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히트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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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경인 히트상품 기업체부문 대상(조경산업)] 넥스포텍(주) - 저마찰성의 피부친화 인조잔디 구조체 지면기사
화상·부상방지 효과에 경기성도 유지… 한화 제2홈구장 등 140여곳 설치 완료 운동장·테니스·조경용 등 다양화 매년 1회 주기적 ‘현장 점검’ 철저 넥스포텍(주)는 국내 제일 화상방지 인조잔디 전문 제조업체로 업계의 주요이슈인 화상 및 부상방지 효과를 유지하면서 경기성이 유지되는 인조잔디를 개발해 생활체육인의 안전과 활동성을 향상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넥스포텍이 개발한 ‘저마찰성의 피부친화 인조잔디 구조체’는 인조잔디 원사 표면을 매끄럽게 개선하고, 화상과 찰과상 등의 피부 손상을 개선할 수 있는 특수 소재를 첨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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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경인 히트상품 기업체부문 대상(건설공법)] (주)우진건설-카트리지 발파공법 및 SCS공법 지면기사
한국토질·기초기술사회 기술인증 획득… 암석 고른 파쇄, 진동·소음 20% 저감 표준시장단가 대비 최대 40% 절감 지하수 발파효율 저하 단점도 보완 환경을 생각하며 안전에 최우선하는 기업인 (주)우진건설은 지난 3월 (사)한국토질 및 기초기술사회로부터 ‘카트리지 발파공법’에 대해 기술인증을 받았다. 발파 폭약을 다루는 현장에서 가장 우선시해야 하는 건 안전이다. 특히 발파로 인한 주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가 중요하다. (주)우진건설의 카트리지 발파공법은 현장여건에 맞게 안포, 뉴마이트, 정밀폭약 등 다양한 화약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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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경인 히트상품 공공기관부문 대상(문화)] 의정부문화재단-로컬투어 ‘의정부하루여행’ 지면기사
지역관광상품 사계절 이색테마 콘셉트… 단체여행 ‘수요자 맞춤’ 만족도 높아져 역사·정체성 기반 ‘시간 여행’ 인기 지명 유래·지역인물·체험 활동도 의정부문화재단이 의정부의 사계절 테마를 콘셉트로 개발한 로컬투어 ‘의정부 하루여행’이 지역관광상품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의정부 하루여행은 의정부 법정문화도시 사업 일환으로 지역 특화 콘텐츠와 문화관광 자원 발굴을 위해 의정부만의 매력적이고 특별한 장소나 이색 체험활동을 통해 진정한 로컬 경험을 제공하는 관광사업이다. ▲봄 ‘미술여행’ ▲여름 ‘냉면성지 순례’ ▲가을 ‘이색 도서관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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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경인 히트상품 공공기관부문 대상(금융)] 경기신보-중·저신용 소상공인 부채 상환연장 특례보증 지면기사
저리대환 모바일앱으로 간편하게 OK… 중도상환수수료 면제·금리 지원은 ‘덤’ 업체당 1억원·원금 상환 3년 유예 5천만원 이자·보증료 3% 6년 혜택 경기신용보증재단의 ‘중·저신용 소상공인 부채 상환연장 특례보증’은 코로나19 특별지원 종료 후 소상공인들이 직면한 원금상환 시기 연장 및 이차보전을 통해 이자 부담을 경감하는 대환대출 상품이다. 소상공인의 연착륙을 지원하는데 중점을 둔 상품으로, 특례보증의 지원대상자는 경기신보 보증서를 이용중인 신용점수 839점(구 4등급) 이하 중·저신용 소상공인이다. 업체당 최대 1억원까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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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경인 히트상품 공공기관부문 대상(건설)] LH 경기남부본부-경부고속도로 동탄구간 지하화 지면기사
동탄1·2 연결도로와 공원·녹지 하모니… 지하터널 밑 광역환승센터 중첩구조로 연내 순차 개통·공원 2026년 완성 보타닉 애비뉴에 대형문·전망대도 국가 대동맥인 경부고속도로 화성 동탄구간이 국내 최초로 지하화되면서 상부공간은 시민휴식 공간인 공원으로 탈바꿈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경기남부지역본부가 추진하는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사업은 곡선 구간인 동탄 분기점에서 기흥 동탄 나들목까지 4.7㎞ 구간을 곧게 펴는 직선화 사업이다. 이중 동탄신도시를 통과하는 1.2㎞ 구간에는 터널을 만들어 도로를 지하화한 것으로 2017년 공사를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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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경인 히트상품 지자체부문 대상] 화성시-市독립운동기념관 지면기사
‘제암리’ 현장에 터 잡고… 돌·풀·물처럼 뭉친 희생정신 3·1운동 순국기념관 확장해 이전 비극역사 105년 맞아 4월 문 열어 지역 독립운동의 성지로 ‘발돋움’ 오후 6시까지 무료 관람·月 휴관 ‘김도정, 문상익, 김덕용, 오병훈, 인세봉, 안경순…’ 일제강점기 화성지역은 3·1운동이 전국에서 가장 치열하고 처절하게 전개된 역사의 현장으로, 4·15 제암리·고주리 학살사건이라는 비극의 역사를 겪은 곳이다. ‘화성시독립운동기념관’은 4·15 제암리·고주리 학살사건 105주년을 맞아 일제강점하 화성사람들의 독립운동과 그 정신을 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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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경인 히트상품 심사평] 경제성장 촉매 역할… 노고와 흘린 땀에 찬사를 지면기사
경인일보 주최 공모전이 올해로 33회째를 맞아 수상자들을 선발했다. 수상자로 선정되기까지 기울인 노고와 흘린 땀에 찬사와 경의를 표한다. 올해에는 지자체 1건, 공공기관 4건, 기업체 19건 총 24건이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먼저 지자체 부문에서는 화성시의 ‘화성시독립운동기념관’이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제암리, 고주리 등 가장 치열했던 독립운동 역사를 돌, 풀, 물에 은유한 공간으로 담아서 기리고 있다. 공공기관 부문은 4곳이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남부지역본부의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구간 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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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경인 히트상품] AI 시대 ‘지속적 혁신’ 변치 않는 고객 만족 지면기사
역대급 폭염·불안한 대외 경제 여건 ‘고물가·고금리’ 팍팍해진 살림살이 ‘위기를 기회로’ 띄운 마케팅 승부수 불황 터널 속에서 더 빛난 아이디어 역대급 폭염을 기록한 올해도 힘든 한 해였다. 러-우 전쟁, 중동 분쟁 등 어려운 대외 경제 여건도 여전히 불안한 상태다. 여기에 고(高)물가와 고(高)금리 등에 생활비 부담이 늘면서 팍팍해진 살림살이가 우리를 한숨 짓게 한다. 하지만 위기는 곧 기회다. 어둠 속에서 그 빛이 더욱 밝게 빛나듯이 불황의 터널 속에서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마케팅으로 승부수를 띄운 상품과 서비스가 현명한 소비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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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윤택하게' 하는 브랜드 지면기사
[알림] '2024 경인히트상품' 11월 1일까지 접수 품격있는 브랜드 가치와 믿을 수 있는 정보를 선사합니다. 창간 79주년을 맞은 경인일보가 '제33회 2024 경인히트상품'을 공모합니다. 어둠 속에서 그 빛이 더욱 밝게 빛나듯이 불황의 터널 속에서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마케팅으로 승부수를 띄운 상품과 서비스가 현명한 소비자의 선택을 받는 것은 진리입니다. 최고의 공신력을 자랑하는 '2024 경인히트상품'에 많은 관심과 참여바랍니다.■ 응모대상 : ① 소비자 및 고객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상품 및 서비스 ② 기존 상품 중 획기적인 마케팅 기법을 이용, 동급의 타 제품보다 우월한 판매량을 보유한 상품 및 공공기관, 자치행정의 주요정책 서비스■ 접수기간 및 방법 : ① 접수마감 : 2024년 11월 1일(금요일)까지 ② 접수방법 : 경인일보 홈페이지(www.kyeongin.com)에서 소정양식 파일을 다운로드(신청양식 다운로드)하여 신청서 및 제품소개서, 관련 사진을 첨부하여 이메일(ad@kyeongin.com) 및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 본사: (16488)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299 (3층 마케팅본부) 경인일보 히트상품 담당자 앞(TEL : (031) 231-5259, 5272 FAX : (031) 239-3900)■ 발표 : 2024년 11월 22일(금요일) 경인일보 지면을 통해 발표■ 시상 : 2024년 11월 28일(목요일) 오후 2시■ 장소 : 경인일보 6층 연회장(해든호텔 하이엔드)■ 기타문의 : 본사 (031) 231-5259·5272, FAX (031) 239-3900, 인천본사 (032) 861-3200∼2, FAX (032) 861-3206※ 상기 내용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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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가치로 다가가려는 노력의 결실"… 경인히트상품 20곳 시상 지면기사
불황속에도 좋은 제품·서비스 공급지자체 3곳·기업체 17곳 수상 영예기나긴 불황 속에서도 좋은 제품과 서비스를 공급하고자 노력해온 기업·지자체들이 '2023 경인 히트상품'을 수상했다.올해 32회째를 맞은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3일 경인일보 본사 6층 연회장에서 열렸다. '지자체 부문'과 '기업체 부문'으로 나눠 시상했는데 지자체 부문에선 3곳, 기업체 부문에선 17곳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번 경인 히트상품의 심사를 총괄한 김상욱 한신대학교 IT경영학과 교수는 "이번에 수상한 곳들은 모두 고객 지향적 혁신에 임해왔다는 공통점을 가진다. 지자체들은 적극 행정으로 주민들의 피부에 와닿는 사업을 실현했고, 기업들도 1차 고객은 물론 주변의 이해관계자들까지 고려한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했다"며 "무엇보다 고객이 가장 절실해 하는 아픈 곳을 찾아내 가장 따뜻한 방법으로 해결책을 제시했다. 따뜻한 가치로 다가가려는 노력이 오늘의 수상으로 이어진 것"이라고 총평했다.배상록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은 "경인일보는 1945년 창간해 올해 78년 역사를 가진 언론사다. 지역 발전을 위해 많은 사회 공헌 사업을 하고 있는데 그 중 올해 32회째를 맞은 경인 히트상품은 경인지역 기업인들과 지자체를 응원하고 한 마음으로 발전을 바라는 상이어서 저희로선 매우 가치 있고 뿌듯한 상"이라며 "경제가 매우 어려운 상황이지만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따뜻함으로 경인 히트상품을 수상한 모든 분들께 경인일보 임·직원들, 그리고 경기·인천 시민들과 함께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 여러분이 진정한 영웅이고 승자"라고 강조했다. /강기정기자 kanggj@kyeongin.com ■ 사진원본 다운로드23일 오후 경인일보 본사에서 열린 '2023 경인히트상품 시상식'에서 윤원균 용인시의회 의장, 김찬진 인천시 동구청장, 박옥래 농협은행 경기본부장을 비롯한 부문별 수상자들과 원영덕 수원상공회의소 사무처장, 김상욱 한신대 교수 겸 심사위원장, 배상록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3.11.23 /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