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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인일보, 민언련 '이달의 좋은 보도상'… 과천 기반 정당활동 주민 노력 집중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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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인일보, 민언련 '이달의 좋은 보도상'… 과천 기반 정당활동 주민 노력 집중조명 지면기사

    경인일보의 '지역정당은 안돼? 그런법이 어딨어' 보도가 민주언론시민연합(이하 민언련)이 선정하는 '4월 이달의 좋은 보도상'을 수상했다.민언련은 29일 오후 서울 종로 민언련교육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경인일보 콘텐츠기획팀 공지영·김산·이영선 기자, 콘텐츠영상팀 강승호 기자·박소연 PD가 보도한 연속기획 '지역정당은 안돼? 그런법이 어딨어', 뉴스버스 '검찰, 조직적 민간인 불법 사찰', MBC뉴스데스크 '이종섭 주 호주대사 관련 단독보도'에 이달의 좋은 보도상을 수여했다.경인일보는 '과천풀뿌리' 등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정당활동을 심층 취재해 제22대 총선을 앞두고 조명했다. 이 과정에서 현행 제도의 위헌적 요소를 지적하는 한편, 영상콘텐츠를 결합한 차별화된 형식을 통해 지역정당의 취지를 알리고 해결과제를 짚었다. 민언련은 "경인일보는 과천 주민들의 사례를 통해 참된 지역정치, 시민이 주인 되는 정치를 만들어갈 방안을 모색하고 거대양당 중심 정치를 타파하려는 지역주민들의 노력을 담아냈다"고 선정사유를 밝혔다.공지영 기자는 “지역언론이 위기에 놓여있지만 그럼에도 지역언론의 많은 기자가 고군분투하는 중이고 굉장히 좋은 기사들을 쓰고 있다. 그런 부분이 평가를 받은 것 같아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경인일보는 2022년에도 국내 지역일간지 최초로 민언련 이달의 좋은 보도상을 수상한 바 있다. /연주훈기자 raindrop@kyeongin.com

  • [알림] 제52회 경인보훈대상, 내달 31일까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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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림] 제52회 경인보훈대상, 내달 31일까지 접수 지면기사

    국가를 위한 헌신, 더 빛나야 할 명예 경인보훈대상이 올해로 52회를 맞이합니다.경인보훈대상은 나라를 위해 몸 바친 국가유공자와 유가족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경기도민들의 애국·보훈의식을 드높이기 위해 국가보훈부와 함께 마련했습니다. 경인보훈대상이 유공자의 고귀한 정신과 보훈가족의 명예를 이어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추천 부탁드립니다.■ 행사명 : 제52회 경인보훈대상■ 추천대상 : 경기도 관내에 3년 이상 거주 또는 근무하고 있는 보훈대상자■ 추천기관 : 시장, 군수, 구청장, 보훈단체장 등 기관 단체장■ 추천서류 1. 추천서 1부 (소정양식: 경인일보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2. 공적조서 1부 (소정양식: 경인일보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3. 주민등록등 본 1부 4. 공적 증빙자료 5. 명함판 컬러사진 2매(5㎝×7㎝, 6개월 이내 촬영된 정면 상반신, 모자 착용 금지) ■ 접수기간 : ~ 5월 31일(금) (오후 6시 도착분에 한함)■ 접수 :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299, 3층 마케팅본부 AD사업팀(우편, 방문접수 가능)■ 시상식 : 2024년 6월 20일(목) 오후 3시 ■ 장소 : 경인일보 3층 대회의실■ 시상부문 : 유족 / 미망인 / 상이군경 / 장한아내 / 유자녀 부문 각 1명 /특별보훈부문 1~3명■ 시상 : 각 부문 수상자에게 상패와 상금■ 문의 : 경인일보 마케팅본부 AD사업팀 (031)231-5511

  • 경인일보 김우성·조수현·변민철 '이달의기자상'… "공무원 사망사건·악성민원 집중 취재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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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인일보 김우성·조수현·변민철 '이달의기자상'… "공무원 사망사건·악성민원 집중 취재한 결과" 지면기사

    '좌표찍기 시달린 공무원 사망사건' 연속·기획보도를 취재하고 보도한 경인일보의 김우성·조수현·변민철 기자가 25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기자협회의 제403회 이달의기자상을 수상했다.이날 한국기자협회(회장·박종현)는 시상식을 열어 경인일보의 해당 연속·기획보도를 포함한 MBC의 '이종섭 출국금지·대통령실 통화' 등 총 6편의 이달의기자상 수상자에게 상패 등을 전달했다.경인일보 수상자 대표인 김우성 지역사회부 차장은 "이번에 취재하며 공무원들이 의외로 노동인권 사각지대에 있다는 걸 알았고, 정부도 그동안 안일하게 여겨온 부분에 집중해 취재한 결과가 생각보다 큰 성과를 가져다 준 것 같다"는 소감을 밝혔다.경인일보는 이번 연속·기획보도로 신상정보 공개와 민원폭주에 시달리다 안타깝게 숨진 김포시 9급 공무원 사건을 최초 보도한 뒤 행정현장에 만연한 악성민원 폐해와 구조적 문제를 지적했다. 이로 인해 행정안전부가 역대 정부 최초로 악성민원 대응 부처합동TF를 출범하고 국민권익위원회는 정부 부처 및 지자체 공무원을 대상으로 악성민원 실태 파악에 나서는 등 커다란 사회적 반향을 일으켰다.이로써 경인일보는 창간 이래 총 68회에 걸친 이달의기자상 수상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경인지역 언론사 가운데 최다인 것은 물론 전국 언론사(202개 회원사)를 통틀어 10위권 안에 든다. /김준석기자 joonsk@kyeongin.com

  • [알림] 제5회 경인일보 가정의 달 손편지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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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림] 제5회 경인일보 가정의 달 손편지 공모전 지면기사

    펜으로 사랑하는 마음 전하세요 경인일보는 다가오는 5월 가정의 달을 기념하여 제5회 경인일보 가정의 달 손편지 공모전을 개최합니다.사랑하는 가족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따뜻한 가정의 달을 보낼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행사명 : 제5회 경인일보 가정의 달 손편지 공모전■ 참가대상 : 경기도민, 인천광역시민 누구나■ 공모주제 : 사랑하는 가족에게 전하는 마음 #부모님 #아내,남편 #아들,딸 #형제,자매 #할머니,할아버지■ 공모일정: -모집기간 : ~5월 17일(금)까지-수상자발표 : 5월 24일(금) 경인일보 지면 및 홈페이지※ 가정의 달 손편지 공모전 시상식은 별도로 개최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접수방법 : 1.네이버폼- https://naver.me/FawYVVzy 2.우편접수-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299 , 3층 AD사업팀 ※ 편지지 사이즈 : A5(148×210)~B5(182×257) 준하는 규격 , 3매 이내 (규격 미적합시 심사제외/컴퓨터 작성 파일 접수 불가)■ 수상작 특혜 : 경인일보 수상자 명단 지면 게재 , 수상작 모음집 제작■ 시상내역:※적격자가 없을 시 시상인원은 조정될 수 있습니다. ■ 문의 : 031) 231-5217응모 QR코드

  • 이준배 편집부장·장성환 기자 '이달의 편집상'… 경인일보, 작년 9월부터 7개월 연속 수상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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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배 편집부장·장성환 기자 '이달의 편집상'… 경인일보, 작년 9월부터 7개월 연속 수상 쾌거 지면기사

    경인일보가 또 다시 '이달의 편집상' 수상자를 대거 배출했다. 경인일보는 지난 270회, 269회, 268회 등 7개월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일궜다.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김창환)는 19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1분기 '이달의 편집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경인일보 편집부 이준배 부장, 장성환 기자가 함께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 부장은 '집 빼앗긴 삶… 삶 가로챈 집'으로 제269회 이달의 편집상 뉴스 해설&이슈부문을 수상했다.장 기자는 '악성민원을 민원합니다'로 제270회 이달의 편집상 뉴스해설&이슈부문, '여기서… 연을 끊자'로 제268회 문화스포츠부문에 선정됐다. 이로써 경인일보는 지난해 9월부터 올해 3월까지 제264회 이후 7개월 연속 상을 거머쥐었다.장 기자는 "슬픈 사건을 다룬 기사로 편집상을 수상해 마음 한편이 무겁다"면서 "앞으로도 항상 독자들에게 더 좋은 신문을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보한기자 kbh@kyeongin.com사진 왼쪽부터 장성환 기자, 김창환 한국편집기자협회 회장, 이준배 편집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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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림] 경인일보 인사 지면기사

    ▲편집국 중부권취재본부장 겸 마케팅본부장 상무 이석철▲경인엠앤비 대표 겸 마케팅본부 국장 이덕진▲경영국장 김세연▲편집국 편집부 편집위원 이경혜▲편집국 경제부장 문성호▲편집국 사회부장 황성규▲편집국 문화체육부장 신창윤▲편집국 편집부장 이준배▲경영국 인사총무부장 김현수▲편집국 지역사회부(용인·오산) 부장 조영상▲편집국 지역사회부(광명) 차장 김성주▲편집국 지역사회부(군포) 차장 강기정<4월 22일자>

  • '악성민원 시달린 김포 9급 공무원' 첫 조명 경인일보 '이달의 기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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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성민원 시달린 김포 9급 공무원' 첫 조명 경인일보 '이달의 기자상' 지면기사

    지역취재부문 김우성·조수현·변민철 기자… 구조적 문제 지속 지적 경인일보 지역사회부 김우성·사회부 조수현·인천사회부 변민철 기자가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 지역취재보도부문을 수상했다.한국기자협회(회장·박종현)가 주관하는 한국기자상 심사위원회(위원장·이민규 중앙대 교수)는 18일 제403회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으로 경인일보의 <좌표찍기 시달린 공무원 사망사건> 보도 등 총 6편을 선정했다.경인일보는 신상정보 공개와 민원폭주에 시달리다 숨진 김포시 9급 공무원 사건을 최초 보도하고, 행정현장에 만연한 악성민원 폐해와 구조적 문제를 연속·기획보도를 통해 지적했다.보도 이후 행정안전부는 역대 정부 최초로 악성민원 대응 부처합동TF를 출범하고 국민권익위원회는 정부 부처 및 지자체 공무원을 대상으로 악성민원 실태 파악에 나섰다. 전국 곳곳의 지자체에서도 신상정보 비공개 조치, 보호장비 지급 등 자구책을 추진하는 계기가 됐다.제403회 이달의 기자상에는 경인일보 외에 MBC <이종섭 출국금지·대통령실 통화>, TV조선 <양문석, 대학생 딸 사업자 대출로 본인 아파트 빚 갚았다>, 조선일보 <12 대 88의 사회를 넘자>, KBS <구멍 뚫린 과적단속시스템 고발>, 전라일보 <돈벌이로 전락한 공인어학시험...제94회 한국어능력시험 암표상 사태>가 함께 선정됐다.시상식은 오는 25일 오전 11시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연주훈기자 raindrop@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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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림] '제4회 대한민국 대표 축제박람회' 26~28일 부산 지면기사

    지역별 특색 듬뿍, 가지각색 축제 한눈에 제4회 대한민국 대표 축제박람회가 4월 26~28일 3일간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3홀에서 개최된다.'축제로 하나되는 대한민국'을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는 축제를 하나의 산업으로 발전시켜 축제를 통해 지역 경제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토대를 만들겠다는 취지로 마련됐다.전국 각 시·도에서 가장 높은 신뢰도와 공정성을 인정받는 9개 지역 일간지로 구성된 한국지방신문협회가 참여한다.박람회는 각 지역의 우수한 지역 축제를 알리는 내용으로 진행되며, 첫날은 특별히 각 지역 축제에 대한 비즈니스프로그램을 중심으로 한 B2B-데이로 바이어 상담회가 진행된다.27일에는 대한민국 베스트 축제 어워드와 지역별 마스코트 시상식을 개최해 각 지역이 내놓은 우수한 콘텐츠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마지막 날에는 서포터스 시상식이 열린다.올해도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된다. 26일에는 아이돌그룹 H1-KEY의 공연이, 27일에는 '캐리와 친구들' 어린이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박람회 참여는 박람회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이 가능하며 축제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 경인일보 장주석 차장 '26회 사진편집상'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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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인일보 장주석 차장 '26회 사진편집상' 영예 지면기사

    경인일보 편집부 장주석(오른쪽) 차장이 18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김창환)와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이호재)가 수여하는 '제26회 사진편집상'을 수상했다.장 차장은 2023년 6월16일자 10면에 실린 '돌고 도는 세월 속에… 외줄 타듯 아슬아슬… 그러나 서로를 믿으며… 고개고개 곡예 넘은 동춘의 98년'으로 사진기자가 선정한 사진편집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장성환기자 lennontj@kyeongin.com

  • 붓질 더 푸르게… 해양 더 소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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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붓질 더 푸르게… 해양 더 소중하게 지면기사

    [알림] '제27회 바다그리기대회' 5월25일 월미도 등서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제27회 바다그리기대회'를 개최합니다. 경인일보는 1998년부터 5월마다 인천 주요 해양 친수공간에서 이 대회를 열었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에도 비대면 방식으로 대회를 치렀습니다. '바다의 날'(5월31일)을 기념에 해양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행사로, 인천뿐 아니라 전국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오래된 사생 대회입니다. 바다그리기대회는 미술 인재 등용문이라는 명성도 갖고 있습니다. 학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일시 : 2024년 5월25일(토) 오후 1~5시■ 장소 : 월미도 문화의거리,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인천항 갑문※ 중·고교생은 인천항 갑문만 참가 가능※ 현장 참가 원칙. 단 인천 외 지역 원거리 거주 학생은 <공모전> 참가 가능■ 참가 대상 : 전국 유치원생과 초·중·고교생■ 신청 방법 : 2024년 5월17일(금)까지 바다그리기대회 홈페이지(seasketch.co.kr)를 통한 개인 신청※공모전에 참가하는 '인천 외 지역' 학생은 접수증을 출력해 우편(인천시 남동구 남동대로 773 3층 사업부 앞, 5월24일 소인까지 유효)으로 작품 제출■ 준비물 : 채색 도구, 수채화 물통, 테이블(이젤), 돗자리, 그늘막 텐트, 쓰레기봉투, 식수 등■ 시상 내역 : 인천시장상, 인천시의회 의장상, 인천시교육감상, 국회 의장상, 교육부 장관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해양수산부 장관상, 해군참모총장상 등■ 수상자 발표 : 6월 말 홈페이지■ 유의사항 : 참가 신청 없이 제출한 작품 무효 처리. 출품작 미반환■ 문의 : 경인일보 사업부 (032)861-3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