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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

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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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성단] ‘영원한 현역’ 이순재
    참성단

    [참성단] ‘영원한 현역’ 이순재 지면기사

    “배우는 가장 정확한 언어로 표현해야 하고 자기 나라 표준어를 구사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요즘 인터넷을 중심으로 정체 모를 언어들이 떠도는데 이런 말들은 조만간 소멸할 것이고 표준어는 도도하게 남을 것입니다. 배우는 어떤 지역이나 계층이든 누구나 알아들을 수 있게 발성해야 합니다. (경인일보 2018년 4월25일자 15면 ‘인터뷰 공감’ 중에서) 국민배우 이순재의 연기 철학은 ‘화술’에서 비롯된다. 배고픈 연극배우 시절, 사전을 펴놓고 장음과 단음을 일일이 찾아가며 공부했단다. 연필 자국 가득한 대본이 노력과 열정을 증명한다.

    2025-11-25 강희
  • [참성단] 노키즈존 10년의 그늘
    참성단

    [참성단] 노키즈존 10년의 그늘 지면기사

    한국사회에 노키즈존(No Kids Zone·어린이 출입제한구역)이 등장한 지 10년이 넘었다. 2014년 수도권 식당을 중심으로 하나둘 생기더니 이듬해 전국으로 확산됐다. 갑론을박을 거듭하면서도 2022년 기준 558곳으로 늘었다. 식당이나 카페는 뜨거운 음식, 깨지기 쉬운 그릇, 뾰족한 테이블 모서리 등 위험요소가 많은 환경이다. 업주들은 안전사고 예방을 명분 삼아 ‘어린이 사절’을 당당히 내건다. 실제로 어린이 안전사고가 발생했을 때 업주에게 배상 책임을 묻는 판결이 이어진 점도 일정부분 작용했다. 여론의 잣대는 깐깐하다. 육아

    2025-11-20 강희
  • [참성단] 시각장애인 수능 무한도전
    참성단

    [참성단] 시각장애인 수능 무한도전 지면기사

    한국교육과정평가원 홈페이지가 소란스럽다. 해마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이의신청은 통과의례가 됐다. 올해 수능도 지난 17일 신청 마감일까지 총 675건의 이의신청이 쇄도했다. 지난해 342건보다 2배 가까이 늘었다. 수험생들이 가장 많은 의문을 제기한 영역은 영어로 467건 67%에 달한다. 3점짜리 24번 문항이 400건 넘게 접수됐다. 국어와 사회탐구는 각각 82건이다. 이어 수학(23건), 과학탐구(17건), 제2외국어·한문(2건), 한국사·직업탐구(1건) 순이다. 문항 외에 컴퓨터용 사인펜의 ‘잉크 번짐’ 불만도 속출했다. 수백

    2025-11-18 강희
  • [참성단] 주민등록제도 변천사
    참성단

    [참성단] 주민등록제도 변천사 지면기사

    오늘날 등본에 해당하는 구 주민등록표(구원장1)는 1962년 제정된 주민등록법에 근거해 등장했다. 이름·성별·생년월일·주소·세대주와의 관계 등을 기재했다. 주민등록번호는 6년 후인 1968년 11월 21일 도입됐다. 그해 1·21 사태 이후 국가안보론이 강조되면서 국민에게 고유번호를 부여한 것이다. ‘구원장1’을 옮겨 적은 구 주민등록표 ‘구원장2’는 1968년부터 1978년까지 사용됐다. 세대별, 개인별 종이 주민등록표는 1978년 만들어져 2005년까지 쓰였다. 그 사이 정부는 1989년 전산화 작업을 시작해 1994년 완료했다

    2025-11-13 강희
  • [참성단] 학폭 대입 불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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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성단] 학폭 대입 불이익 지면기사

    “학폭을 당한 사람은 있는데 학폭 가해자는 없다.” 지난 10일 인천시교육청 본관 앞 1인 시위에 나선 학부모가 든 푯말 문구다. 초등학생 아들이 동급생의 강압에 못이겨 수십만원을 갈취당했는데, 피해가 인정되지 않았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학부모는 폭언 녹취록 등 추가 증거를 제출했지만 소용없다며 행정심판을 청구했다. 학교폭력이 갈수록 심각성을 더하고 있다. 초·중·고교 학폭 접수 건수는 2020학년도 2만5천903건에서 2024학년도 5만8천502건으로 4년새 2.3배나 뛰었다. 사안이 중대해 학폭위로 넘겨진 사례도 8천357건에

    2025-11-11 강희
  • [참성단] 국격 깎아먹는 음주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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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성단] 국격 깎아먹는 음주운전 지면기사

    한국 효도여행 첫날, 비극이 덮쳤다. 2일 오후 10시쯤 서울 한복판에서 음주운전 차량이 횡단보도로 돌진했다. 일본인 모녀는 쇼핑을 마치고 K드라마 성지인 낙산성곽을 보러 가던 길이었다. 50대 어머니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고, 30대 딸도 크게 다쳤다. 30대 남성은 소주 3병을 마시고 운전대를 잡았단다.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기준을 웃도는 만취상태였다. 일본 열도가 발칵 뒤집혔다. “한국에서는 일본과 달리 음주운전을 엄하게 처벌하지 않는 것이냐.” 유족이라고 밝힌 여성이 SNS 스레드에 올린 글이다. 아사히TV, 후

    2025-11-06 강희
  • [참성단] ‘새벽배송 금지’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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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성단] ‘새벽배송 금지’ 논쟁 지면기사

    새벽배송은 일상에 녹아들었다. 해뜨기 전 문앞 배송은 시장의 판도를 바꿨다. 비대면 소비가 급증한 코로나19가 동력이 됐다. 새벽배송의 대상과 범위가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소비자는 크고 무거운 생활용품을 직접 옮길 필요가 없다. 신선식품은 냉장고에 넣어두고 출근할 수 있다. 소비자들이 편리함에 익숙해지는 속도 또한 로켓처럼 빨랐다. 이용자 2천여만명, 시장 규모는 15조원으로 확대됐다. 샛별·특급·총알·로켓으로 명명된 새벽배송은 속도경쟁의 산물이다. 새벽배송이 있어서 이용하게 된 것인지, 소비자의 요구로 새벽배송이 생겼는지 누구도

    2025-11-04 강희
  • [참성단] AI발 대량 해고
    참성단

    [참성단] AI발 대량 해고 지면기사

    AI(인공지능)에 세상이 빨려 들어가는 듯하다. AI튜터·AI헬스케어·AI반도체·AI팩토리… AI와의 컬래버레이션은 영역을 초월한다. 요즘은 접두어 AI가 수식해줘야 관심을 끈다고 자조한다. AI의 등장은 산업 전반에 걸친 혁신적 변화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면에는 실업문제라는 불가피한 양면적 현실이 존재한다. 맥킨지 글로벌연구소는 “2030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8억개의 일자리가 AI에 의해 대체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선진국 60%의 직업이 AI의 영향을 받을 것”이라는 IMF(국제통화기금)의 전망은 위협적이다. AI발(發) 대량

    2025-10-30 강희
  • [참성단] 국가유산 되는 동교동 사저
    참성단

    [참성단] 국가유산 되는 동교동 사저 지면기사

    서울시 마포구 동교동 178-1. 동교동 사저는 김대중(DJ·1924~2009) 전 대통령의 정치역정이 서린 한국 민주주의 본산이다. 1960년대 초반 입주해 2009년 별세 때까지 부인 이희호 여사와 거주했다. 단순한 거주공간의 의미를 초월한다. 군사독재 정권의 가택연금 탄압을 55차례 견뎌낸 투쟁 현장이다. 동료들과 정치적 비전·국가의 미래를 고민하던 아지트로 ‘동교동계’라는 별칭이 비롯된 곳이기도 하다. 미국 망명(1982.12~1985.2)과 1992년 대선 패배 후 영국 유학시절 6개월, 일산 사저 거주(1996.8~199

    2025-10-29 강희
  • [참성단] 우표의 운명
    참성단

    [참성단] 우표의 운명 지면기사

    세상에서 가장 비싼 우표는 ‘1센트 마젠타’ 우표다. 지난 2021년 뉴욕 소더비 경매에서 830만달러(115억원)에 낙찰됐다. ‘1센트 마젠타’는 1856년 영국령 기아나(현 가이아나)에서 발행된 신문용 임시우표다. 폭풍 때문에 영국에서 우표공급이 끊기자 우체국장이 소량 발행했다. 1878년 우표수집가 필립 폰 페라리 백작이 150파운드(약 200달러)에 사들였던 ‘1센트 마젠타’ 우표는 몸값이 4만배 이상 뛰었다. 네 귀가 잘려 8각형이 돼버린 임시우표는 ‘우표계의 모나리자’로 칭송받고 있다. 우리나라 최초의 우표는 고종 21년

    2025-10-28 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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