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SSG랜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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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앤더슨·화이트, 구단 역대 최강 ‘원투펀치’ 지면기사
프로야구 인천 SSG 랜더스의 외국인 투수들이 올 시즌 돋보이는 활약을 펴고 있다. 31세 동갑내기 선발 원투 펀치인 드류 앤더슨과 미치 화이트가 팀의 순위 레이스를 이끌고 있다. SSG는 9일 경기 전 기준으로 3.40으로 팀 평균자책점 1위에 올라 있다. 팀 타율은 0.245로 9위인데, 43승3무39패로 5위에 올라 있다. 2위 LG 트윈스와 격차는 3경기에 불과하다. 투수력으로 상위권과 얼마 차이나지 않는 중위권을 유지하고 있으며, 그 중심에 앤더슨과 화이트가 있다. 앤더슨은 지난 4일 NC 다이노스와 원정 경기에서 6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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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 마스코트 푸리·배티 공개 지면기사
프로야구 인천 SSG 랜더스가 새 마스코트 푸리와 배티(이미지)를 공개했다. SSG는 8일 “대표 이벤트인 ‘도그데이’를 기반으로 한 스토리텔링을 중심으로 기획됐으며, 기존 마스코트 랜디와 이모티콘 캐릭터 깜자의 세계관을 확장해 새 마스코트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푸리’는 랜디와 같은 반려견을 모티브로 한 캐릭터다. 제1회 인천 예쁜 강아지 선발대회 1위이자 ‘댕댕이 팬클럽 회장’이라는 독특한 콘셉트를 갖는 푸리는 랜디를 만나기 위해 인천 SSG랜더스필드를 방문해 셀럽이 되겠다는 꿈을 품고서 활동을 시작했다. 배티는 ‘뼈다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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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흥행’ 힘 솟는 SSG 지면기사
프로야구 인천 SSG 랜더스가 5경기 연속 매진 행진을 펼쳤다. 팬들의 응원 속에 SSG는 리그 선두 한화 이글스를 맞이한 홈 주말 3연전을 2승1패로 마무리했다. SSG는 지난 2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한화와 주말 3연전 중 마지막 경기 시작 3시간 전인 오후 2시10분께 야구장의 좌석을 모두 판매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SSG는 5경기 연속 매진과 함께 올 시즌 매진 기록을 ‘15’로 늘렸다. 이날 SSG는 선발 투수 미치 화이트와 불펜진의 호투에 솔로포 2방으로 2-0 승리를 거뒀다. 39승(3무36패)째를 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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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 수비’ 김강민, SSG서 은퇴식… 경기후 2022 KS 끝내기 홈런 재연 지면기사
‘짐승 수비’로 프로야구 인천 SSG 랜더스의 외야를 책임졌던 김강민(42)이 그라운드와 공식 작별 인사를 했다. 김강민은 지난 2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SSG의 특별 엔트리로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라인업에 들었다. 2001년 SK 와이번스(SSG 전신)에서 프로에 데뷔한 김강민은 2023년까지 한 팀에서 뛰다가, 2023년 11월 열린 2차 드래프트에서 한화에 지명돼 팀을 옮겼다. 2024년 정규시즌 종료 후 김강민은 한화에서 은퇴를 선언했다. 이번 특별 엔트리를 통해 김강민의 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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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20시즌째 두자릿수 홈런… 최정, 부상공백 딛고 또 넘겼다 지면기사
프로야구 인천 SSG 랜더스의 ‘홈런 공장장’ 최정(38)이 KBO리그 최초로 20시즌 연속 두 자릿수 홈런 기록을 세웠다. 최정은 지난 2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2025 정규시즌 홈 경기, 0-5로 뒤진 3회말 2사 1, 2루에서 상대 선발 엄상백의 2구째 직구를 좌중월 3점 홈런으로 연결했다. 올 시즌 10호 홈런으로, 비거리는 130m였다. 이로써 최정은 20시즌 연속 홈런 10개 이상을 치는 대기록을 작성했다. 유신고를 졸업한 최정은 2005년 1차 지명으로 SK 와이번스(SSG의 전신)에 입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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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랜더스, 27일 홈에서 ‘누즈 브랜드 데이’ 지면기사
프로야구 인천 SSG 랜더스는 2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 홈경기에서 컬러 메이크업 브랜드 누즈(nuse)와 ‘누즈 브랜드 데이’를 진행한다. 누즈는 컬러 메이크업과 스킨케어를 결합한 ‘컬러케어’ 콘셉트의 브랜드로, 자연스러운 컬러 표현과 피부 건강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제품을 선보여 주목받고 있다. SSG는 이번 브랜드 데이를 통해 관람객들이 야구와 뷰티가 결합된 이색적인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야구장 1루 광장인 ‘프론티어 스퀘어’에서는 ‘누즈 부스’가 설치되며 이곳에서는 자유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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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매진 행진 비결은 ‘가성비’ 감초… SNS 채널통해 팬니즈 적극 충족 진단 지면기사
프로야구 인천 SSG 랜더스의 단일 시즌 최다 매진 행진이 이어지고 있다. 아직 정규시즌 절반도 지나지 않은 시점이지만, 올 시즌 12차례 매진을 기록했다. SSG는 지난 2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KIA 타이거즈전에 앞서 모든 좌석(2만3천석)의 입장권이 모두 판매됐다.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매진되면서 올 시즌 SSG의 매진은 12경기로 늘어났다. 지난 14일 10번째 매진으로, SSG(SK 와이번스 포함)의 기존 단일 시즌 최다인 9회 매진(2010년, 2024년)을 넘어섰다. 올 시즌이 많이 남았기 때문에 얼마든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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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 추신수 이어 김강민 28일 은퇴식 지면기사
프로야구 인천 SSG 랜더스가 추신수 구단주 보좌역에 이어 동갑내기 김강민(이상 42세) KBO 전력강화위원의 선수 은퇴식(포스터)을 개최한다. 지난 14일 진행된 추 보좌역의 은퇴식에 이어 김 위원의 은퇴식은 오는 2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SSG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 맞춰서 진행된다. 김 위원은 인천에서 23시즌을 뛰며 SSG(SK 와이번스 포함)에서 5차례 한국시리즈 우승을 경험했다. 2022년 한국시리즈에선 최고령 MVP에도 선정됐다. 다만 김 위원은 현역 마지막 시즌이었던 2024시즌은 한화에서 보냈다.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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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에이스 김광현 2년 36억 연장 계약 지면기사
프로야구 인천 SSG 랜더스는 베테랑 좌완 에이스 김광현(36·사진)과 2년 연장 계약을 했다. SSG는 15일 “김광현과 계약기간 2년 총 36억원(연봉 30억·옵션 6억)에 다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김광현은 2027시즌까지 SSG 유니폼을 입게 됐다. 2007년 SSG 전신인 SK 와이번스에 1차 지명으로 입단한 김광현은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던진 2시즌(2020∼2021년)을 제외하면, 한 구단에서만 뛴 ‘원클럽맨’이다. SSG(SK 포함) 출신 최초의 메이저리거인 김광현은 2022년 4년 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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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미뤘던 은퇴식과 함께 SSG ‘10번째 매진’ 지면기사
추신수(42) 인천 SSG 랜더스 구단주 보좌역 겸 육성총괄이 선수로서 팬들과 공식 작별 인사를 한 1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는 매진 사례를 이뤘다. 올 시즌 10번째 매진으로, 구단 단일 시즌 최다 매진 기록을 새로 썼다. 14일 낮 인천 SSG랜더스필드의 좌석 2만3천석은 모두 판매됐다. 이로써 SSG는 2010시즌과 2024시즌의 9경기 매진 기록을 넘어서 올 시즌 10번째 매진을 기록했다. 특히 올 시즌이 반환점을 돌기 전에 달성한 기록이어서 더욱 의미가 크다. 홈에서 열린 35경기 만이다. SSG는 이날 경기에서 선발 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