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찰청 공공안전부장으로 곽창용(사진) 충남경찰청 공공안전부장이 임명됐다. 곽 신임 공공안전부장은 1968년생으로 서라벌고와 가천대 법학과를 나와 간부후보 44기로 경찰에 발을 들였다. 2022년 서울금천서장을 거쳤다. 또 서울경찰청에서 2023년 경비부 테러대응과장, 2024년 경비부 위기관리경호과장을 역임했다.
인천경찰청 수사부장으로 이윤(사진) 대전경찰청 생활안전부 여성청소년과장이 임명됐다. 전북 출신의 이 신임 수사부장은 1968년생으로 경찰대 행정학과 7기를 졸업했다. 강원경찰청에서 2022년 고성경찰서장, 2023년 자치경찰부 여성청소년과장 및 강릉서장을 거쳤고 2024년 대전경찰청 생활안전부 여성청소년과장을 역임했다.
인천 남동경찰서장으로 임현규(사진) 울산경찰청 홍보담당관이 임명됐다. 임 신임 서장은 1972년생으로 울산 학성고를 나와 경찰대 법학과 10기를 졸업한 뒤 경찰에 입문했다. 2015년 감사 특별조사1담당을 지냈다. 2020년 총경 승진 후 울산남부경찰서장 등을 역임했다. 또 2022년 경찰청 기획조정 재정담당관과 서울 용산경찰서장을 거쳤다.
제77대 파주경찰서장에 최종상(사진) 서울경찰청 수사부장이 부임됐다. 최 서장은 1967년 전남 구례 출생으로 순천고, 경찰대 행정학과(6기)를 졸업했다. 충북 청주청원경찰서장, 경찰청 수사구조개혁팀장 등을 맡았다. 경찰청 사이버수사과장을 거쳐 경무관에 오른 뒤 경찰청 책임수사시스템정비TF 단장, 충북청 생활안전부장·수사부장 등을 역임했다.
제67대 고양경찰서장에 박정원(사진) 경찰청 범죄예방정책과장이 임명됐다. 박 서장은 1974생으로 전북 호남고와 경찰대 법학과(13기)를 졸업했다. 1997년 경위로 입직해 전북 장수경찰서장, 전북청 여성청소년과장 등을 역임했다. 이어 서울 중랑경찰서장, 경찰청 국제협력담당관을 맡았다. 박 서장은 이달 초 경무관으로 승진 임용됐다.
경기북부경찰청 공공안전부장으로 임동균(사진) 경찰청 치안상황과장이 임명됐다. 임 부장은 1972년 서울 출생으로 서울고, 단국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2000년 경찰 간부후보 48기로 경찰에 입직한 임 부장은 2019년 총경에 올라 경기북부청 경비교통과장, 양주경찰서장, 서울경찰청 제4기동대장, 서울남대문경찰서장 등을 역임했다. 이달 초 경무관에 승진 임용됐다.
수원영통경찰서장으로 이동우(사진) 경찰청 중앙경찰학교 교수부장이 임명됐다. 강원 강릉 출신인 신임 이 서장은 경찰대 법학과(7기)를 졸업했다. 1991년 경위로 임용된 뒤 강원지방경찰청 치안지도관과 평창올림픽기획단장, 고성·속초·강릉경찰서장, 강원특별자치도경찰청 경비과장, 충북경찰청 공공안전부장 등을 지냈다.
경기남부 화성동탄경찰서장에 문봉균(사진) 경북경찰청 홍보담당관이 선임됐다. 1971년생으로 간부후보 48기 출신인 문 신임 서장은 제주경찰청 경무과장, 경남거창경찰서장, 부산남부경찰서장 등 영남지역에서 주요 보직을 맡아 왔다. 이어 지난해에는 부산경찰청 치안정보과장과 경북경찰청 홍보담당관을 역임하는 등 행정 업무에 탁월한 능력을 인정받았다.
경기남부경찰청 광역수사단장으로 송병선(사진) 경상북도경찰청 수사부장이 임명됐다. 김포 출신 신임 송 단장은 1995년 간부후보생 43기로 경찰 생활을 시작했다. 경기남부청 광역수사대장과 강력계장, 폭력계장, 경기북부청 수사과장, 수원중부경찰서장, 경기남부청 홍보담당관, 평택경찰서장, 경기남부청 수사과장 등을 역임했다.
“구월2지구 1천560여 명 토지주에 대한 정당한 보상과 이주대책 마련을 위해 끝까지 투쟁하겠습니다.” 구월2지구는 남동구 구월·남촌·수산동과 연수구 선학동, 미추홀구 문학·관교동 일대 2.2㎢ 땅에 공공주택 9천700가구 등 총 1만6천가구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12월 구월2지구의 흩어져 있던 10개 토지주 단체를 하나로 묶어 ‘구월2지구 공동연대대책위원회’가 출범했고, 공동연대대책위원회의 의장으로 수산동에서 ‘구월2지구 통합대책위원회’를 이끌던 박명호씨가 선출됐다. 인천 토박이인 박 의장은 자신이 살고 있는 수산동 일대가