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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인일보 ‘경기지역화폐 리포트’ 민주언론시민연합 ‘25년 4월 이달의 좋은 보도상’
    경인일보 기자상

    경인일보 ‘경기지역화폐 리포트’ 민주언론시민연합 ‘25년 4월 이달의 좋은 보도상’ 지면기사

    경인일보 ‘경기지역화폐 리포트’가 민주언론시민연합(이하 민언련)이 선정하는 ‘2025년 4월 이달의 좋은 보도상’을 수상했다. 편집국 정치부 강기정 차장, 이영지·한규준·김태강 기자, 경제부 김지원 기자가 참여해 지난 3월 10일부터 최근까지 반년 가까이 집중 보도한 ‘경기지역화폐 리포트’는 시행 7년차를 맞은 경기지역화폐의 실태를 다각도로 분석했다. 새 정부 출범과 맞물려 지역화폐가 더욱 활성화될 것이라는 관측 속, 경기지역화폐의 명암을 심층적으로 짚었고 이를 통해 실질적인 개선 조치를 이끌어냈다. 민언련은 ‘경기지역화폐 리포트’

  • 경인일보 임열수 부장·최은성 기자 이달의 보도사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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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인일보 임열수 부장·최은성 기자 이달의 보도사진상 지면기사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이호재)는 4일 ‘제269회 이달의 보도사진상’에 경인일보 임열수 부장의 ‘부랑아 소년 강제수용 ‘선감학원’ 지옥섬에서 잠들다 깨어나다’(5월 16일자 지면 포토&스토리)를 스토리부문 최우수상으로, ‘제270회 이달의 보도사진상’에 최은성 기자의 ‘엉덩이가 짜릿’을 피처부문 우수상으로 선정했다. 임 부장은 일제 강점기 약 40년간 부랑아 교화라는 미명 아래 4천700여명의 소년들에게 강제노역, 가혹행위, 구타, 암매장 등 인권을 유린했던 안산 선감학원 사건의 희생자들 공동묘역에서 진행된 유해발굴 조사를 심층 취

  • 경인일보, 지역취재보도 이달의 기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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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인일보, 지역취재보도 이달의 기자상 지면기사

    경인일보 사회부 조수현·고건 기자가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 지역취재보도부문을 수상했다. 한국기자협회(회장·박종현)가 주관하는 한국기자상 심사위원회(위원장·이민규 중앙대 교수)는 19일 제417회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으로 경인일보의 <납치 살인 피해자 ‘600장의 SOS’> 등 총 7편을 선정했다. 경인일보는 지난 5월12일 동탄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과거 교제관계 살인사건과 관련, 사건이 벌어지기 한 달 전 피해여성이 가해남성의 추가 폭행 및 구속 필요성을 담은 600장 이상의 의견서를 경찰에 제출한 사실과 가해자의 혐의마

  • 경인일보 ‘납치 살인 피해자 600장의 SOS’ 보도 이달의기자상 수상
    경인일보 기자상

    경인일보 ‘납치 살인 피해자 600장의 SOS’ 보도 이달의기자상 수상

    경인일보 사회부 조수현·고건 기자가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 지역취재보도부문을 수상했다. 한국기자협회(회장·박종현)가 주관하는 한국기자상 심사위원회(위원장·이민규 중앙대 교수)는 19일 제417회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으로 경인일보의 <납치 살인 피해자 ‘600장의 SOS’> 등 총 7편을 선정했다. 경인일보는 지난 5월12일 동탄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과거 교제관계 살인사건과 관련, 사건이 벌어지기 한 달 전 피해여성이 가해남성의 추가 폭행 및 구속 필요성을 담은 600장 이상의 의견서를 경찰에 제출한 사실과 가해자의 혐의마

  • 경인일보, 5개월 연속 이달의 편집상 수상… 온·오프라인 ‘동시 석권’
    경인일보 기자상

    경인일보, 5개월 연속 이달의 편집상 수상… 온·오프라인 ‘동시 석권’ 지면기사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김창환)는 제284회 이달의 편집상 종합부문 수상작으로 장성환(사진 위) 기자의 ‘쉴 새 없이··· 지역 발전만 고민’과 온라인부문 수상작으로 연주훈 차장의 ‘경기도 바다에서 캐내는 ‘金’ 전세계 식탁을 빛내다’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온·오프라인 2개 부문을 동시에 석권한 경인일보는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제280~284회에 걸쳐 5개월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제284회 이달의 편집상 경제·사회부문에는 한국일보 박새롬 차장 ‘빼앗긴 돈, 떠안은 집··· 고통에 갇혔다’, 문화·스포츠부문에는 경

  • 세 글자만으로 정점에 서다… 경인일보 장성환 기자, 4개월 연속 ‘이달의 편집상’
    경인일보 기자상

    세 글자만으로 정점에 서다… 경인일보 장성환 기자, 4개월 연속 ‘이달의 편집상’ 지면기사

    경인일보가 또 한번 ‘이달의 편집상’을 품에 안았다. 경인일보는 지난 280회, 281회, 282회, 283회에 걸쳐 4개월 연속 수상이라는 금자탑을 쌓아 올렸다.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김창환)는 15일 장성환 기자의 ‘절로 가!’(4월3일자 14면 보도)를 제283회 이달의 편집상 피처부문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절로 가!’는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의 심신 안정과 내면 성찰을 돕기 위한 전등사 템플스테이의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재미와 정보를 한 번에 잡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종합부문에는 광주일보 유제관 국장 ‘결혼하러 왔는가

  • 경인일보 임열수 부장 ‘이달의 보도사진상’
    경인일보 기자상

    경인일보 임열수 부장 ‘이달의 보도사진상’ 지면기사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이호재)는 14일 ‘제266회 이달의 보도사진상’에 경인일보 임열수 부장의 ‘애니멀 호딩(Animal Hoarding)… 사랑과 집착의 경계’를 스토리부문 최우수상으로 선정했다. 임 부장은 화성시 남양읍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반려견 수십마리를 홀로 돌보는 애니멀 호더의 생활을 밀착 취재해 반려동물에 대한 사랑과 집착의 경계를 조명했다. 최근 동물보호법 개정으로 동물복지에 대한 인식이 커졌지만 반려동물을 자신의 사육 능력 이상으로 기르는 애니멀 호딩에 대한 지자체의 관리·감독 사각지대를 지적했다. 이달의 보도사진상

  • 보도사진전 시상식, 조재현 ‘올해의 사진상’·이지훈 ‘최우수상’ 수상
    경인일보 기자상

    보도사진전 시상식, 조재현 ‘올해의 사진상’·이지훈 ‘최우수상’ 수상 지면기사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이호재)는 21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제61회 한국보도사진전’ 시상식을 가졌다. 사진기자협회는 이날 경인일보 이지훈(사진 오른쪽) 기자의 ‘얼어붙은 겨울 녹이는 마음씨’를 피처부문 최우수상으로, 조재현(왼쪽) 차장의 북 ‘쓰레기풍선’ 사이로 이륙하는 여객기(제410회 이달의기자상 사진보도 부문 수상작)를 한국보도사진가협회가 선정한 올해의 사진상으로 선정해 시상했다. 이 기자는 폭설이 내린 의왕시내 골목 빙판길에서 한 여성이 할아버지의 손을 꼭 부여잡고 거리를 함께 건너는 모습을 포착해 따뜻한 마음씨를 표

  • 경인일보 장성환 기자, 세달 연속 이달의 편집상
    경인일보 기자상

    경인일보 장성환 기자, 세달 연속 이달의 편집상 지면기사

    경인일보 장성환(사진) 기자가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김창환)가 선정하는 ‘이달의 편집상’을 2025년 3월에도 수상하며, 올해 들어서만 세 번째 수상 기록을 세웠다. 한국편집기자협회는 10일 제282회 이달의 편집상 피처부문 수상작으로 경인일보 장성환 기자의 ‘바람이 들려준 자작곡 ‘木’ 풀어볼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장 기자는 제280회 뉴스해설&이슈부문, 제281회 종합부문에 이어 세 달 연속 수상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피처부문 수상작 ‘바람이 들려준 자작곡 ‘木’ 풀어볼까’는 자연과 음악이 어우러진 이야기를 독

  • ‘틀을 깬 편집’ 경인일보 장성환 기자, 두 달 연속 이달의 편집상
    경인일보 기자상

    ‘틀을 깬 편집’ 경인일보 장성환 기자, 두 달 연속 이달의 편집상 지면기사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김창환)는 17일 경인일보 장성환(사진) 기자의 ‘노동자 땀의 무게 가볍게 판단한 法’을 제281회 이달의 편집상 종합부문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장 기자는 지난 280회 수상에 이어 두 달 연속으로 영예를 안았다. 한편, 경제·사회부문은 문화일보 임주원 기자 ‘버거운 한끼’, 문화·스포츠부문은 중앙일보 김형진 부장 ‘붓을 주오, 임진강 저어가리다… 66세 겸재의 뱃놀이’, 피처부문은 경남신문 심광섭 부국장 ‘추워도 좋아 겨울 路맨스’, 이슈&글로벌부문은 아주경제 홍석용 기자 ‘평화 빛낼 ‘光물’이냐, 혼란 키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