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위원은 1982년 한국일보에 입사해 국제부장, 문화부장, 편집부국장을 거쳤으며, 인터넷한국일보 대표이사와 한국온라인신문협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임기는 3월 1일부터 1년이다.
/강희기자 hikang@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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