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일보사가 운영하는‘미래사회포럼’에서 제14기 원우를 모집합니다. 미래사회포럼은 2015년 1기 출범 이후 지난해 13기까지 총 682명의 동문을 배출하며, 수준 높은 강연과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대한민국 대표 정책포럼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제14기 과정 역시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각 분야의 오피니언 리더들이 참여하여 차별화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정·재계 및 학계 석학과 저명 인사들의 수준 높은 강의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 모집 대상 - 정부기관 및 지방자치단체·의회 관계자(또는 이에 준하는 기관장) - 기업 경영진 및 임
2026년 4월 2일자 ‘[6·3 지방선거 나요나-가평 광역·기초의원] 선거구 조정 소문 돌며 혼란… 보수 강세 지역에 균열 촉각’ 기사에서 본문과 명단 중 ‘하재선 전 가평군바르게살기운동 가평군협의회장’을 단체명 오류로 ‘하재선 전 바르게살기운동 가평군협의회장’으로 수정합니다.
경인일보 ‘의원님의 쌈짓돈?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대해부’ 취재팀이 지난 26일 민주언론시민연합 ‘2026년 2월 이달의 좋은 보도상’을 수상했다. 민언련은 해당 보도를 ‘이달의 좋은 보도상’수상작으로 선정한 이유를 “지역 언론으로서 지방자치단체와 의회 감시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 깊이 있는 취재로 특별조정교부금(특조금) 제도 개선 방향을 제시했으며, 지방선거를 앞둔 상황에서 시의성과 공익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았다”며 “폐지가 아닌 정상화 관점에서 특조금이 올바르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충실히 보도
경인일보사는 26일 제81기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어 홍정표(사진) 대표이사 사장을 재선임했다. 홍 대표이사 사장은 경인일보 기자로 입사해 사회부장, 정치부장, 편집국장, 상무, 논설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2024년 정기주주총회에서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됐다. 이날 주총에서는 주용국 전 미래에셋증권 부사장, 박영준 대상산업 상무, 이동열 지우씨엠 대표를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홍 대표이사 사장은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하고 수익 구조를 개선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루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인일보 기획 보도 ‘의원님의 쌈짓돈?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대해부’ 취재팀이 26일 제426회 이달의 기자상 및 민주언론시민연합 2026년 2월 이달의 좋은 보도상을 수상했다. 한국기자협회(회장·박종현)는 이날 오전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제426회 이달의 기자상 시상식’을 열고, 경인일보 정치부 강기정 차장, 정치부 이영지·한규준·김태강 기자에게 이달의 기자상(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을 수여했다. 김태강 기자는 “어떻게 하면 취재한 내용을 독자들에게 더 잘 보여줄 수 있을까 치열하게 고민했는데, 귀한 상을 받
경인일보와 안산시체육회가 공동 주최하는 ‘온가족이 함께 하고! 환경을 생각하는! 2026 안산 자전거대축전’이 오는 4월 26일 안산호수공원에서 열립니다. ‘시민과 함께, 자유로운 혁신도시 안산’에서 자전거를 좋아하는 시민들과 동호인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기다립니다. ■ 일시 : 2026년 4월 26일(일) 오전 9시 출발 (8시 집결) ■ 장소 : 안산 호수공원 중앙광장 ■ 주최 : 경인일보사, 안산시체육회 ■ 주관 : 안산시체육회, 안산시자전거연맹 ■ 후원 : 안산시 ■ 대회코스 : 초급코스(8㎞), 일반코스(25㎞) ※ 만
경인일보 정치부 강기정 차장, 정치부 이영지·한규준·김태강 기자의 기획 보도 ‘의원님의 쌈짓돈?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대해부’가 제426회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 및 민주언론시민연합(이하 민언련) 2026년 2월 이달의 좋은 보도상에 선정됐다. 한국기자협회가 주관하는 한국기자상 심사위원회(위원장·김춘식 한국외대 교수)는 지난 20일 심사 회의를 열고, 제426회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으로 경인일보의 ‘의원님의 쌈짓돈?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대해부’(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등 7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의원님의 쌈짓돈? 경기도
홍정표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이 한국신문협회 이사에 선임됐다. 신문협회는 지난 20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64차 정기총회와 이사회를 개최해 신임 회장과 이사 21명, 감사 2명을 선출했다. 홍 사장을 비롯한 새 임원들은 앞으로 2년간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한편 제50대 회장은 박장희 중앙일보 발행인이 맡게 됐다. 현재 중앙일보 대표이사 사장과 편집인도 겸하고 있는 박 회장은 신문협회 부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신임 박 회장은 인사말에서 “협회의 위상과 권익 향상을 위해 54개 회원사 발행인들의 의견을 수시로 듣고 협회 운영에 적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