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 경인일보 알림

    [알림] 16일부터 ‘에듀경기’ 2개면 발행 지면기사

    경인일보가 경기도교육청과 함께 16일자 지면부터 경기도 내 학교 및 각종 교육 소식을 다루는 ‘에듀 경기’면을 선보입니다. 올해도 ‘에듀 경기’면을 통해 경기도 내 학교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야기들과 경기도교육청을 비롯한 교육 행정기관들의 소식을 독자 여러분들에게 전합니다. 이른바 ‘교육 3주체’라고 불리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들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지면으로 소개하겠습니다. 매주 월요일자 지면에 실리는 ‘에듀 경기’면에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 [알림] ‘푸른인천글쓰기’ 4월24일까지 접수·25일 행사
    경인일보 알림

    [알림] ‘푸른인천글쓰기’ 4월24일까지 접수·25일 행사 지면기사

    경인일보는 올해 24회째를 맞는 푸른인천글쓰기 대회를 4월25일(토) 인천대공원 문화마당에서 개최합니다. 푸른인천 글쓰기대회는 단순히 글을 잘 쓰는 학생을 선발하는 행사가 아닙니다. 환경의 소중함을 깨닫고, 우리 삶의 터전인 인천을 더 푸르고 건강하게 가꾸어 가기 위한 시민 실천 운동입니다. 자연을 직접 보고 걷고 경험하며 자신의 언어로 기록하는 과정은 기계가 대신할 수 없는 인간 고유의 감수성과 창의성, 공감 능력을 키우는 소중한 배움의 시간이 됩니다. 푸른인천글쓰기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여 자연과 환경의 의미를 나누고, 일

  • 경인일보 알림

    [알림] 경기언론인클럽 강연회, 3월17일 경기문화재단 지면기사

    (사)경기언론인클럽(이사장·박현수)은 오는 3월 17일(화) 경기문화재단 3층 아트홀에서 김위근 PUBLISH 최고연구책임자를 초청한 가운데 ‘AI 활용 보도,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제108회 강연회를 엽니다. 뉴스 생산에서 생성형 AI 영향력은 큽니다. 특히 AI는 기사 작성과 데이터 분석, 콘텐츠 제작 등 언론의 핵심 영역까지 빠르게 확산하며 저널리즘 환경에 큰 변화를 초래하고 있습니다. 이에 경기언론인클럽은 AI와 인간 기자의 공존 모델을 확보하기 위한 좌담회를 통해 ‘생성형 AI 활용 준칙’을 마련하고 소속 8개

  • [알림] 경인일보 오피니언 필진 14명 보강
    경인일보 알림

    [알림] 경인일보 오피니언 필진 14명 보강 지면기사

    2026 병오년(丙午年) 새해, 경인일보가 새로운 필진과 함께 한층 더 넓고 깊어진 칼럼으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한국지방신문협회가 공동으로 마련한 ‘춘추칼럼’에서는 최윤희 해양연맹 총재(전 합참의장), 최훈 강원대학교 철학과 교수, 김종법 대전대학교 글로벌문화콘텐츠학과 교수, 박천억 SK오션플랜트 고문(전 해군제독), 오연석 티에이치이벤처캐피탈 대표이사(전 경기대 교수), 안톤숄츠 작가 등 6명의 필진이 다채로운 시각과 통찰로 현안을 짚고 나아갈 바를 제시해봅니다. ‘수요광장’에서는 성동기 인하대학교 프런티어창의대학 교수,

  • ‘제34회 경인히트상품’ 2월 26일까지 접수
    경인일보 알림

    ‘제34회 경인히트상품’ 2월 26일까지 접수 지면기사

    품격있는 브랜드 가치와 믿을 수 있는 정보를 선사합니다. 창간 81주년을 맞은 경인일보가 ‘제34회 경인히트상품’을 공모합니다. 어둠 속에서 그 빛이 더욱 밝게 빛나듯이, 불황의 터널 속에서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마케팅으로 승부수를 띄운 상품과 서비스가 현명한 소비자의 선택을 받는 것은 진리입니다. 최고의 공신력을 자랑하는 ‘제34회 경인히트상품’에 많은 관심과 참여바랍니다. ■ 응모대상 ① 소비자 및 고객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상품 및 서비스 ② 기존 상품 중 획기적인 마케팅 기법을 이용, 동급의 타 제품보다 우월한 판매량을

  • 경인일보 조영상 편집국장 재신임
    경인일보 알림

    경인일보 조영상 편집국장 재신임 지면기사

    경인일보 조영상(사진) 편집국장이 15일 중간평가 투표에서 편집국원들의 재신임을 얻었다. 조 국장은 총 97명의 투표권자 중 92명(투표율 94.8%)이 참여한 투표에서 과반의 찬성표를 받아 잔여 1년 임기를 계속 수행하게 됐다. 조 국장은 “지난 1년간 많은 분들의 신뢰와 지지가 있었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편집국원들이 바라는 목표를 하나하나 실현해 나가겠다”며 “강한 편집국, ‘더 강한 경인일보’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남은 1년도 흔들림 없

  • 경인일보 독자 중심 ‘K-인사이트’ 도입
    경인일보 알림

    경인일보 독자 중심 ‘K-인사이트’ 도입 지면기사

    “경인일보 자체개발 AI ‘K-인사이트’와 매일 대화하세요!” 경인일보 뉴스를 읽기만 하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독자가 원하는대로 찾아주고 입맛에 맞게 골라주며 필요한 만큼 요약해주는 ‘K-인사이트’의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폭우처럼 쏟아지는 뉴스 틈에서 정작 알고 싶은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그러면서도 구체적으로 알아내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해방 이후 80년간 누적된 경인일보 뉴스 데이터를 토대로, 이제 경인일보 독자는 K-인사이트에서 경인일보와 대화하며 원하는 정보를 ‘쉽고·깊게’ 찾을 수 있습니다. ‘K-인사이트 요약

  • 경인일보 알림

    2026 경인일보 신춘문예 1884편 접수 지면기사

    2026 경인일보 신춘문예 공모가 지난 4일 마감됐다. 눈발이 흩날린 혹한의 날씨에도 경인일보 본사를 찾아 방문 접수한 이들의 발길까지 이어지면서 시와 단편소설 2개 부문에서 총 1천884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시 부문은 1천580편, 단편소설 부문은 304편이 접수돼 심사를 기다리고 있다. 올해는 시·단편소설 부문 모두 지난해보다 응모자가 늘었다. 시 부문 응모자는 398명으로, 지난해(200명)보다 2배 가량 많은 응모자가 몰렸다. 단편소설 부문에서도 300명이 응모해 지난해(194명)에 비해 응모자가 늘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 경인일보 알림

    [알림] 경인일보·한국신문협회·공동모금회 성금 지면기사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내일’ 경인일보사는 한국신문협회·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연말연시를 맞아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성금 모금을 시작합니다. 여러분의 정성으로 모금된 성금은 우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쓰입니다. ‘기부로 행복을 더하는 내일’을 만들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성금 접수를 원하시는 독자께서는 아래의 성금 모금 계좌로 직접 송금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신문사에서는 성금을 받지 않습니다.) ■ 모금기간: 2025년 12월 1일(월) ~ 2026년 1월 31

  • [알림] 경인일보 기사 AI 활용 자동 추천·팩트체커
    경인일보 알림

    [알림] 경인일보 기사 AI 활용 자동 추천·팩트체커 지면기사

    기자들의 정확하고 신속한 취재와 보도 활동을 위해 경인일보가 기사를 작성하는 ‘CMS’ 시스템에 AI 기술을 접목해 취재 환경 개선에 나섰다. 이번에 개발된 ‘AI활용 관련기사 자동추천과 팩트체커 개발’사업은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지원을 받아 지역신문제안사업 일환으로 개발됐다. 이 개발사업은 기자들이 기사 작성 시 관련된 내용이 포함된 경인일보 기사를 일일이 찾아야 했던 수고를 덜고, 독자에게는 가장 최근의 기사에서 연관성이 높은 관련기사를 쉽게 볼 수 있도록 편리함을 제공할 수 있다. 특히 기자들이 기사를 작성하는 툴인 CMS에 연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