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히트상품

  • [2023 경인 히트상품 기업체부문 대상(건설)] 서영건설플러스-수원역 '서영더엘'

    [2023 경인 히트상품 기업체부문 대상(건설)] 서영건설플러스-수원역 '서영더엘' 지면기사

    경부선·전철 1호선 등 도보 가능AK수원점·롯데百 등 쇼핑 편리부동산 경기 침체기엔 그야말로 똘똘한 한 채가 든든한 법이다. 서영건설플러스는 전국 핵심지역에 이런 부동산을 공급해왔다. 수원역 일대에 상가 건물 서영아너시티 OWN을 조성하더니, 뒤이어 올해 오피스텔인 서영더엘을 준공했다. 수원 고등지구 C-4-4블록 2만5천820여㎡에 지하 4층~지상 11층 규모로 조성된 수원역 서영더엘 1차는 지역 오피스텔 시장에서 단연 주목받고 있다.위치가 가장 큰 장점이다. 경부선 열차와 지하철 1호선·수인분당선을 이용할 수 있는 수원역을 걸어서 갈 수 있다.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 C노선이 수원역에 정차할 예정인 점도 교통 편의성을 높이는 요인이다. 역세권이면서 수원시 상권의 중심지인 수원역엔 늘 타 지역으로 출·퇴근하는 이들의 주거 수요가 넘쳐나는데, 그에 비해 오피스텔은 인근에 부족한 편이었다. 지역 오피스텔 시장에서 수원역 서영더엘에 눈길이 쏠리는 이유다. 인근에는 대단지 아파트가 있어 생활에 필요한 주요 인프라들이 두루 갖춰진 점도 장점이다. 수원역엔 AK 수원점과 롯데백화점·롯데몰 수원점이 있어 쇼핑도 편리하다.소형 면적이 대다수를 차지하는 다른 오피스텔과 달리, 면적이 비교적 넓은 점도 차별점이다. 전용 면적이 46㎡부터 63㎡까지 다양해, 1인 가구부터 신혼부부 등 2~3인 가구 등까지 여러 수요를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신혼부부들에겐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공간으로도 주목도가 높은 추세다.서영건설은 이미 프리미엄 오피스텔 브랜드 '더엘'을 비롯해, 여러 건축물로 각 지역에서 호평을 받아왔다. 시흥 배곧신도시의 베니스스퀘어 상업시설과 부천 옥길지구 서영아너시티 지식산업센터 등이 대표적이다. 서영건설만의 노하우와 기술력이 집약된 '더엘'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이유다. 현재 '더엘'은 최근 준공한 수원역 서영더엘을 비롯해 화성 병점과 파주 운정 등에 조성돼 입주를 앞두고 있다. 수원 당수지구에도 또 다른 오피스건물인 수원 당수 아너시티 건설을 기획 중이다.

  • [2023 경인 히트상품 기업체부문 금상(음료)] 코스모스-지금은 커피

    [2023 경인 히트상품 기업체부문 금상(음료)] 코스모스-지금은 커피 지면기사

    운동·미용 도움 '수제' 호평 이어져균일한 맛 유지 부천FC 공식 음료우리나라 사람들의 커피 사랑은 대단하다. 커피는 물만큼 자주 마시는 음료가 됐다. 소비자 조사 기관인 유료모니터에 따르면 2020년 기준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의 연간 커피 소비량은 성인 1명당 367잔에 달한다. 이는 프랑스(551.4잔)에 이어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은 수치다. 하지만 건강을 생각하면 커피를 너무 자주 마시기 부담스러운 것도 사실이다.'지금은 커피'는 건강을 생각한 커피를 만드는 회사다. '지금은 커피'가 만드는 수제 커피에는 '아르기닌' '글루카민' '타우린' 등 운동과 미용에 도움을 주는 아미노산 단백질이 다량 함유돼 있다.'지금은 커피'의 건강한 수제 커피는 여러 곳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경기도 부천을 연고로 한 K리그2 구단 '부천FC 1995'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식 음료 에너지 커피로 지정됐다. 부천FC 1995 경기가 열리는 부천종합운동장에선 '지금은 커피'를 만날 수 있다.커피의 본연의 맛도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금은 커피'의 수제 커피는 콜드브루의 깔끔함과 에스프레소의 깊은 풍부한 맛을 모두 갖추고 있다. 콜롬비아와 브라질 등에서 생산된 최고급 원두를 사용하는 '지금은 커피'는 원두의 특성에 맞춘 자체 스마트 로스팅을 통해 균일한 맛을 유지하고 있다. 저온 숙성 과정을 거쳐 더욱 향상된 향과 풍미를 자랑한다. 방부제와 합성착향료, 합성착색료가 첨가되지 않아 건강에 더 좋은 커피를 맛볼 수 있다. 또 소비자들을 위해 보관과 휴대를 쉽게 할 수 있는 알루미늄 캔 용기로 판매하고 있다.

  • [2023 경인 히트상품 기업체부문 금상(마케팅사업)] 우진기획-온라인 마케팅

    [2023 경인 히트상품 기업체부문 금상(마케팅사업)] 우진기획-온라인 마케팅 지면기사

    키워드 선정·블로그 상위 등 차별화고효율 서비스·합리적 비용 '만족''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 속담처럼 마케팅의 중요성은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온라인 포털사이트와 SNS 채널에서 보이는 이미지가 상품을 구매하거나 식당을 고르고 관광지를 정하는 데 결정적인 요소로 자리 잡았다. 포털사이트와 SNS 채널마다 그 특색이 다른 만큼 마케팅 전략도 '디테일'이 중요해졌다. 아무리 상품의 품질이 좋고 음식이 맛있더라도 마케팅 전문가 등의 손길을 거치지 않으면 사업 성공을 장담하기 어려운 시대다.온라인 마케팅 전문업체 우진기획은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에 발맞춰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을 제공한다. 네이버 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채널마다 특화된 맞춤형 마케팅 전략이 우진기획이 자부하는 서비스다. 키워드 선정, 블로그 상위 노출, 라이브 커머스, 인플루언서 협업, 정확한 타기팅, 드론 촬영을 통한 현장감 있는 영상 제작, 맞춤 홈페이지 및 블로그 제작 등을 제공해 다양한 홍보 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효율 서비스를 합리적인 비용에 받을 수 있어 고객 만족도도 높다. 구매탄시장과 못골시장 등 수원의 전통시장과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던 소상공인들은 우진기획의 SNS 마케팅 전략을 통해 매출 증진을 이뤄냈다. 우진기획 측은 "앞으로도 홍보가 필요한 소상공인 분들이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더 품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지자체와 공공기관 등과도 계약을 이뤄내 전국 기업으로 발돋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3 경인 히트상품 기업체부문 금상(건설)] (주)인천로봇랜드-인천로봇랜드 조성사업

    [2023 경인 히트상품 기업체부문 금상(건설)] (주)인천로봇랜드-인천로봇랜드 조성사업 지면기사

    청라국제도시 76만여㎡ 규모 건설iH 신규시행자 참여로 착공 가속도로봇은 이제 우리의 생활 속에 스며든 존재가 됐다. 일상생활이나 산업에서 로봇 기술을 활용한 기계들이 우리의 삶을 도와주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이 활용된 사물인터넷(IoT)이나 인공지능(AI) 제품 등 인류의 미래를 위한 기술들을 아우를 수 있는 접점으로 로봇이 가진 산업적인 가치도 점점 더 커지고 있다.인천로봇랜드는 국내 최대 규모의 로봇산업 혁신 클러스터와 로봇문화시설 등이 융합된 공간이다. 인천로봇랜드는 인천 서구 청라국제도시 76만9천279㎡ 규모로 조성된다. 현재는 지상 23층 규모 로봇타워와 지상 5층짜리 R&D센터만 들어서 있다. 이곳에는 로봇연구와 로봇 디자인, 로봇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는 60여개 기업들이 입주해 있다. 앞으로 인천로봇랜드에는 ▲제조·자동화 로봇 제작 클러스터 ▲자율주행·물류로봇 클러스터 ▲4차 산업 신기술 로봇융합 클러스터 ▲미래 서비스 로봇 테스트베드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이와 함께 로봇 테마파크와 로봇 과학관 등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는 시설도 만들어진다. 인천로봇랜드가 완공되면 인천은 로봇을 활용해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고, 로봇 산업의 핵심 기지로 떠오르게 된다.인천로봇랜드는 최근 iH(인천도시공사)가 신규 시행자로 참여하게 되면서 사업의 속도가 붙기 시작했다. iH는 인천로봇랜드 조성사업이 이른 시일 내에 정상화할 수 있도록 사업 시행자 변경을 위한 인·허가 절차와 기반시설 착공 준비 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위해 인천로봇랜드의 산업용지 일부를 복합용지로 변경하는 내용으로 조성실행계획(사업계획)을 바꾸기 위한 절차를 밟고 있다.

  • [2023 경인 히트상품 기업체부문 금상(ICT)] (주)바니마니-내 손안의 비서 '바니마니'

    [2023 경인 히트상품 기업체부문 금상(ICT)] (주)바니마니-내 손안의 비서 '바니마니' 지면기사

    출시 두달만에 310개 사업장서 찾아GPS 기능 고도화 근태 서비스 개선취업자 5명 중 1명은 창업하는 시대다. 사업주가 넘치지만 기업하기 좋은 환경은 아니다. 과도한 경쟁은 물론 구인난까지, 사업체 규모가 크든 작든 사업주들의 한숨 소리는 날이 갈수록 커진다. 특히 직원들 한 명 한 명 급여를 지급하고 근무 실태를 관리하는 HR 업무는 신경 쓸 게 한둘이 아니다.소규모 사업체를 위한 HR 관리 플랫폼 '바니마니'는 사업주의 이런 고민을 덜어준다. 애플리케이션 하나로 직원들의 계약, 근태, 휴가, 급여 등을 모두 관리할 수 있다. 출·퇴근 시 QR코드 태깅으로 근태관리를 훨씬 수월하게 할 수 있다. 근로계약서 역시 작성·교부·보관·다운로드 등을 애플리케이션 내에서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다. 사업주 입장에선 '내 손안의 인사담당비서'를 하나 두는 셈이다.이런 편리함에 바니마니는 지난 9월 출시 이후 고객들의 문의가 끊이질 않고 있다. 지난달 말 기준 사업장 수 310여개, 전체 회원 801명에 달한다. 바니마니는 향후 근로자에게 필요한 각종 서비스, 사업체의 업종·규모 등을 고려한 맞춤형 서비스를 선보이는 한편 사업주들이 각종 노동제도 이슈 대응에 부침을 겪고 여러 분쟁에 내몰리기도 하는 점을 고려해 관련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바니마니 측은 "이달 내로 GPS 기능이 고도화돼 근태 관리 서비스가 개선될 예정"이라며 "아직까지 직원들의 인사나 급여, 근태 관리를 수기나 엑셀로 하는 소규모 사업장이 많은 만큼 고용 시장에서 꼭 필요한 서비스로 거듭나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 [2023 경인 히트상품 기업체부문 은상(친환경건설자재)] 월드탑믹스-투수그레이팅

    [2023 경인 히트상품 기업체부문 은상(친환경건설자재)] 월드탑믹스-투수그레이팅 지면기사

    철제 그레이팅 보완 활용면적 넓혀특허청 정식 등록 민간영역 확대도낙엽, 쓰레기, 담배꽁초 등으로 가득 찬 일반 격자무늬 그레이팅은 도로 침수의 주 원인이다. 배수 기능이 약해 막힘과 역류현상이 빈번히 나타나기 때문이다.시간당 100㎜ 폭우가 쏟아지는 기후위기시대에선 일반 격자무늬 철제 그레이팅 대신 새로운 그레이팅이 필요하다. 이런 문제점에 천착해 월드탑믹스는 친환경 투수 그레이팅을 개발했다.일반 격자무늬 철제 그레이팅이 가진 약점을 친환경 골재로 채운 월드탑믹스의 투수 그레이팅은 외부의 쓰레기와 낙엽을 차단하면서 빗물 등의 수분은 배수구로 통과시키는 게 장점이다. 기존 그레이팅과 달리 주변 공간 활용면적이 늘어나고, 틈이 없어 발 빠짐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투수 그레이팅은 특허 출원 직후 조달청 품목으로 정식 등록됐다. 지자체들 사이에서 주목받기 시작해 공원, 학교 등 공공시설에 설치됐고 민간 영역으로도 확대되고 있다. 경기도뿐만 아니라 전국 곳곳에서 투수 그레이팅을 만나볼 수 있다.윤기로 월드탑믹스 대표이사는 "쓰레기와 낙엽이 쌓인 배수로, 하수구는 가로 환경을 저해하고 이곳에 버려진 담배꽁초는 유해물질이 하천, 해양 오염을 유발한다"며 "앞으로 더욱 안전성을 높인 제품을 개발하고 골재 대신 재활용 플라스틱 칩을 채워 친환경적 면모를 강화하는 환경친화적 제품 개발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2023 경인 히트상품 기업체부문 은상(식품)] 에코코퍼레이션-도담한알육수

    [2023 경인 히트상품 기업체부문 은상(식품)] 에코코퍼레이션-도담한알육수 지면기사

    국내산 원료 13종 응축 신뢰 높여'동전형태' 개별포장 다양한 활용요리에 있어 육수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다. 깊게 우린 시원한 육수가 더해져야 요리의 감칠맛과 깊은 맛이 살아나서다. 육수를 내는 과정은 다소 번거롭다. 커다란 냄비에 손질한 무와 멸치, 다시마, 대파 등 다양한 재료를 넣고 푹 끓여야 한다.뒤처리도 해야 해서 손이 제법 많이 가는 편인데, 수원 영통구에 소재한 에코코퍼레이션이 만든 동전 형태의 '도담한알육수'를 사용하면 누구나 손쉽게 멸치 육수를 낼 수 있다.도담한알육수는 멸치, 천일염, 다시마, 마늘, 연근, 무, 당근, 양파, 우엉, 양배추, 대파, 표고버섯, 샐러리 등 국내산 원료 13종을 사용해 만들었다.'내 아이가 먹는다'고 생각하고 까다롭게 믿을 수 있는 원료를 사용했다는 게 김형일 에코코퍼레이션 공동대표의 설명이다.사용법은 간단하다. 끓는 물에 동그란 육수 한 알을 넣기만 하면 된다. 3분이 지나면 깊고 진한 풍미를 가진 육수가 완성된다. 완성된 육수는 돼지고기 김치찌개, 어묵탕, 잔치국수, 국물 떡볶이, 계란찜 등 다양한 요리에 사용 가능하다. 또한, 도담한알육수는 모두 개별포장돼 캠핑, 낚시 등 야외 활동에서도 요긴하게 쓰일 수 있다.김형일 대표는 "우리 아이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원료부터 제조까지 하나하나 꼼꼼하게 살폈다. 딸을 생각하는 아빠의 진심을 담아 만들었다"고 말했다.

  • [2023 경인 히트상품 기업체부문 은상(화훼유통)] 한신플라워유통-화훼유통서비스

    [2023 경인 히트상품 기업체부문 은상(화훼유통)] 한신플라워유통-화훼유통서비스 지면기사

    1994년부터 30여년 노하우 강점지역사회 봉사 공헌 '착한 기업'코로나19가 대유행하던 시기, 직격탄을 맞은 업계는 화훼업계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대부분 경조사가 축소 또는 취소돼 매출이 급감해서다. 올해 코로나19가 엔데믹으로 접어들면서 화훼업계는 저마다 차별화된 전략을 내세워 매출 증대에 사활을 걸고 있다.한신플라워유통은 저품질이 아닌 퀄리티 있는 다양한 상품을 구축해 고객 만족을 최우선 원칙으로 삼고 있다.1994년 10월 한신꽃농원으로 처음 개업해 약 30여년간 이어온 노하우와 고객 데이터는 이들만이 가진 강점이다. 이를 토대로 관엽화분, 동·서양란, 생화, 화훼자재 등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모두 비치했고,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전국망 화훼 유통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해 상시 운영하고 있다. 또 불황극복을 위해 다양한 CEO 클럽과 네트워크 정보 교류에 나섰고, 꾸준한 지역단체 봉사활동을 통해 인적 소통에도 나서고 있다. 단순히 화훼 유통이 아닌 지역 사회에 공헌하는 착한 기업이 되기 위해서다.김명진 한신플라워유통 대표는 "오프라인 고객 방문 시 편의를 위한 다양한 화훼상품 구비 및 24시간 온라인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꽃배달 유통 전문기업으로 30년간 업계를 지켜왔다. 고객의 높은 신뢰도는 좋은 상품과 성실한 서비스가 원칙이라고 생각하고 최상의 상품 공급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2023 경인 히트상품 기업체부문 은상(소방시설관리)] 오제이디-소방시설관리서비스

    [2023 경인 히트상품 기업체부문 은상(소방시설관리)] 오제이디-소방시설관리서비스 지면기사

    '즉각 조치' 원칙 베테랑 인력풀기존 유선 대응 개선할 IoT 도입소방시설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오작동 여부다. 화재가 발생했을 경우 화재 관련 장비가 자칫 오작동이라도 발생한다면 대형 인명피해를 가져올 수 있다.소방시설 점검과 소방시설 공사를 하고 있는 주식회사 오제이디는 오작동률 제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오제이디라는 회사명도 오작동(OJD)에서 유래됐다. 소방방재업의 큰 화두가 '오작동'인 만큼 "오작동이 발생하면 즉시 조치한다"는 원칙을 내세웠다.오제이디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은 모두 베테랑들이다. 소방시설 점검에 없어서는 안 될 주 인력(소방시설관리사)은 경력 13년 차, 보조 인력들은 경력 6년 이상이다.이들이 문제가 발생했을 때 빠르게 달려가 문제를 해결하기 때문에 고객 만족도는 최상이다.오제이디는 IoT(사물인터넷)를 도입해 소방시설 첨단화에도 앞장서겠다는 계획도 세웠다.현재 소방시설의 대부분이 유선으로 이뤄져 위기 상황에서 대응이 느릴 수 있다고 판단해서다.김성락 오제이디 대표는 "방재업체에서 근무하는 동안 무수히 많은 오작동 사례를 접했다. 오작동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처리하는 것이 중요하고, 오작동을 해결함으로써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 [2023 경인 히트상품 기업체부문 히트상(마케팅사업)] 가온기획-운수업종 광고 전문

    [2023 경인 히트상품 기업체부문 히트상(마케팅사업)] 가온기획-운수업종 광고 전문 지면기사

    뒷좌석 태블릿PC에 영상 노출작년 이어 2년 연속 '수상 영예'경기도 택시 등록 대수가 4만대에 육박하면서 택시 광고는 광고업계의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택시마다 외부에 화려한 디자인과 문구의 광고를 넣어 손님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손님들이 택시에 탑승하면 뒷좌석에 놓인 태블릿PC로 또 다른 영상을 노출한다. 태블릿PC는 일반 사익 광고뿐만 아니라 공익 광고, 정책 알리미 등의 역할도 하면서 손님들이 목적지까지 가는 시간 동안 지루하지 않게 도와준다.경기도 택시 이용객 수는 지난해 기준 5억4천여명에 달했다. 하루 평균 150만여 명이 택시를 이용하는 셈인데 이용객 수가 많다 보니 택시광고는 가장 효과 좋은 광고 수단으로 꼽힌다. 택시 등 경기도내 운수 관련 광고에서 가장 앞서 있는 업체는 가온기획이다. 가온기획은 2021년 7월 21일, 가온모터스 공업사와 가온광고가 합병되면서 탄생했다. 가온기획은 공업사의 완벽한 정비와 저렴한 서비스 가격으로 지난해 경인 히트상품 '히트상'을 받았는데 올해는 택시 광고로 마케팅 사업 부문에서 다시 한 번 히트상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가온기획은 경기도법인택시조합 등 유관기관과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광고를 수주하고 꼼꼼한 검수과정을 거쳐 게시하는 점이 호평을 받고 있다. 광고뿐만 아니라 일선에서 경기도 정책을 홍보하는 알리미 역할을 확대해 시민들의 눈과 귀가 되길 바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