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SSG랜더스

  • 야구에 매진한 추신수 기억하며… SSG ‘최다 매진’ 눈앞

    야구에 매진한 추신수 기억하며… SSG ‘최다 매진’ 눈앞 지면기사

    프로야구 인천 SSG 랜더스가 한 시즌 최다 경기 매진 달성을 눈앞에 뒀다. SSG는 지난 3일 삼성 라이온즈와 홈경기에서 인천 SSG랜더스필드의 2만3천석 입장권을 모두 판매하며 올 시즌 아홉 번째 매진을 기록했다. 이로써 2010년과 2024년에 달성한 단일 시즌 최다 매진(9회)과 타이를 이뤘다. 지난해 인천 연고 구단 최초 단일 시즌 110만 관중 시대를 연 SSG가 한 시즌 최다 경기 매진과 함께 올해 최다 관중 기록 경신을 노리는 것이다. SSG의 한 시즌 최다 경기 매진은 이번 주말 3연전에서 경신할 가능성이 크다. 주

  • [화제의 선수] ‘SSG 랜더스 에이스’ 드류 앤더슨

    [화제의 선수] ‘SSG 랜더스 에이스’ 드류 앤더슨 지면기사

    올 시즌 3할 타자가 없는 팀은 인천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뿐이다. 키움은 최하위로 내려앉은 가운데, SSG는 중위권에서 순위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다. 드류 앤더슨과 미치 화이트, 김광현 등의 선발진과 조병현을 중심으로 한 불펜진까지 마운드의 힘으로 순위 레이스를 펴고 있는 것이다. 그 중심에는 팀의 제1선발 투수로 부상한 드류 앤더슨이 있다. 앤더슨은 한국야구위원회(KBO)와 한국쉘석유주식회사가 함께 시상하는 5월 쉘힐릭스플레이어(이달의 선수)에 선정됐다. 앤더슨은 5월에 다섯 차례 등판해 3승(무패), 평균자책점 0.30

  • ‘4승1무1패 상승세’ SSG, 삼성 넘어 3~4위까지 치고 달린다

    ‘4승1무1패 상승세’ SSG, 삼성 넘어 3~4위까지 치고 달린다 지면기사

    프로야구 인천 SSG 랜더스가 6월 첫 주 6연전에서 중상위권 진입을 노린다. SSG는 지난 5월 27일~6월 1일 진행된 6연전에서 4승1무1패를 거두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NC 다이노스와 주중 홈 3연전에서 2승1무를 기록한 뒤 SSG는 롯데 자이언츠와 부산 원정에서도 2승1패를 거두며 위닝시리즈로 마무리했다. 6위 SSG(29승2무26패)와 5위 수원 kt wiz(30승3무26패)의 격차는 0.5경기이며, 4위 삼성 라이온즈(31승1무26패)와 격차도 1경기에 불과하다. SSG는 3~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삼성과 격돌

  • 반려견과 함께 SSG 랜더스 구장으로… 25일 도그데이, 그라운드 산책 행사 지면기사

    프로야구 인천 SSG 랜더스가 오는 2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전에서 ‘이마트 몰리스와 함께하는 도그데이’(이하 도그데이)를 개최한다. ‘도그데이’는 2013년 국내 프로야구단 최초로 시작돼 올해로 13년째 이어지는 반려견 동반 행사로, 이마트가 운영하는 반려동물 전문관 ‘몰리스’가 메인 스폰서로 참여한다. 이번 도그데이는 사전 신청을 완료한 총 1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자에게는 외야 ‘몰리스 그린존’ 입장권과 반려견 용품 세트 기념품 등이 제공된다. 도그데이를 맞아 다양한 홈 이벤트도 펼쳐진다. 경

  • 김광현, 올해도 야구 유망주와 함께 ‘KK 드림업 프로젝트’ 멘토링 지원

    김광현, 올해도 야구 유망주와 함께 ‘KK 드림업 프로젝트’ 멘토링 지원 지면기사

    프로야구 인천 SSG 랜더스의 토종 에이스 김광현이 인천지역 유소년 야구선수들을 위한 체험형 멘토링 프로그램, ‘KK 드림업 프로젝트’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시작됐다. ‘KK 드림업 프로젝트’는 김광현이 직접 기획하고 주도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유소년 선수들에게 프로야구 현장 체험과 진로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KK 드림업 프로젝트’는 인천 지역 초등학교 야구부 481명을 대상으로 총 9회 운영됐다. 지난 11일 시작된 올해 프로젝트는 인천 지역 중학교 야구부 5개교, 총 215명의 선수를 초

  • [화제의 선수] KBO리그 첫 금자탑 쌓은 SSG 랜더스 간판타자 최정

    [화제의 선수] KBO리그 첫 금자탑 쌓은 SSG 랜더스 간판타자 최정 지면기사

    프로야구 인천 SSG 랜더스의 ‘홈런 공장장’ 최정(38)이 KBO리그 첫 개인 통산 500호 홈런을 기록하며 한국 프로야구사에 큰 획을 그었다. 최정은 13일 저녁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NC 다이노스의 주중 3연전 중 첫 경기 6회 2사 1루에서 상대 선발 투수 라일리의 6구째 슬라이더를 받아쳐 좌월 2점 홈런으로 연결했다. 올 시즌 5호이자 개인 통산 500번째 홈런이었다. 앞선 두 타석에서 내야 땅볼과 삼진으로 돌아선 최정이 세 번째 타석에서 기어코 500홈런 고지에 올라선 것이다. SSG 타선은 이날 5회까

  • ‘음주운전’ 박정태 SSG 퓨처스 前 감독, 24일만에 사퇴후 고문으로 컴백 ‘눈살’ 지면기사

    프로야구 인천 SSG 랜더스가 선임 24일 만에 물러난 박정태(56) 전 퓨처스(2군) 감독을 퓨처스팀 고문으로 위촉해 팬들의 우려를 사고 있다. 2군 감독 선임 당시에도 논란이 많아 자진 사퇴하고 구단 차원에서 공식 사과문까지 냈던 바 있다. SSG에 따르면, 지난 3월 박정태 고문과 ‘외부 위촉 계약’을 했다. 임직원이 아니며 주요 보직을 맡지 않았지만, 팬들의 반응은 SSG가 지난해 12월 31일 퓨처스 감독에 선임할 때와 별반 다르지 않다. 당시 팬들의 원성에 올해 1월 24일 박 고문은 “선임 이후 팬분들과 야구 관계자들의

  • 최정, 500호포 하나 남았다

    최정, 500호포 하나 남았다 지면기사

    프로야구 인천 SSG 랜더스가 홈에서 연승행진을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SSG는 1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더블헤더 1·2차전을 모두 잡아내면서 주말 3연전을 위닝시리즈(2승1패)로 마무리했다. 지난달 22~24일 수원 kt wiz와 원정 3연전에서 2승1패를 거둔 이후 SSG의 3주 만인 위닝시리즈였다. 12일 현재 SSG(18승1무20패)는 kt와 공동 6위에 자리했다. 중상위권과 격차가 크지 않으며 하위권과 격차도 촘촘하다. SSG는 13~15일 홈에서 4위 NC 다이노스(17승1무18패)와 만난다.

  • ‘2연패 침울’ SSG, 안방서 KIA와 주말 3연전

    ‘2연패 침울’ SSG, 안방서 KIA와 주말 3연전 지면기사

    어린이날과 부처님오신날 연휴로 인해 9연전을 치른 프로야구가 8일 휴식 후 9일부터 주말 3연전에 돌입한다. 인천 SSG 랜더스는 KIA 타이거즈를 홈으로 불러들여서 3연전을 벌인다. SSG는 직전 롯데 자이언츠와 부산 원정 3연전에서 첫 경기 승리 후 2연패에 빠진 가운데, 홈 팬들 앞에서 연패 탈출을 노린다. 팀의 연패 탈출과 함께 관심을 끄는 부분은 리그 최초 통산 500홈런에 2개만을 남겨둔 최정의 퍼포먼스다. 최정(사진)은 지난 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경기에서 1회 첫 타석부터 3점포를 쏘아올리며 통산 498

  • 추신수 야구 DNA 퓨처스에 이식… SSG랜더스, 2군 맞춤 육성 리뉴얼

    추신수 야구 DNA 퓨처스에 이식… SSG랜더스, 2군 맞춤 육성 리뉴얼 지면기사

    프로야구 인천 SSG 랜더스는 2군 선수 육성 환경의 전면적인 리뉴얼을 통해 맞춤형 육성 체계 구축에 나섰다. SSG는 “2028년 개장을 앞둔 청라돔구장 시대에 걸맞은 차세대 주전 선수 육성을 목표로 삼았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소프트웨어(시스템·환경)를 중심으로, 휴먼웨어(프런트·코치·선수), 하드웨어(시설·인프라) 전반을 아우르는 장기 육성 프로젝트로, 팀의 지속 가능한 경쟁력 확보와 체계적인 선수 성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2군 육성 시스템의 전면 리뉴얼을 추진하며, 추신수 보좌역이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