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명예도로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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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평리단길… 봄 맞은 ‘리단길’에 붐은 또다시 [인천 명예도로 톺아보기·(16·끝)] 지면기사
인천 부평구는 다른 지역과 달리 핵심 상권을 명예도로로 지정했다. 그만큼 이 지역이 활성화하기를 바라기 때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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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1885아펜젤러선교길’ [인천 명예도로 톺아보기·(15)] 지면기사
한국 최초의 감리교회인 인천 제물포교회(현 내리교회) 설립 주도한 아펜젤러. 인천 중구는 그의 업적을 기리고자 제물량로 일대를 ‘1885아펜젤러선교길’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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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수향원 한눈에 담다… 계양아라온거리 [인천 명예도로 톺아보기·(14)] 지면기사
아름다움을 뽐내는 전통 누각 수향루부터 시선을 사로잡는 미디어큐브까지. 계양구는 계양아라온을 알리기 위해 아라자전거북길 일부 구간을 명예도로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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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국제 콘퍼런스 유치 기념… 연수구 ‘유네스코평생학습의길’ [인천 명예도로 톺아보기·(13)] 지면기사
건강하고 회복력 있는 도시 만들기와 함께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유네스코 학습도시 컨퍼런스. 이를 기념하고자 연수구는 센트럴로 2.6km 구간을 ‘유네스코평생학습의길’로 지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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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을 향한 함성이 울리던 곳… 황어장터 3.1 만세운동 거리 [인천 명예도로 톺아보기·(12)]
인천시는 지난 1일 3·1절 106주년을 기념해 인천시 계양구 ‘황어로 126’를 ‘황어장터 3.1 만세운동 거리’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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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이민 첫 출발지이자 거점… 송도국제도시 재외동포청로 [인천 명예도로 톺아보기·(11)] 지면기사
2023년 6월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생긴 재외동포청은 외교부 소속 중앙정부기관이다. 정부는 대통령 공약을 토대로 2022년부터 재외동포 지원을 담당한 제주도 소재 재외동포재단을 승격해 재외동포청 설립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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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바다 지킨 영웅들을 기억하는 법… 인천 중구 해양경찰로 [인천 명예도로 톺아보기·(10)] 지면기사
인천 바다 안전과 해양주권 보호를 위해 애쓰는 해양경찰을 알리기 위해 인천 중구는 지난해 5월 해양경찰로라는 명칭으로 명예도로를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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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의 전설 따라 걷는 길… 동구 류현진 거리 [인천 명예도로 톺아보기·(9)] 지면기사
한국 이어 미국까지 평정한 코리안몬스터 류현진. 인천의 야구 장학생 선발하며 고향 사랑을 보여준 가운데, 모교인 동산고 인근에 그의 이름을 딴 거리도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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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궤열차 추억따라 도시의 숨결 지난다… 미추홀구 ‘수인선 바람길숲’ [인천 명예도로 톺아보기·(8)] 지면기사
옛 수인선 철로 그대로 간직한 미추홀구 바람길숲. 협궤열차 조형물부터 풍부한 생태자원까지 볼거리도 풍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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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청의 고향, 최북단 백령도… 이야기 흐르는 옹진군 ‘효녀심청이길’ [인천 명예도로 톺아보기·(7)] 지면기사
국민 효녀 심청이의 배경된 백령도는 1999년 동상과 전시관을 비롯한 심청각을 만들었고, 부모공경과 권선징악의 상징인 그를 기리기 위해 옹진군 첫 명예도로인 ‘효녀심청이길’을 세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