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공영(주)는 올해 최우수 협력사 시상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선 한신공영의 협력사 가운데 업무수행 능력 등을 평가해 최종 선정했는데, 최우수 협력사에겐 수의계약 1호권이 부여됐다. 최우수 협력사로 선정된 (주)세양건설산업의 엄수겸 대표는 “한신공영의 최우수 협력사로 선정돼 기쁘다”며 “최우수 협력사인 만큼 앞으로도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하며 한신공영에 도움이 되는 협력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회원사들의 권익 신장과 함께 인천지역 건전한 음주 문화 조성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인천지방종합주류도매업협회는 인천과 경기 부천·김포·광명 지역에 위치한 56개 종합주류도매업체가 모여 만든 단체다. 회원사는 인천이 35곳으로 가장 많고 부천 11곳, 광명·김포 각 5곳 순이다. 인천 강화도 출신인 유병우(65) 심도상사 대표는 최근 단독으로 인천종합주류도매업협회장에 입후보해 이달부터 임기를 시작했다. 유 회장은 “최근 주류 소비 패턴이 바뀌고 유통 구조가 다변화되면서 주류도매업계가 위기에 처한 상황”이라며 “업계의
초록우산 경기1지역본부가 경기도 내 저소득가정 아동 가운데 학업·예체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을 보인 학생들을 선발해 장학 지원에 나선다. 초록우산 경기1지역본부는 도내 16개 시·군에서 선발한 ‘초록우산 아이리더’ 장학생 90명에게 올해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아이리더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꿈을 이어가기 힘든 아동들이 자신의 재능을 지속적으로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초록우산의 인재양성 프로그램이다. 경기1지역본부는 지난해 10월 고등학교 3학년 이하 학생을 대상으로 한 ‘미래재능 아이리더’ 정기 모집을 진행한
“나의 손길이 닿으면서 식물과 꽃들이 아름다운 정원의 모습을 찾아가는 것을 보면 큰 기쁨을 느낍니다.” 남양주시에서 시민정원사로 활동하는 유영호(56) 정원해설사는 봉사에서 오는 보람을 원동력으로 제2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유 해설사는 30여 년간 외국계 제약회사에 근무한 뒤 퇴직 후 인생 2막을 봉사의 길로 선택했다. 공공 텃밭 등 정원이 제대로 관리되지 못하고 방치된 사각지대를 보며 이를 깨끗하고 아름답게 가꾸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 이에 개인 취미로 시작했던 정원 활동을 체계적으로 배우기 위해 남양주시 시민정원사 과정을
“회원 여러분께 감사와 책임감을 느낍니다. 그동안 추진해 온 인천노인연합회관이 올해 완공을 앞두는 등 변화가 있는데, 앞으로도 회원 권익과 복지 향상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사)대한노인회 인천시연합회장 3선에 성공한 박용렬 회장의 다짐이다. 박 회장은 지난달 대한노인회 인천시연합회 정기총회에서 단독 후보로 출마해 제14·15대에 이어 제16대 회장으로 당선됐다. 그의 새로운 임기는 올해 4월부터 오는 2030년 3월까지다. 이번 총회에서 박 회장은 ‘무투표’로 당선됐다. 그동안 회원들과 쌓아온 신뢰가 얼마나 두터운지 짐작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