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내일’ 경인일보사는 한국신문협회·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연말연시를 맞아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성금 모금을 시작합니다. 여러분의 정성으로 모금된 성금은 우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쓰입니다. ‘기부로 행복을 더하는 내일’을 만들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성금 접수를 원하시는 독자께서는 아래의 성금 모금 계좌로 직접 송금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신문사에서는 성금을 받지 않습니다.) ■ 모금기간: 2025년 12월 1일(월) ~ 2026년 1월 31
기자들의 정확하고 신속한 취재와 보도 활동을 위해 경인일보가 기사를 작성하는 ‘CMS’ 시스템에 AI 기술을 접목해 취재 환경 개선에 나섰다. 이번에 개발된 ‘AI활용 관련기사 자동추천과 팩트체커 개발’사업은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지원을 받아 지역신문제안사업 일환으로 개발됐다. 이 개발사업은 기자들이 기사 작성 시 관련된 내용이 포함된 경인일보 기사를 일일이 찾아야 했던 수고를 덜고, 독자에게는 가장 최근의 기사에서 연관성이 높은 관련기사를 쉽게 볼 수 있도록 편리함을 제공할 수 있다. 특히 기자들이 기사를 작성하는 툴인 CMS에 연계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이호재)가 주최한 ‘이달의 보도사진상’ 2025년 1·2·3분기 시상식이 지난 24일 오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날 협회는 제266·269·271·273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최우수상·우수상 등 총 6건을 수상한 경인일보 임열수 부장, 최은성(오른쪽) 기자를 비롯한 수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임 부장은 제266회 이달의 보도사진상에 ‘애니멀 호딩(Animal Hoarding)… 사랑과 집착의 경계’로 스토리부문 최우수상, 제269회 이달의 보도사진상에 ‘부랑아 소년 강제수용 ‘선감학원’ 지옥섬에서
문학은 인생의 길과 교훈을 담는 그릇이라고 합니다. 시 한 구절을 통해 위로를 얻고, 소설 한 줄로 누군가의 인생을 들여다봅니다. 경인일보는 ‘2026 신춘문예’에 참여할 신인 작가의 작품을 공모하고 있습니다. 지난 1987년 시작한 경인일보 신춘문예는 한국 문학의 등용문으로 자리 잡아 매년 한국문학의 샛별을 발굴하고 있습니다. 경기·인천지역 일간지 가운데 유일하게 개최되는 문예 대축전 경인일보 신춘문예가 문학 신인을 기다립니다. ■ 응모 마감 : 2025년 12월 4일(목)(당일 우편 도착분까지) ■ 응모 부문 : 단편소설(200
경인일보는 창간 80주년을 기념해 ‘지역언론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주제로 국회토론회를 개최합니다. 디지털 전환과 미디어 환경 변화 속에서 지역언론의 가치와 존립 기반, 그리고 공적 책무를 모색하고 정책적 지원 방향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과 지역사회의 깊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 일 시: 2025년 11월 11일(화) 오전 10시 ■ 장 소: 국회 의원회관 2층 제2소회의실 ■ 주 제: 지역언론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 / 디지털시대 지역신문 가치의 재발견과 발전방향 ■ 주 최: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경인일보 사회부 목은수·정치부 이영지 기자가 30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기자협회 제421회 ‘이달의 기자상’ 지역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을 수상했다. 이날 한국기자협회(회장·박종현)는 시상식을 열어 경인일보의 <‘자국’ 없는 아이들, 자격을 묻다> 보도 등 총 7편의 이달의 기자상 수상자에게 상패 등을 전달했다. 이영지 기자는 “목은수 기자와 함께 치열하게 고민하고, 때로는 의견을 두고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던 순간들이 스쳐 지나갔다. 그런 과정들이 헛되지 않았다는 답을 받은 것 같아 더 값지게 느껴진다”며 “바뀌어야 할 게 여전히
‘2026 경인일보 신춘문예’에 참여할 신인 작가를 찾습니다. 지난 1987년 시작한 경인일보 신춘문예는 경기·인천지역 일간지 중 유일하게 개최하는 문학 축제입니다. 한국 문학의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해온 경인일보 신춘문예는 문단을 빛내는 주역들을 배출해왔습니다. 올해도 참신한 작품으로 문단의 명성을 높여갈 문학도들의 도전을 기대합니다. 한국 문학의 미래를 밝힐 다음 주인공은 바로 당신입니다. ■ 응모 마감 : 2025년 12월 4일(목)(당일 우편 도착분까지) ■ 응모 부문 : 단편소설(200자 원고지 80~100매), 시(3편 이상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김창환)는 27일 한국편집상 최우수상에 연주훈(사진) 기자의 ‘어디 김씨 입니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온라인 편집으로 최우수상에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로써 경인일보는 2015년부터 수상자를 배출, 11년 연속 ‘한국 편집상’ 수상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 우수상에는 경향신문 임지영 차장의 ‘이 ‘약속’ 지킬 대통령을 뽑겠습니다’, 광주일보 유제관 국장의 ‘결혼하러 왔는가 이혼하러 왔는가’, 서울신문 김영롱 차장의 ‘트럼프가 돌아왔다’, 중앙일보 유명환 기자, 최종윤 팀장의 ‘남자 또는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