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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인일보 ‘납치 살인 피해자 600장의 SOS’ 단독·연속 보도, 제57회 한국기자상 수상
    경인일보 기자상

    경인일보 ‘납치 살인 피해자 600장의 SOS’ 단독·연속 보도, 제57회 한국기자상 수상 지면기사

    경인일보가 지난해 단독·연속 보도한 <납치 살인 피해자 ‘600장의 SOS’>가 한국기자상을 수상했다. 한국기자협회가 주관하는 한국기자상 심사위원회(위원장·이민규 중앙대 교수)는 경인일보 지역사회부 조수현 기자, 사회부 고건 기자, 인천본사 사회부 정선아 기자가 지난해 5월부터 보도한 <납치 살인 피해자 ‘600장의 SOS’> 연속 보도를 제57회 한국기자상 지역 취재보도부문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한국기자상은 한국기자협회 회원사가 한 해 동안 보도한 기사 중 가장 뛰어난 기사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우리나라에서 가

  • [알림] 경인일보 오피니언 필진 14명 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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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림] 경인일보 오피니언 필진 14명 보강 지면기사

    2026 병오년(丙午年) 새해, 경인일보가 새로운 필진과 함께 한층 더 넓고 깊어진 칼럼으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한국지방신문협회가 공동으로 마련한 ‘춘추칼럼’에서는 최윤희 해양연맹 총재(전 합참의장), 최훈 강원대학교 철학과 교수, 김종법 대전대학교 글로벌문화콘텐츠학과 교수, 박천억 SK오션플랜트 고문(전 해군제독), 오연석 티에이치이벤처캐피탈 대표이사(전 경기대 교수), 안톤숄츠 작가 등 6명의 필진이 다채로운 시각과 통찰로 현안을 짚고 나아갈 바를 제시해봅니다. ‘수요광장’에서는 성동기 인하대학교 프런티어창의대학 교수,

  • 경인일보 임열수 기자, 한국보도사진전 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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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인일보 임열수 기자, 한국보도사진전 우수상 지면기사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이호재)는 2일 ‘제62회 한국보도사진전’에 경인일보 임열수 부장의 ‘부랑아 소년 강제수용 ‘선감학원’ 지옥섬에서 잠들다 깨어나다’를 스토리 부문 우수상으로 선정 발표했다. 임 부장은 일제 강점기 약 40년간 부랑아 교화라는 미명 아래 4천700여명의 소년들에게 강제노역, 가혹행위, 구타, 암매장 등 인권을 유린했던 안산 선감학원 사건의 희생자들 공동묘역에서 진행된 유해발굴 조사작업 과정을 심층 취재해 보도했다. 한국보도사진전은 뉴스, 스포츠, 피처, 네이처, 포트레이트, 스토리, 지역 등 총 7개 부문에서 전

  • [알림] ‘제34회 경인히트상품’ 2월 26일까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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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림] ‘제34회 경인히트상품’ 2월 26일까지 접수 지면기사

    품격있는 브랜드 가치와 믿을 수 있는 정보를 선사합니다. 창간 81주년을 맞은 경인일보가 ‘제34회 경인히트상품’을 공모합니다. 어둠 속에서 그 빛이 더욱 밝게 빛나듯이, 불황의 터널 속에서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마케팅으로 승부수를 띄운 상품과 서비스가 현명한 소비자의 선택을 받는 것은 진리입니다. 최고의 공신력을 자랑하는 ‘제34회 경인히트상품’에 많은 관심과 참여바랍니다. ■ 응모대상 ① 소비자 및 고객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상품 및 서비스 ② 기존 상품 중 획기적인 마케팅 기법을 이용, 동급의 타 제품보다 우월한 판매량을

  • 경인일보 조영상 편집국장 재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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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인일보 조영상 편집국장 재신임 지면기사

    경인일보 조영상(사진) 편집국장이 15일 중간평가 투표에서 편집국원들의 재신임을 얻었다. 조 국장은 총 97명의 투표권자 중 92명(투표율 94.8%)이 참여한 투표에서 과반의 찬성표를 받아 잔여 1년 임기를 계속 수행하게 됐다. 조 국장은 “지난 1년간 많은 분들의 신뢰와 지지가 있었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편집국원들이 바라는 목표를 하나하나 실현해 나가겠다”며 “강한 편집국, ‘더 강한 경인일보’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남은 1년도 흔들림 없

  • 경인일보 임열수 기자 ‘이달의 보도사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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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인일보 임열수 기자 ‘이달의 보도사진상’ 지면기사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이호재)는 15일 2025년도 4분기 ‘제275회(11월) 이달의 보도사진상’에 경인일보 임열수 부장의 ‘따뜻한 온정 전하는 거리의 가위손(사진)’을 피처부문 우수상으로 선정했다. 임 부장은 초겨울 날씨 속에 수원역 광장에서 한 봉사자가 노숙인에게 무료 이발 봉사하는 장면을 취재 보도했다. 거리에서 노숙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이발 봉사하는 따뜻한 마음의 손길을 잘 표현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달의 보도사진상은 뉴스, 스포츠, 피처 , 네이처, 포트레이트, 스토리 등 6개 부문에서 전국 신문, 통신

  • 경인일보 인사

    [인사] 경인일보 지면기사

    <승진> ▲ 상무 김성규 <전보> ▲편집국 지역사회부(고양) 겸 파주 부국장 김환기 <1월 12일자>

  • [알림] 경인일보 독자 중심 ‘K-인사이트’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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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림] 경인일보 독자 중심 ‘K-인사이트’ 도입 지면기사

    “경인일보 자체개발 AI ‘K-인사이트’와 매일 대화하세요!” 경인일보 뉴스를 읽기만 하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독자가 원하는대로 찾아주고 입맛에 맞게 골라주며 필요한 만큼 요약해주는 ‘K-인사이트’의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폭우처럼 쏟아지는 뉴스 틈에서 정작 알고 싶은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그러면서도 구체적으로 알아내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해방 이후 80년간 누적된 경인일보 뉴스 데이터를 토대로, 이제 경인일보 독자는 K-인사이트에서 경인일보와 대화하며 원하는 정보를 ‘쉽고·깊게’ 찾을 수 있습니다. ‘K-인사이트 요약

  • 정정·반론·추후보도

    [반론보도] <‘신한대 교수 파면 등 중징계’> 보도 관련

    본지는 2025년 10월 11일 <‘학생 인권침해’ 신한대 교수 4명 중징계> 제하의 기사와 10월 19일 <신한대 교직원·학생 “인권보호 제도 개선”> 제하의 기사에서, 신한대학교가 소속 교수 3명을 파면하고 1명을 해임했다는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징계 당사자인 교수 측은 “파면·해임 처분은 신한대학교의 보복성 징계로서, 절차상 하자와 사실관계 오류가 많아 이에 대한 소청심사 및 행정절차가 진행중”이라며, “해당 보도는 학교 측의 일방적 주장에 따른 것으로 사실과 다른 부분이 많고, 현재 관련 절차를 통해 사건의 진위

  • ‘편집기자의 밤’ 경인일보 연주훈·최초원 기자 수상
    경인일보 기자상

    ‘편집기자의 밤’ 경인일보 연주훈·최초원 기자 수상 지면기사

    경인일보가 11년 연속 ‘한국 편집상’ 수상자를 배출하며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사)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김창환)는 지난 12일 오후 용산 피스앤파크 컨벤션 4층 아주르에서 ‘2025년 편집기자의 밤’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열심히 달려온 편집기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함께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경인일보 연주훈 차장은 ‘어디 김씨 입니까?’로 한국편집기자협회에서 수여하는 제31회 한국편집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온라인 편집으로 최우수상에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로써 경인일보는 2015년부터 한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