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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인일보 ‘의원님의 쌈짓돈?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대해부’ 기획보도, 제426회 이달의 기자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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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인일보 ‘의원님의 쌈짓돈?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대해부’ 기획보도, 제426회 이달의 기자상 수상

    경인일보 정치부 강기정 차장, 정치부 이영지·한규준·김태강 기자의 기획 보도 ‘의원님의 쌈짓돈?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대해부’가 제426회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한국기자협회가 주관하는 한국기자상 심사위원회(위원장·김춘식 한국외대 교수)는 지난 19일 심사 회의를 열고, 제426회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으로 경인일보의 ‘의원님의 쌈짓돈?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대해부’(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등 7편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의원님의 쌈짓돈?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대해부’는 연간 5천억원에 이르는 경기도 특별조

  • 경인일보 <납치 살인 피해자 ‘600장의 SOS’>, 2026년 한국신문상 수상작 선정… ‘기자상 그랜드슬램’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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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인일보 <납치 살인 피해자 ‘600장의 SOS’>, 2026년 한국신문상 수상작 선정… ‘기자상 그랜드슬램’ 달성 지면기사

    경인일보가 지난해 단독·연속 보도한 <납치 살인 피해자 ‘600장의 SOS’>가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과 ‘한국기자상’에 이어 ‘2026년 한국신문상’까지 석권하는 ‘기자상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한국신문협회는 최근 한국신문상 심사위원회를 열고, <납치 살인 피해자 ‘600장의 SOS’>(뉴스취재보도 부문) 등 한국신문상 수상작 4편을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한국신문상은 2025년 한 해 동안 뛰어난 보도 활동을 통해 한국 신문 발전과 언론 창달에 이바지한 공적이 현저한 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 한국신문상 공모에는

  • 경인일보, 박성현·연주훈·김금아 기자 ‘293회 이달의 편집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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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인일보, 박성현·연주훈·김금아 기자 ‘293회 이달의 편집상’ 수상 지면기사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김형진)는 제293회 이달의 편집상 수상작으로 디자인 부문 박성현 차장의 ‘한자한자 따라걷는 팔만대장경의 여정’과 신설된 에디텔링 부문에 일벌이기 클럽(연주훈 차장·김금아 기자)의 ‘먹어서 세계 속으로’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경인일보는 2개 부문을 동시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 박성현 차장의 수상작은 세계 최고의 목판 인쇄술을 자랑하는 대장경을 입체감이 있는 디자인으로 기사 주제인 테마파크와 연결, 독자의 흥미를 끄는 구성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첫 수상작을 선정한 에디텔링 부문은 편집기자들이 직접 취

  • 경인일보 ‘600장의 SOS’ 단독·연속 보도, 제57회 한국기자상 지역 취재보도부문 수상
    경인일보 기자상

    경인일보 ‘600장의 SOS’ 단독·연속 보도, 제57회 한국기자상 지역 취재보도부문 수상 지면기사

    경인일보의 단독·연속 보도 <납치 살인 피해자 ‘600장의 SOS’>가 제57회 한국기자상을 수상했다. 한국기자협회(회장·박종현)는 27일 오후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한 ‘제57회 한국기자상 시상식’에서 경인일보 지역사회부 조수현 기자, 사회부 고건 기자, 인천본사 사회부 정선아 기자에게 한국기자상(지역 취재보도부문)을 수여했다. 한국기자상 심사위원장인 이민규 중앙대 교수는 경인일보 보도에 대해 “지역 언론이 중앙 언론 못지않은 탐사 역량을 갖추고 있으며, 지역 권력 감시에 있어 지역 언론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 경인일보 ‘납치 살인 피해자 600장의 SOS’ 단독·연속 보도, 제57회 한국기자상 수상
    경인일보 기자상

    경인일보 ‘납치 살인 피해자 600장의 SOS’ 단독·연속 보도, 제57회 한국기자상 수상 지면기사

    경인일보가 지난해 단독·연속 보도한 <납치 살인 피해자 ‘600장의 SOS’>가 한국기자상을 수상했다. 한국기자협회가 주관하는 한국기자상 심사위원회(위원장·이민규 중앙대 교수)는 경인일보 지역사회부 조수현 기자, 사회부 고건 기자, 인천본사 사회부 정선아 기자가 지난해 5월부터 보도한 <납치 살인 피해자 ‘600장의 SOS’> 연속 보도를 제57회 한국기자상 지역 취재보도부문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한국기자상은 한국기자협회 회원사가 한 해 동안 보도한 기사 중 가장 뛰어난 기사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우리나라에서 가

  • 경인일보 임열수 기자, 한국보도사진전 우수상
    경인일보 기자상

    경인일보 임열수 기자, 한국보도사진전 우수상 지면기사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이호재)는 2일 ‘제62회 한국보도사진전’에 경인일보 임열수 부장의 ‘부랑아 소년 강제수용 ‘선감학원’ 지옥섬에서 잠들다 깨어나다’를 스토리 부문 우수상으로 선정 발표했다. 임 부장은 일제 강점기 약 40년간 부랑아 교화라는 미명 아래 4천700여명의 소년들에게 강제노역, 가혹행위, 구타, 암매장 등 인권을 유린했던 안산 선감학원 사건의 희생자들 공동묘역에서 진행된 유해발굴 조사작업 과정을 심층 취재해 보도했다. 한국보도사진전은 뉴스, 스포츠, 피처, 네이처, 포트레이트, 스토리, 지역 등 총 7개 부문에서 전

  • 경인일보 임열수 기자 ‘이달의 보도사진상’
    경인일보 기자상

    경인일보 임열수 기자 ‘이달의 보도사진상’ 지면기사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이호재)는 15일 2025년도 4분기 ‘제275회(11월) 이달의 보도사진상’에 경인일보 임열수 부장의 ‘따뜻한 온정 전하는 거리의 가위손(사진)’을 피처부문 우수상으로 선정했다. 임 부장은 초겨울 날씨 속에 수원역 광장에서 한 봉사자가 노숙인에게 무료 이발 봉사하는 장면을 취재 보도했다. 거리에서 노숙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이발 봉사하는 따뜻한 마음의 손길을 잘 표현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달의 보도사진상은 뉴스, 스포츠, 피처 , 네이처, 포트레이트, 스토리 등 6개 부문에서 전국 신문, 통신

  • ‘편집기자의 밤’ 경인일보 연주훈·최초원 기자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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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기자의 밤’ 경인일보 연주훈·최초원 기자 수상 지면기사

    경인일보가 11년 연속 ‘한국 편집상’ 수상자를 배출하며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사)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김창환)는 지난 12일 오후 용산 피스앤파크 컨벤션 4층 아주르에서 ‘2025년 편집기자의 밤’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열심히 달려온 편집기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함께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경인일보 연주훈 차장은 ‘어디 김씨 입니까?’로 한국편집기자협회에서 수여하는 제31회 한국편집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온라인 편집으로 최우수상에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로써 경인일보는 2015년부터 한해도

  • 최초원 기자, 290회 이달의 편집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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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초원 기자, 290회 이달의 편집상 수상 지면기사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김창환)는 8일 제290회 이달의 편집상 문화스포츠부문 수상작으로 경인일보 최초원 (사진)기자의 ‘돌아, 봤는데… 진짜 예쁘더라’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경인일보는 올해 들어 이달의 편집상을 8차례 수상하며 또 하나의 진기록을 세우고 있다. 한편 제290회 이달의 편집상에는 종합부문 광주일보 유제관 국장 ‘한국의 ‘우주 관문’ 高興, 높이 흥하다’, 경제사회부문 서울경제 황원종 차장 ‘0.1%라도 더… ‘환승예금’’, 피처부문 강원일보 김형기 부장 ‘술의 영역’, 이슈&글로벌부문 문화일보 박송이 차장 ‘M

  • 경인일보 임열수·최은성 기자, 보도사진상 수상
    경인일보 기자상

    경인일보 임열수·최은성 기자, 보도사진상 수상 지면기사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이호재)가 주최한 ‘이달의 보도사진상’ 2025년 1·2·3분기 시상식이 지난 24일 오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날 협회는 제266·269·271·273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최우수상·우수상 등 총 6건을 수상한 경인일보 임열수 부장, 최은성(오른쪽) 기자를 비롯한 수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임 부장은 제266회 이달의 보도사진상에 ‘애니멀 호딩(Animal Hoarding)… 사랑과 집착의 경계’로 스토리부문 최우수상, 제269회 이달의 보도사진상에 ‘부랑아 소년 강제수용 ‘선감학원’ 지옥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