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 경인일보 임열수 기자 ‘이달의 보도사진상’
    경인일보 기자상

    경인일보 임열수 기자 ‘이달의 보도사진상’ 지면기사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이호재)는 15일 2025년도 4분기 ‘제275회(11월) 이달의 보도사진상’에 경인일보 임열수 부장의 ‘따뜻한 온정 전하는 거리의 가위손(사진)’을 피처부문 우수상으로 선정했다. 임 부장은 초겨울 날씨 속에 수원역 광장에서 한 봉사자가 노숙인에게 무료 이발 봉사하는 장면을 취재 보도했다. 거리에서 노숙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이발 봉사하는 따뜻한 마음의 손길을 잘 표현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달의 보도사진상은 뉴스, 스포츠, 피처 , 네이처, 포트레이트, 스토리 등 6개 부문에서 전국 신문, 통신

  • ‘편집기자의 밤’ 경인일보 연주훈·최초원 기자 수상
    경인일보 기자상

    ‘편집기자의 밤’ 경인일보 연주훈·최초원 기자 수상 지면기사

    경인일보가 11년 연속 ‘한국 편집상’ 수상자를 배출하며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사)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김창환)는 지난 12일 오후 용산 피스앤파크 컨벤션 4층 아주르에서 ‘2025년 편집기자의 밤’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열심히 달려온 편집기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함께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경인일보 연주훈 차장은 ‘어디 김씨 입니까?’로 한국편집기자협회에서 수여하는 제31회 한국편집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온라인 편집으로 최우수상에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로써 경인일보는 2015년부터 한해도

  • 최초원 기자, 290회 이달의 편집상 수상
    경인일보 기자상

    최초원 기자, 290회 이달의 편집상 수상 지면기사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김창환)는 8일 제290회 이달의 편집상 문화스포츠부문 수상작으로 경인일보 최초원 (사진)기자의 ‘돌아, 봤는데… 진짜 예쁘더라’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경인일보는 올해 들어 이달의 편집상을 8차례 수상하며 또 하나의 진기록을 세우고 있다. 한편 제290회 이달의 편집상에는 종합부문 광주일보 유제관 국장 ‘한국의 ‘우주 관문’ 高興, 높이 흥하다’, 경제사회부문 서울경제 황원종 차장 ‘0.1%라도 더… ‘환승예금’’, 피처부문 강원일보 김형기 부장 ‘술의 영역’, 이슈&글로벌부문 문화일보 박송이 차장 ‘M

  • 경인일보 임열수·최은성 기자, 보도사진상 수상
    경인일보 기자상

    경인일보 임열수·최은성 기자, 보도사진상 수상 지면기사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이호재)가 주최한 ‘이달의 보도사진상’ 2025년 1·2·3분기 시상식이 지난 24일 오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날 협회는 제266·269·271·273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최우수상·우수상 등 총 6건을 수상한 경인일보 임열수 부장, 최은성(오른쪽) 기자를 비롯한 수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임 부장은 제266회 이달의 보도사진상에 ‘애니멀 호딩(Animal Hoarding)… 사랑과 집착의 경계’로 스토리부문 최우수상, 제269회 이달의 보도사진상에 ‘부랑아 소년 강제수용 ‘선감학원’ 지옥섬에서

  • 경인일보 ‘이달의 보도사진상’ 3건 수상
    경인일보 기자상

    경인일보 ‘이달의 보도사진상’ 3건 수상 지면기사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이호재)는 13일 ‘제271회 이달의 보도사진상’에 경인일보 임열수 부장의 ‘멸종위기종 황새의 녹색비행(?)’을 네이처부문 최우수상으로, 최은성 기자의 ‘괴물 폭우에 쑥대밭 된 일상’을 스토리부문 최우수상으로, ‘제273회 이달의 보도사진상’에 임열수 부장의 ‘맨손으로 배수구 뚫은 의인(義人)’(9월 17일자 1면 보도)을 피처부문 우수상으로 선정했다. 임 부장은 경기도 전역에 폭염 특보가 발효된 7월 7일 녹조현상으로 초록색을 띤 의왕 왕송호수에서 멸종위기종 황새의 녹색비행(?)을 포착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 경인일보 목은수·이영지 기자, 이달의 기자상
    경인일보 기자상

    경인일보 목은수·이영지 기자, 이달의 기자상 지면기사

    경인일보 사회부 목은수·정치부 이영지 기자가 30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기자협회 제421회 ‘이달의 기자상’ 지역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을 수상했다. 이날 한국기자협회(회장·박종현)는 시상식을 열어 경인일보의 <‘자국’ 없는 아이들, 자격을 묻다> 보도 등 총 7편의 이달의 기자상 수상자에게 상패 등을 전달했다. 이영지 기자는 “목은수 기자와 함께 치열하게 고민하고, 때로는 의견을 두고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던 순간들이 스쳐 지나갔다. 그런 과정들이 헛되지 않았다는 답을 받은 것 같아 더 값지게 느껴진다”며 “바뀌어야 할 게 여전히

  • 경인일보 11년 연속 한국편집상 ‘최우수상 연주훈 기자 누구입니까’
    경인일보 기자상

    경인일보 11년 연속 한국편집상 ‘최우수상 연주훈 기자 누구입니까’ 지면기사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김창환)는 27일 한국편집상 최우수상에 연주훈(사진) 기자의 ‘어디 김씨 입니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온라인 편집으로 최우수상에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로써 경인일보는 2015년부터 수상자를 배출, 11년 연속 ‘한국 편집상’ 수상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 우수상에는 경향신문 임지영 차장의 ‘이 ‘약속’ 지킬 대통령을 뽑겠습니다’, 광주일보 유제관 국장의 ‘결혼하러 왔는가 이혼하러 왔는가’, 서울신문 김영롱 차장의 ‘트럼프가 돌아왔다’, 중앙일보 유명환 기자, 최종윤 팀장의 ‘남자 또는 여자

  • 경인일보 ‘자국 없는 아이들, 자격을 묻다’ 보도 이달의기자상 수상
    경인일보 기자상

    경인일보 ‘자국 없는 아이들, 자격을 묻다’ 보도 이달의기자상 수상 지면기사

    경인일보 사회부 목은수·정치부 이영지 기자가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 지역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을 수상했다. 한국기자협회(회장·박종현)가 주관하는 한국기자상 심사위원회(위원장·이민규 중앙대 교수)는 23일 제421회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으로 경인일보의 <‘자국’ 없는 아이들, 자격을 묻다> 등 총 7편을 선정했다. 목 기자와 이 기자는 미등록 이주아동에게 임시비자를 부여하는 법무부 제도의 한계와 맹점을 짚어내고, 스스로 ‘한국인’이라 생각하는 이주아동들이 현실에서 겪는 고충을 심층 취재했다. 또 미등록 이주아동을 복지적 시혜

  • 경인일보 최초원 기자 ‘제288회 이달의 편집상’ 수상
    경인일보 기자상

    경인일보 최초원 기자 ‘제288회 이달의 편집상’ 수상 지면기사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김창환)는 16일 제288회 이달의 편집상 문화스포츠부문 수상작으로 경인일보 최초원(사진) 기자의 ‘피는… 못 속인다’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작은 현대인의 나쁜 생활습관이 고지혈증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재치 있는 제목과 그래픽으로 표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로써 경인일보는 올해 1월 제280회부터 288회까지 이달의 편집상을 7회 수상하며 또 하나의 진기록을 세우고 있다. 한편 종합부문에는 서울경제 문재필 차장 ‘배터리 불씨 하나에… 대한민국이 멈췄다’, 경제사회부문에는 경기일보 성은희 부장 ‘낚시

  • 경인일보 장성환·연주훈·박인화 기자 ‘이달의 편집상’ 수상
    경인일보 기자상

    경인일보 장성환·연주훈·박인화 기자 ‘이달의 편집상’ 수상 지면기사

    경인일보가 3명의 ‘이달의 편집상’ 수상자를 동시에 배출했다.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김창환)는 21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이달의 편집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경인일보 편집부 장성환·박인화 기자, 연주훈 차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장 기자는 제283회 피처부문에서 ‘절로 가!’와 284회 종합부문에서 ‘쉴 새 없이… 지역 발전만 고민’으로 연속 수상을, 연 차장은 제284회 온라인 부문 ‘경기도 바다에서 캐내는 ‘金’ 전세계 식탁을 빛내다’로, 박 기자는 제286회 문화·스포츠부문에서 ‘나쁜놈 잡는 ‘암’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