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병오년(丙午年) 새해, 경인일보가 새로운 필진과 함께 한층 더 넓고 깊어진 칼럼으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한국지방신문협회가 공동으로 마련한 ‘춘추칼럼’에서는 최윤희 해양연맹 총재(전 합참의장), 최훈 강원대학교 철학과 교수, 김종법 대전대학교 글로벌문화콘텐츠학과 교수, 박천억 SK오션플랜트 고문(전 해군제독), 오연석 티에이치이벤처캐피탈 대표이사(전 경기대 교수), 안톤숄츠 작가 등 6명의 필진이 다채로운 시각과 통찰로 현안을 짚고 나아갈 바를 제시해봅니다. ‘수요광장’에서는 성동기 인하대학교 프런티어창의대학 교수,
품격있는 브랜드 가치와 믿을 수 있는 정보를 선사합니다. 창간 81주년을 맞은 경인일보가 ‘제34회 경인히트상품’을 공모합니다. 어둠 속에서 그 빛이 더욱 밝게 빛나듯이, 불황의 터널 속에서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마케팅으로 승부수를 띄운 상품과 서비스가 현명한 소비자의 선택을 받는 것은 진리입니다. 최고의 공신력을 자랑하는 ‘제34회 경인히트상품’에 많은 관심과 참여바랍니다. ■ 응모대상 ① 소비자 및 고객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상품 및 서비스 ② 기존 상품 중 획기적인 마케팅 기법을 이용, 동급의 타 제품보다 우월한 판매량을
경인일보 조영상(사진) 편집국장이 15일 중간평가 투표에서 편집국원들의 재신임을 얻었다. 조 국장은 총 97명의 투표권자 중 92명(투표율 94.8%)이 참여한 투표에서 과반의 찬성표를 받아 잔여 1년 임기를 계속 수행하게 됐다. 조 국장은 “지난 1년간 많은 분들의 신뢰와 지지가 있었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편집국원들이 바라는 목표를 하나하나 실현해 나가겠다”며 “강한 편집국, ‘더 강한 경인일보’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남은 1년도 흔들림 없
“경인일보 자체개발 AI ‘K-인사이트’와 매일 대화하세요!” 경인일보 뉴스를 읽기만 하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독자가 원하는대로 찾아주고 입맛에 맞게 골라주며 필요한 만큼 요약해주는 ‘K-인사이트’의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폭우처럼 쏟아지는 뉴스 틈에서 정작 알고 싶은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그러면서도 구체적으로 알아내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해방 이후 80년간 누적된 경인일보 뉴스 데이터를 토대로, 이제 경인일보 독자는 K-인사이트에서 경인일보와 대화하며 원하는 정보를 ‘쉽고·깊게’ 찾을 수 있습니다. ‘K-인사이트 요약
2026 경인일보 신춘문예 공모가 지난 4일 마감됐다. 눈발이 흩날린 혹한의 날씨에도 경인일보 본사를 찾아 방문 접수한 이들의 발길까지 이어지면서 시와 단편소설 2개 부문에서 총 1천884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시 부문은 1천580편, 단편소설 부문은 304편이 접수돼 심사를 기다리고 있다. 올해는 시·단편소설 부문 모두 지난해보다 응모자가 늘었다. 시 부문 응모자는 398명으로, 지난해(200명)보다 2배 가량 많은 응모자가 몰렸다. 단편소설 부문에서도 300명이 응모해 지난해(194명)에 비해 응모자가 늘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내일’ 경인일보사는 한국신문협회·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연말연시를 맞아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성금 모금을 시작합니다. 여러분의 정성으로 모금된 성금은 우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쓰입니다. ‘기부로 행복을 더하는 내일’을 만들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성금 접수를 원하시는 독자께서는 아래의 성금 모금 계좌로 직접 송금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신문사에서는 성금을 받지 않습니다.) ■ 모금기간: 2025년 12월 1일(월) ~ 2026년 1월 31
기자들의 정확하고 신속한 취재와 보도 활동을 위해 경인일보가 기사를 작성하는 ‘CMS’ 시스템에 AI 기술을 접목해 취재 환경 개선에 나섰다. 이번에 개발된 ‘AI활용 관련기사 자동추천과 팩트체커 개발’사업은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지원을 받아 지역신문제안사업 일환으로 개발됐다. 이 개발사업은 기자들이 기사 작성 시 관련된 내용이 포함된 경인일보 기사를 일일이 찾아야 했던 수고를 덜고, 독자에게는 가장 최근의 기사에서 연관성이 높은 관련기사를 쉽게 볼 수 있도록 편리함을 제공할 수 있다. 특히 기자들이 기사를 작성하는 툴인 CMS에 연계
문학은 인생의 길과 교훈을 담는 그릇이라고 합니다. 시 한 구절을 통해 위로를 얻고, 소설 한 줄로 누군가의 인생을 들여다봅니다. 경인일보는 ‘2026 신춘문예’에 참여할 신인 작가의 작품을 공모하고 있습니다. 지난 1987년 시작한 경인일보 신춘문예는 한국 문학의 등용문으로 자리 잡아 매년 한국문학의 샛별을 발굴하고 있습니다. 경기·인천지역 일간지 가운데 유일하게 개최되는 문예 대축전 경인일보 신춘문예가 문학 신인을 기다립니다. ■ 응모 마감 : 2025년 12월 4일(목)(당일 우편 도착분까지) ■ 응모 부문 : 단편소설(200
경인일보는 창간 80주년을 기념해 ‘지역언론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주제로 국회토론회를 개최합니다. 디지털 전환과 미디어 환경 변화 속에서 지역언론의 가치와 존립 기반, 그리고 공적 책무를 모색하고 정책적 지원 방향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과 지역사회의 깊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 일 시: 2025년 11월 11일(화) 오전 10시 ■ 장 소: 국회 의원회관 2층 제2소회의실 ■ 주 제: 지역언론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 / 디지털시대 지역신문 가치의 재발견과 발전방향 ■ 주 최: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2026 경인일보 신춘문예’에 참여할 신인 작가를 찾습니다. 지난 1987년 시작한 경인일보 신춘문예는 경기·인천지역 일간지 중 유일하게 개최하는 문학 축제입니다. 한국 문학의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해온 경인일보 신춘문예는 문단을 빛내는 주역들을 배출해왔습니다. 올해도 참신한 작품으로 문단의 명성을 높여갈 문학도들의 도전을 기대합니다. 한국 문학의 미래를 밝힐 다음 주인공은 바로 당신입니다. ■ 응모 마감 : 2025년 12월 4일(목)(당일 우편 도착분까지) ■ 응모 부문 : 단편소설(200자 원고지 80~100매), 시(3편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