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경인일보 신춘문예’에 참여할 신인 작가를 찾습니다. 지난 1987년 시작한 경인일보 신춘문예는 경기·인천지역 일간지 중 유일하게 개최하는 문학 축제입니다. 한국 문학의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해온 경인일보 신춘문예는 문단을 빛내는 주역들을 배출해왔습니다. 올해도 참신한 작품으로 문단의 명성을 높여갈 문학도들의 도전을 기대합니다. 한국 문학의 미래를 밝힐 다음 주인공은 바로 당신입니다. ■ 응모 마감 : 2025년 12월 4일(목)(당일 우편 도착분까지) ■ 응모 부문 : 단편소설(200자 원고지 80~100매), 시(3편 이상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김창환)는 27일 한국편집상 최우수상에 연주훈(사진) 기자의 ‘어디 김씨 입니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온라인 편집으로 최우수상에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로써 경인일보는 2015년부터 수상자를 배출, 11년 연속 ‘한국 편집상’ 수상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 우수상에는 경향신문 임지영 차장의 ‘이 ‘약속’ 지킬 대통령을 뽑겠습니다’, 광주일보 유제관 국장의 ‘결혼하러 왔는가 이혼하러 왔는가’, 서울신문 김영롱 차장의 ‘트럼프가 돌아왔다’, 중앙일보 유명환 기자, 최종윤 팀장의 ‘남자 또는 여자
경인일보 사회부 목은수·정치부 이영지 기자가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 지역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을 수상했다. 한국기자협회(회장·박종현)가 주관하는 한국기자상 심사위원회(위원장·이민규 중앙대 교수)는 23일 제421회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으로 경인일보의 <‘자국’ 없는 아이들, 자격을 묻다> 등 총 7편을 선정했다. 목 기자와 이 기자는 미등록 이주아동에게 임시비자를 부여하는 법무부 제도의 한계와 맹점을 짚어내고, 스스로 ‘한국인’이라 생각하는 이주아동들이 현실에서 겪는 고충을 심층 취재했다. 또 미등록 이주아동을 복지적 시혜
경인일보와 안성시체육회가 가을의 끝자락인 11월, 전국의 마라토너들로부터 기록경신대회로 주목받고 있는 ‘2025 제25회 안성맞춤 전국마라톤대회’를 개최합니다. 안성맞춤의 고장 안성, 그 중에서도 수려한 풍광을 자랑하는 안성종합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달리기를 좋아하는 국민이라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연인, 친지, 친구들과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해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기시길 바랍니다. ■ 일시: 2025년 11월 9일 오전 9시 출발 ■ 대회장소: 안성종합운동장 ■ 주최: 안성시체육회, 경인일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김창환)는 16일 제288회 이달의 편집상 문화스포츠부문 수상작으로 경인일보 최초원(사진) 기자의 ‘피는… 못 속인다’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작은 현대인의 나쁜 생활습관이 고지혈증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재치 있는 제목과 그래픽으로 표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로써 경인일보는 올해 1월 제280회부터 288회까지 이달의 편집상을 7회 수상하며 또 하나의 진기록을 세우고 있다. 한편 종합부문에는 서울경제 문재필 차장 ‘배터리 불씨 하나에… 대한민국이 멈췄다’, 경제사회부문에는 경기일보 성은희 부장 ‘낚시
경기도와 인천광역시에서 근무하는 일반 공무원, 교육자, 경찰·소방·군 공무원, 우정 공무원, 그리고 경기도 내 농업인 중에서 남다른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맡은 바 직무에 헌신하며 지역사회의 모범이 된 분들을 발굴하고자 합니다. 또한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을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하며 등불 역할을 해온 지역민을 찾아 그 뜻깊은 발자취를 널리 알리고자 합니다. 이번 시상을 통해 후보자들의 공적을 기리고 격려함으로써 사기와 자긍심을 높이며, 밝고 정의로운 사회 구현에도 기여하고자 하오니, 각 분야에서 훌륭한 분들이 추천될 수 있도록 많은 관
‘2025 인천송도국제마라톤대회’가 오는 28일 송도국제도시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송도마라톤대회는 전국 마라톤 동호회 회원과 인천시민 등 1만4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하프’, ‘10㎞’, ‘5㎞’ 코스로 나눠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이날 오전 7시30분까지 인천대학교 송도캠퍼스 정문(동문) 주변에 모인 뒤 8시30분부터 하프, 10㎞, 5㎞ 순으로 출발하게 된다. 인천대 지하주차장을 이용하려면 ‘남1·2문’으로 들어와야 한다. ‘북1·2문’과 ‘정문’으로는 차량 진·출입이 불가능하다. 집결지인 인천대 정문 앞 대로는 대회 전날인
경인일보사는 한국신문협회 및 전국재해구호협회와 함께 ‘2025 가뭄 피해지역 돕기 성금 모금’을 시작합니다. 강릉 등 강원 영동지역의 극심한 가뭄으로 지역 주민들이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피해 이웃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와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 성금 접수를 원하시는 독자께서는 아래 성금 모금 계좌로 직접 송금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신문사에서는 성금을 직접 접수하지 않습니다.) ■ 모금기간 : 9월 8일(월) ~ 9월 12일(금) ■ 계좌번호 : 국민은행 556090-78-0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