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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림] 경인일보 인사 지면기사

    <신규임용>▲편집국 사회교육부 기자 김동한▲편집국 사회교육부 기자 김산▲편집국 사회교육부 기자 유혜연▲편집국 종합편집부 기자 김기론▲편집국 종합편집부 기자 최종일▲인천본사 편집국 사회교육부 기자 백효은▲인천본사 편집국 사회교육부 기자 이수진 <9월 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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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규임용>▲마케팅본부 독자서비스부 사원 조정재 7월 1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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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중부권취재본부장 이사 이석철 <7월 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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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규임용>▲편집국 사진부 인턴기자 이지훈<전보>▲인천본사 정치부 기자 유진주▲인천본사 경제산업부 기자 한달수 <7월 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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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규임용>▲경영전략실 비서실 사원 이선현<6월 1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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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규임용>▲편집국 종합편집부 기자 김중겸 <5월 1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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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규임용>▲편집국 지역자치부(남양주·구리) 차장 하지은▲디지털미디어센터 디지털편집팀 기자 김금아<전보>▲편집국 지역자치부 북부권취재본부장(고양) 김환기 <3월 1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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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림] 경인일보 인사 지면기사

    <승진>▲편집국 지역자치부 북부1권취재본부장(남양주·구리) 겸 북부기관 부국장 이재규▲편집국 서울취재본부장 부국장 정의종<전보>◆본사▲편집국장 겸 디지털미디어센터장 김성규▲경영전략실장 겸 마케팅본부장 강희▲편집국 지역자치부(화성·오산) 국장 김학석▲편집국 지역자치부(광주) 부국장 이종우▲편집국 지역자치부 서부권취재본부장(시흥) 부장 김영래▲편집국 정치부장 김태성▲편집국 경제산업부장 이윤희▲편집국 사회교육부장 조영상▲편집국 지역자치부장 이송▲편집국 지역자치부(광명) 차장 문성호▲편집국 지역자치부(오산) 겸 화성 차장 민정주▲편집국 지역자치부(의정부) 겸 북부기관 차장 김도란▲편집국 종합편집부 차장 연주훈▲편집국 종합편집부 기자 양형종▲편집국 정치부 기자 손성배▲편집국 경제산업부 기자 윤혜경▲편집국 경제산업부 기자 김동필▲편집국 사회교육부 기자 배재흥▲편집국 문화체육레저팀 기자 조수현◆인천본사▲경영본부장 임성훈▲편집국장 목동훈▲편집국 디지털콘텐츠부 국장 이진호▲편집국 정치부장 이현준▲편집국 경제산업부장 김명호▲편집국 사회교육부장 임승재▲편집국 문화체육레저부장 김영준▲편집국 사진부장 김용국 <1월 28일자>

  • 경인일보 김성규 제37대 편집국장 확정 "디지털 환경정착 밀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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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인일보 김성규 제37대 편집국장 확정 "디지털 환경정착 밀알" 지면기사

    경인일보 제37대 편집국장에 김성규(55·사진) 경영마케팅본부장이 확정됐다.편집국장 임명동의관리위원회가 13일 (주)우리리서치에 의뢰해 온라인 시스템 방식으로 진행한 찬반투표에서 찬성동의를 받아 가결됐다.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실시된 투표에는 99명 중 95명(투표율 96%)이 참여했다.전북 전주고와 한국외국어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김 신임 국장은 지난 1994년 경인일보에 입사해 편집국 사회부 차장, 경제부장, 사회부장, AD마케팅국장, 정치부장을 거쳐 경영마케팅본부장을 역임했으며 제29회 한국기자상을 수상했다. 김 국장은 "경인일보 디지털 원년으로 삼고 디지털 환경 정착을 위한 밀알이 되겠다"며 "편집국의 조정자로 기자들의 개성있는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화합으로 이끌어가겠다"고 당선소감을 전했다. /공지영기자 jyg@kyeongin.com김성규 편집국장

  • 경인일보 제37대 편집국장 김성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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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인일보 제37대 편집국장 김성규 확정

    경인일보 제37대 편집국장에 김성규(55·사진) 경영마케팅본부장이 확정됐다.편집국장 임명동의관리위원회가 13일 (주)우리리서치에 의뢰해 온라인 시스템 방식으로 진행한 찬반투표에서 찬성동의를 받아 가결됐다.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실시된 투표에는 99명 중 95명(투표율 96%)이 참여했다.전북 전주고와 한국외국어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김 신임 국장은 지난 1994년 경인일보에 입사해 편집국 사회부 차장, 경제부장, 사회부장, AD마케팅국장, 정치부장을 거쳐 경영마케팅본부장을 역임했으며 제29회 한국기자상을 수상했다. 김 국장은 "경인일보 디지털 원년으로 삼고 디지털 환경 정착을 위한 밀알이 되겠다"며 "편집국의 조정자로 기자들의 개성있는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화합으로 이끌어가겠다"고 당선소감을 전했다./공지영기자 jyg@kyeongin.com김성규 신임 편집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