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사)자유경제실천연합이 주최하고 경인일보 등이 후원하는 제11회 자유경제포럼이 오는 25일 오후 3시 인천업사이클에코센터 대강의실에서 열립니다. 이번 포럼 주제는 ‘수돗물, 신뢰 회복 방안은 무엇인가’입니다. 국민 건강과 직결된 수돗물의 신뢰 회복 방안을 고민하는 자리에 인천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 행사명 : 제11회 자유경제포럼 ■ 주제 : 수돗물, 신뢰 회복 방안은 무엇인가? ■ 일시 : 2025년 6월 25일 오후 3시 ■ 장소 : 인천업사이클에코센터(미추홀구 매소홀로 290번길
경인일보 사회부 조수현·고건 기자가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 지역취재보도부문을 수상했다. 한국기자협회(회장·박종현)가 주관하는 한국기자상 심사위원회(위원장·이민규 중앙대 교수)는 19일 제417회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으로 경인일보의 <납치 살인 피해자 ‘600장의 SOS’> 등 총 7편을 선정했다. 경인일보는 지난 5월12일 동탄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과거 교제관계 살인사건과 관련, 사건이 벌어지기 한 달 전 피해여성이 가해남성의 추가 폭행 및 구속 필요성을 담은 600장 이상의 의견서를 경찰에 제출한 사실과 가해자의 혐의마
경인일보 사회부 조수현·고건 기자가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 지역취재보도부문을 수상했다. 한국기자협회(회장·박종현)가 주관하는 한국기자상 심사위원회(위원장·이민규 중앙대 교수)는 19일 제417회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으로 경인일보의 <납치 살인 피해자 ‘600장의 SOS’> 등 총 7편을 선정했다. 경인일보는 지난 5월12일 동탄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과거 교제관계 살인사건과 관련, 사건이 벌어지기 한 달 전 피해여성이 가해남성의 추가 폭행 및 구속 필요성을 담은 600장 이상의 의견서를 경찰에 제출한 사실과 가해자의 혐의마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김창환)는 제284회 이달의 편집상 종합부문 수상작으로 장성환(사진 위) 기자의 ‘쉴 새 없이··· 지역 발전만 고민’과 온라인부문 수상작으로 연주훈 차장의 ‘경기도 바다에서 캐내는 ‘金’ 전세계 식탁을 빛내다’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온·오프라인 2개 부문을 동시에 석권한 경인일보는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제280~284회에 걸쳐 5개월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제284회 이달의 편집상 경제·사회부문에는 한국일보 박새롬 차장 ‘빼앗긴 돈, 떠안은 집··· 고통에 갇혔다’, 문화·스포츠부문에는 경
경인일보사가 창간 80주년을 맞아 ‘GA 코리아배 제22회 경인일보 전국 중·고등학생 골프대회’를 개최합니다. 오는 7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용인 기흥구 소재 골드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경인일보 전국 중·고등학생 골프대회’는 최나연, 박희영, 이보미, 황중곤, 안선주, 임희정, 박민지, 윤이나 등 스타 선수들을 발굴한 최고 권위의 대회입니다. 이번 대회는 경인일보사가 주최하고 경기도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전국 대회로 고등부 남·여와 중등부 남·여 등 총 4개 부문에 240명의 예비 스타선수가 출전해 실력을 겨루게 됩니다. 대회
2025년 경인일보 청소년기자단이 6월 출범합니다. 청소년기자단의 시선이 담긴 글은 한 달에 두 차례 경인일보 지면에 소개됩니다. 총 30명으로 꾸려진 이번 기자단은 경기도 내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에 다니는 학생들로 이뤄졌으며 ‘경기도 청소년이 말하다’라는 별도의 지면에 칼럼과 기사 형식의 글을 선보입니다. 성인들의 시각이 아닌 미래 세대의 주역으로 거듭날 청소년의 관점에서 우리 사회의 모습을 바라보는 것은 독자들에게 색다른 시각을 제공할 것입니다. 특히 학생들인 청소년기자단이 바라보는 학교 현장과 교육 현안은 어떨지를 지켜보는
본지는 2025년 4월 21일, 4월 28일, 5월 7일 세 차례에 걸쳐 하남문화재단과 하남시립합창단 노동조합이 단체협약 체결을 놓고 갈등이 깊어지면서 시립합창단이 해체 위기로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 있고, 이 과정에서 노동조합이 하남시문화예술회관 주변에 수십 개의 불법 현수막을 게시했다는 내용을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하남시립합창단 노동조합 측은 “노사 교섭 과정에서 합창단 해체와 관련된 논의는 단 한 차례도 공식적으로 제기된 바 없으며, 시의회 면담 중에도 해체와 관한 어떠한 언급이 없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또한
(사)경기언론인클럽(이사장·박현수 인천일보 대표이사)이 올해로 창립 23주년을 맞았습니다. 이를 기념해 오는 6월 11일(수) 오전 10시 경기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경기언론인상 시상식을 개최합니다. 이어 (재)경기도언론인장학회 창립 36주년 기념 및 장학금 전달식도 진행합니다. 경기 언론인의 긍지와 질을 높이고, 우수하고 품행이 바른 인재를 양성하여 지역사회에 기여한다는 창립 정신을 되새기기 위한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과 성원 바랍니다. ■ 일 시 : 2025년 6월 11일(수요일) 오전 10시 ■ 장 소 : 경기아트센터 컨벤션홀
본지는 2025년 3월8일부터 4월14일까지 19차례에 걸쳐 지면과 인터넷을 통해 ‘용주골 성매매 집결지 철거’와 관련한 기사를 게재하면서, 성매매 집결지 내 성매매피해자 등 당사자들과 협의 없이 이루어지는 파주시의 건물 강제철거는 주거권과 인격권 침해라는 취지의 내용을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파주시는 “성매매집결지 폐쇄 정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했던 2023년 1월부터 현재까지 성매매피해자가 참여한 면담을 11회 진행하였고, 성매매집결지 내 주택을 불법으로 개조한 건축물의 행정대집행 당시에도 건축주와 세입자를 대상으로 현장설
반응형 홈페이지, 뉴스레터, 디지털스페셜, 실버 버튼까지. 지역 언론의 패러다임을 바꿔온 경인일보의 뜨거운 엔진을 누가 따라올 수 있을까요? 뉴스 시장의 격변 속에서 독자의 시선에 발맞추기 위해 경기 인천지역 최초로 시작되었던 ‘마이크로소프트 스타트(MSN)’에서 경인일보 채널 팔로워가 1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지역 이슈와 생활 밀착 콘텐츠를 통해 독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디지털 오리지널·아임 프롬 인천 등 차별화된 콘텐츠를 바르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한 노력. 경인일보는 지금 이 순간에도 ‘다음 도전’을 준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