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얼문화재단(이사장·지용택)과 경인일보를 비롯한 인천지역 언론사 등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인천시장 후보 초청 새얼아침대화’를 개최합니다. 새얼문화재단은 대화와 토론을 기반으로 인천의 번영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번 인천시장 후보 초청 새얼아침대화는 우리 시대가 요구하는 인천의 정신과 비전에 대해 시장 후보들의 생각을 확인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나아가 시민들이 직접 후보를 검증해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더 나은 인천의 미래를 이끌 후보로 누가 적합할지 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되길 바랍니
■ 채용 부문 및 자격 ■ 전형방법 1차 서류전형 : 이력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2차 편집 테스트·면접 ■ 제출서류 ① 이력서(본사 소정양식)-사진첨부(6개월 이내 촬영), 연락처 및 지원 직종 필히 기재 ② 자기소개서(본사 소정양식) ③ 포트폴리오 ■ 지원서 접수 ① 기간 : 2026년 5월 6일(수) ∼ 5월 12일(화) ② 입사지원서 : 경인일보 홈페이지 (www.kyeongin.com → 하단 ‘알립니다-‘채용’’ 클릭, 본사 양식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다운로드) ③ 접수 : E-mail (recruit@kyeongi
경인보훈대상이 올해로 제54회를 맞이합니다. 경인보훈대상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경기도민의 애국심과 보훈의식을 높이기 위해 국가보훈부와 함께 마련된 뜻깊은 시상입니다. 숭고한 희생과 헌신의 가치를 계승하고 보훈가족의 명예를 드높일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추천을 부탁드립니다. ■ 행사명 : 제54회 경인보훈대상 ■ 추천대상 : 경기도 관내에 3년 이상 거주 또는 근무하고 있는 보훈대상자 ■ 추천기관 : 시장, 군수, 구청장, 보훈단체장 등 기관 단체장 ■ 추천서류 1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인천시교육청이 제29회 바다그리기대회를 개최합니다. 매년 바다의 날(5월31일)을 기념해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개최하는 바다그리기대회는 인천은 물론 전국에서 수많은 학생이 참가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미술대회입니다. 올해 대회는 5월30일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월미도 인천항 갑문과 국립인천해사고 등에서 열립니다. 대회 장소로 강화도 광성보가 새로 추가됐습니다. 광성보에서는 고려시대부터 전해내려오는 ‘손돌 설화’, 19세기 후반 신미양요 격전지의 역사를 되돌아보며 그리기 대회에 참가할 수 있습니다. 현
경인일보가 이달의 편집상 시상식에 4명이 동시에 시상대에 오르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김형진)는 1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6년 1분기 이달의 편집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경인일보 편집부 박성현·연주훈 차장, 장성환·김금아 기자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성현 차장은 제293회 그래픽 부문에서 ‘한자한자 따라걷는 팔만대장경의 여정’으로, 연주훈 차장과 김금아 기자는 에디텔링 부문에서 ‘먹어서 세계 속으로’ 작품으로, 장성환 기자는 제294회 피처 부문에서 ‘회는 서쪽에서 뜬다’로 각각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김형진)는 제294회 이달의 편집상 피처부문의 수상자로 경인일보 장성환(사진)기자의 ‘회는 서쪽에서 뜬다’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경인일보는 제293회에 이어 두달 연속 이달의 편집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장성환 기자의 ‘회는 서쪽에서 뜬다’는 인천의 문화유산인 연안부두 어시장이 품은 이야기를 담백한 디자인과 재치있는 제목으로 풀어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제294회 이달의 편집상 시상식은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16일 개최될 예정이다.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이호재)는 7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제62회 한국보도사진전’ 시상식을 가졌다. 사진기자협회는 이날 경인일보 임열수 부장의 ‘부랑아 소년 강제수용 ‘선감학원’ 지옥섬에서 잠들다 깨어나다’를 스토리 부문 우수상으로 선정해 시상했다. 임 부장은 일제 강점기 약 40년간 부랑아 교화라는 미명 아래 4천700여 명의 소년들에게 강제노역, 가혹행위, 구타, 암매장 등 인권을 유린했던 안산 선감학원 사건의 희생자들 공동묘역에서 진행된 유해발굴 조사작업 과정을 심층 취재해 보도했다. 한편 사진기자협회는 오는 12일까지
경인일보의 <납치 살인 피해자 ‘600장의 SOS’> 단독·연속 보도가 2026 한국신문상을 수상했다. 한국신문협회(회장·박장희),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회장·이태규), 한국기자협회(회장·박종현) 등 언론 3단체 공동 주최로 7일 오후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제70회 신문의 날 기념대회’에서 경인일보 조수현·정선아기자는 2026 한국신문상 뉴스취재보도 부문을 수상했다. 한국신문상 심사위원회는 “‘단순 납치극’으로 묻힐 뻔한 동탄납치 살인사건의 이면을 세상에 처음 알린 보도”라며 “사회적 참사의 이면을 집요한 취재
경인일보사가 운영하는‘미래사회포럼’에서 제14기 원우를 모집합니다. 미래사회포럼은 2015년 1기 출범 이후 지난해 13기까지 총 682명의 동문을 배출하며, 수준 높은 강연과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대한민국 대표 정책포럼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제14기 과정 역시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각 분야의 오피니언 리더들이 참여하여 차별화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정·재계 및 학계 석학과 저명 인사들의 수준 높은 강의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 모집 대상 - 정부기관 및 지방자치단체·의회 관계자(또는 이에 준하는 기관장) - 기업 경영진 및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