 "교육 당국은 (한유총이) 에듀파인을 수용하지 않겠다는 것이나 사실상 다름없다고 보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총리는 이어 "누구도 법령 위에 있을 수 없다. 뭔가를 주장하고 싶어도 법령을 지키며 주장해야 한다"며 "사립유치원은 개학 연기를 즉각 철회하고 공공성과 투명성을 가진 교육기관으로 돌아오라"고 강조했다.이 총리는 아울러 "교육부는 법적 조치까지 포함한 단계별 대책을 적극적으로 이행하고, 학부모들이 걱정하지 않도록 정보를 충분히 제공하라"고 지시하고 "교육청과 지자체는 복지부, 여성가족부 등과 협력해 어린이집과 지역기관 같은 현장에서 돌봄이 차질없이 이행되도록 하라"고 주문했다. 한편, 이날 회의는 유치원 개학 연기를 선언한 한유총에 대해 정부 대응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 총리 외에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박상기 법무부 장관,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윤종인 행정안전부 차관, 권덕철 보건복지부 차관, 한승희 국세청장, 민갑룡 경찰청장 등 관계부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아울러 김희경 경기도 행정부지사, 윤준병 서울시 행정부시장,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김원찬 서울시교육청 부교육감 등 주요 지자체 관계자 및 교육감도 회의에 참여했다. /박상일기자 metro@kyeongin.com2일 오전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한국유치원총연합회 개학연기 대응 긴급 관계부처·지자체
영변 이외에 북한이 숨겨둔 우라늄 농축 시설이 있다?세계를 놀라게 한 북미 2차 정상회담 파행의 원인에 '영변 이외 우라늄 농축시설'이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핵무기 제조에 쓰이는 고농축 우라늄을 만드는 공장이 북한에 존재한다는 논란은 지난 2002년 2차 북핵 위기의 빌미가 된 문제여서, 이번 회담으로 같은 위기가 17년 만에 재발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2일 외신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달 28일(이하 현지시간) 북미정상회담 직후 현지 기자회견을 통해 회담 과정에서 같은 논란이 빚어졌음을 시인했다. 회견에서 외신기자들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미국이) 영변 플러스 알파를 원했나'라는 질문을 던졌고, 트럼프 대통령은 "나오지 않은 것(북한 핵시설) 중에 우리가 발견한 것들도 있다"고 답했다. 이에 대해 기자들이 '추가로 발견된 시설이 우라늄농축과 같은 것이냐'고 묻자 트럼프 대통령은 "그렇다"고 대답했다. 이는 2차 북미정상회담에서 미국측이 영변 핵시설 외에 또 다른 우라늄 농축 시설의 폐기를 요구했는데, 북한측이 이를 부인하거나 거부했다는 의미로 분석된다. 미국이 얘기하고 있는 우라늄 농축시설이란 천연 우라늄(U-237 0.7%)에 포함된 핵물질인 U-235의 조성비를 원심분리기 등을 이용해 높여 핵무기 제조에 사용될 수 있는 고농축 우라늄(HEU)을 만드는 공장이다.이 같은 우라늄 농축시설과 이를 진행하는 우라늄 농축 프로그램(UEP)은 북미간의 심각한 분쟁 요인이 되어왔다. 북한이 우라늄 농축 프로그램을 가동하고 있다는 의혹이 처음 불거진 것은 2002년 10월이다. 당시 북한을 방문한 제임스 켈리 미국 국무부 차관보가 원심분리기 제작에 쓰이는 고강도 알루미늄관의 통관 자료 등을 제시하며 의혹을 제기했고, 당시 강석주 북한 외무성 제1부상이 "그보다 더한 것도 가지게 돼 있다"고 '폭탄 발언'을 하면서 문제가 심각하게 확대됐다. 북한은 이듬해인 2003년 1월 외무성 대변인 담화를 통해 UEP의 존재를 부인했지만, 이 문제는 결국 2차 북핵
광명시흥 테크노밸리를 구성하는 4개 단지 가운데 하나인 도시첨단산업단지가 수도권정비실무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이에 따라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2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도와 광명시·시흥시는 광명시 가학동, 시흥시 논곡동·무지내동 일원 242만㎡ 부지에 오는 2023년까지 2조4천여원을 투입해 광명시흥 테크노밸리를 조성한다. 광명시흥 테크노밸리는 일반산업단지, 도시첨단산업단지, 유통단지, 배후주거단지 등 4개 단지로 구성되는데, 이 중 핵심 사업인 도시첨단산업단지가 가장 어려운 과정 중 하나인 수도권정비실무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도시첨단산업단지는 경기도시공사가 4천53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광명시 가학동, 시흥시 논곡동 일원 49만4천㎡ 부지에 조성하는 산업단지다. 2022년 조성 완료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곳에는 지식기반 서비스업과 첨단 제조업 등 미래형 유망산업은 물론 기계, 자동차 부품 등 핵심 기반산업 관련 기업들이 유치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곳에 공공임대단지를 조성해 저렴한 임대료로 창업을 유도하고 광명시흥 지역 영세 중소기업이 스마트 공장으로 변모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박상일기자 metro@kyeongin.com광명시흥 첨단테크노밸리 위치도. /경기도 제공
미국 프로야구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추트레인' 추신수(37)가 복귀전 첫 타석에서 2루타를 작렬했다.어깨 통증으로 휴식을 취하며 팬들에게 아쉬움을 주었던 추신수는 2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의 서프라이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시범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하며 건재를 과시했다. 0-2로 뒤진 1회말 선두 타자로 나선 추신수는 상대 투수 이반 노바의 볼을 시원하게 받아쳐 중견수 쪽으로 빠지는 2루타를 만들었다. 추신수는 후속 타자 루그네드 오도르의 유격수 땅볼 때 3루를 밟았고, 엘비스 안드루스 3루 땅볼 때 홈으로 들어와 득점을 기록했다.3회말에는 2사에서 맞은 두 번째 타석에선 볼넷을 골라 출루했다. 추신수는 6회말 공격에서 헌터 펜스와 교체돼 경기를 일찌감치 마무리했다.한편, 추신수는 지난달 25일 첫 시범경기에 출전한 뒤 27일 왼쪽 어깨 통증으로 선발에서 제외됐다. 텍사스로 돌아가 주사치료를 받은 추신수는 곧바로 팀에 합류해 2일 복귀전을 치렀다.추신수는 시범경기에서 4타수 1안타 타율 0.250을 기록 중이다. /박상일기자 metro@kyeongin.com미 프로야구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가 복귀전에서 2루타를 터뜨렸다. /AP=연합뉴스DB
이병헌 감독의 코미디 영화 '극한직업'이 '명량'을 제치고 역대 개봉작 가운데 매출액 1위에 올라섰다. 제작비의 14배에 달하는 '돈방석'에 앉는 흥행 신화를 쓴 것이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한직업'의 매출액은 1일까지 1천359억 5천만원을 기록했다. 종전 역대 1위인 '명량'의 매출액 1천357억5천만원을 2억원 뛰어 넘어 국내 개봉영화 1위 기록을 깼다. '극한직업'의 누적 관객 수는 1천583만명으로 '명량'(1천761만명)에 아직 미치지 못하지만, 극장 평균 요금이 오른 덕에 매출액에서는 '명량'을 추월했다. 한국영화 평균 관람요금은 2014년 7천619원에서 지난해 8천286원으로 올랐다. '극한직업'은 총제작비가 95억원으로, 현재까지 매출로 계산하면 매출액이 제작비의 '14배'에 달한다. 수익률로 따질 때 그야말로 '가성비 갑'이다. '명량'은 총 190억원의 제작비를 들여 7배가량의 매출을 올렸다. 역대 1천만명을 넘은 영화 가운데 가장 높은 수익률을 올린 작품은 '7번방의 선물'로 알려져 있다. 총제작비 58억원의 15배에 달하는 914억원의 매출을 거뒀다. '극한직업'은 개봉 6주 차에도 박스오피스 4위를 기록하며 여전히 관객을 끌어들이고 있어 매출액이 더 늘어나면 '7번방의 선물'을 뛰어넘을 가능성도 적지 않다는 분석이다. /박상일기자 metro@kyeongin.com서울의 한 영화관에서 관객들이 영화 '극한직업' 표를 구매하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
손석희 JTBC 대표이사를 폭행치상·협박·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프리랜서 기자 김웅(49) 씨가 경찰에 출석해 19시간에 걸친 '마라톤 조사'를 받았다. 김 씨는 지난 1일 오전 7시께 서울 마포경찰서에 고소인 자격으로 출석, 2일 오전 1시 40분까지 조사를 받은 후 귀가했다. 조사를 마친 김씨에게 취재진들이 여러 질문을 던졌지만, 김씨는 질문에 직접 답하지 않고 대동한 변호사 2명이 답변을 대신했다. 김씨의 변호를 맡은 임응수 변호사는 "준비한 증거를 충실히 다 제출했다"며 "추가로 증거를 제출해 김 기자가 고소당한 사건은 혐의가 없음을, 고소한 사건에 대해서는 혐의를 입증하겠다"고 말했다.김태희 변호사도 "조사를 성실히 받았고, 김 기자와 관련한 모든 의혹이 완벽하게 소명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제출한 증거에 대해서는 변호사들이 "수사 중이라 말씀드릴 수 없다"며 "충분하게 제출했고, 앞으로도 더 제출할 것"이라고 답했다.앞서 김 씨는 올해 1월 10일 오후 11시 50분께 서울 마포구 상암동의 한 일식 주점에서 손 대표에게 폭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신고했다.이에 맞서 손 대표는 "김 기자가 불법적으로 취업을 청탁했으나 뜻대로 되지 않자 오히려 협박한 것"이라며 검찰에 공갈미수·협박 혐의로 김 씨를 고소해 양측의 고소 공방이 빚어졌다. 경찰은 이날 출석한 김 씨에 대해 손 대표로부터 고소당한 사건의 피고소인 신분으로도 조사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손 대표는 지난달 16일 경찰에 출석해 19시간 동안 조사를 받은 바 있다. /박상일기자 metro@kyeongin.com손석희 JTBC 대표이사를 폭행치상 혐의 등으로 고소한 프리랜서 기자 김웅씨가 1일 오전 서울 마포경찰서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경기도향교재단(이사장 최종수)은 28일 오전11시 경기도향교재단 명륜교육관에서 '제19대 조남철 이사장·제20대 최종수 이사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이·취임식에는 이규형 성균관유도회 경기도본부 회장과 정진홍 성균관 여성유도회 경기도본부 회장을 비롯해 배수문 경기도의회 의원, 정경진 경기도 전교협의회장 및 경기도내 25개 향교전교 및 성균관유도회 32개 시·군 지부회장을 비롯한 가족 · 친지등 100여명이 참석해 이·취임을 축하했다.공식행사는 내빈소개와 개회선언, 국민의례, 문묘향배, 윤리선언문 낭독, 꽃다발 증정, 공로패 및 감사패 수여, 조남철 이사장 이임사, 취임 이사장 약력소개, 최종수 이사장 취임사, 축사·축시 낭송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조남철 이사장은 이임사를 통해 "모든 업무를 선공후사(先公後私)의 정신으로 업무를 추진하였으며, 경기도 내 25개 향교 전교님들과 유도회 시·군 지부회장들께서 업무를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주셨기 때문에 부담없이 이임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유림조직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최종수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향교재산관리법과 경기도향교재단 정관에 의거재산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으며, 또한 공자 맹자등 옛 성현님들의 말씀을 이시대에 맞게 청소년들에게 교육사업을 추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상일기자 metro@kyeongin.com경기도향교재단이 28일 재단 명륜교육관에서 개최한 '제19대 조남철 이사장·제20대 최종수 이사장 이·취임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도향교재단 제공
신성대학교(총장 김병묵)는 26일 오후 2시 교내 태촌아카데미홀에서 '2019학년도 신입생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병묵 총장, 정원호 이사장, 이창 총동문회장을 비롯한 내·외빈, 교직원, 신입생과 학부모, 재학생, 동문 등 2천여 명이 참석해 신입생 1천752명이 대학생활의 첫 발을 축하했다. 특히, 이번 입학식에는 전남 고흥에서 올라온 역도선수 쌍둥이 형제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2분 차이로 태어난 일란성 쌍둥이 장영재ㆍ영진 형제가 그 주인공으로, 형제는 사이좋게 레저스포츠과에 입학했으며 기숙사도 같은 방을 사용할 예정이다.장영진 학생은 "고교 코치님께서 신성대 레저스포츠과를 추천해 주셨고 역도 훈련도 병행할 수 있어 신성대를 선택했다"며 "학업과 운동을 성실히 매진해 훌륭한 대학생이자 역도선수로 성장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입학식에서는 성주희(간호학과), 오세현(제철산업과), 박영재(사회복지과), 김선혁(레저스포츠과) 학생이 계열 및 학과 수석 33명을 대표해 장학증서를 받았으며, 신재경(군사학과) 학생과 장소영(군사학과) 학생이 신입생 대표로 신성대의 미래지향적인 교육이념 실천에 앞장서고 대학생으로서의 사명을 다하기로 선서했다. 김병묵 총장은 신입생들에게 "실패를 두려워 말고 창조적인 열정과 노력으로 끊임없이 도전하는 신성인이 되어달라"고 당부하고 "신입생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전 교직원이 성심을 다해 돕겠다"고 약속했다.입학식 후 열린 오리엔테이션에는 성폭력 예방교육, 장애인식 개선교육, 학사안내 등 신입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박상일기자 metro@kyeongin.com26일 신성대 태촌아카데미홀에서 진행된 '신성대 2019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에서 김병묵 총장이 계열수석 학생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있다. /신성대 제공
경인지역 오피니언 리더들의 정책과정 네트워크 '미래사회포럼'은 지난 23일 수원 광교산 일원에서 총동창회 산악회 시산제를 진행했다.안재근 총원우회장과 조정필 총동문회 산악회장을 비롯한 미래사회포럼 회원들과 김화양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과 임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이날 시산제는 올 한해 산악회의 안전한 산행을 기원하고 아름다운 우리 자연환경을 보호하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회원들은 오전 광교산 입구에서 모여 형제봉을 향해 올해 첫 산행을 진행했으며, 정상 인근에서 간단히 시산제를 지냈다. 정상에 오른 후에는 주변의 쓰레기 등을 수거하며 하산해 점심을 함께 하는 것으로 이날 행사를 마무리했다.조정필 산악회장은 시산제에서 "경인지역에서 손꼽히는 최고위 정책과정으로 운영된 미래사회포럼이 어느덧 7기 과정 모집에 들어갔다"며 "경인지역 최고의 정책과정 네트워크를 함께 해온 1~6기 동창들이 올해 어느때 보다 단결하고 화합해 7기 회원들에게 멋진 모습을 보여주자"고 말했다. 아울러 "총동창회 산악회 역시 올해 더욱 활발한 활동으로 기대에 부응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화양 사장도 "경인일보는 미래사회포럼 7기 모집과 운영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것은 물론, 총동창회 활동이 어느해 보다 활발히 전개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다. /박상일기자 metro@kyeongin.com미래사회포럼 총동창회 산악회 회원들이 23일 광교산에서 시산제를 진행하고 있다. /미래사회포럼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